종목미니차트
2,440 ▲5 (+0.21%) 06/05 12:47 관심종목 관심종목

  • 새로운 정보

토론·상담

글쓰기 답글 인쇄
목록 윗글 아래글
[코웨이(021240)] 새로운 출발 조회 : 64
증권가속보3 (211.211.***.146) 작성글 더보기
쪽지 쓰기
친구 추가
등급 대감
2020/03/12 07:51
 
투자의견 매수, 목표가 94,0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코웨이 기업분석을 개시.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94,000원 제시. 목표주가는 잔여이익모델(RIM)로 산출. (COE 7.6%, beta 0.9, ERP 6%, RFR 2%, TGR 3% 가정) 목표주가는 20년예상 P/E 17배 수준으로 11년 이후 평균(20배) 감안 시 무리한 수준 아님. 배당성향은 12~18년 평균 71%에서 30% 수준으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 우리는 동사가 향후 5년간 연평균 6.5% 수준의 성장이 가능하다고 판단(인도네시아는 진출 초기임을 감안, 추정치 미반영)하며, 근거는 아래 투자포인트와 같음.

1) 넷마블의 경영권 인수로 그룹 리스크 해소와 중장기적 시너지 기대

20년 2월 최대주주가 웅진씽크빅에서 넷마블로 변경됨. 넷마블은 지분 25.08%를 주당 94,000원, 1.74조원에 매입. 넷마블의 경영권 매입은 18년 웅진그룹의 동사에 대한 재인수 이후 불거졌던 그룹 리스크를 완화시켜줄 것으로 예상. 중장기적으로는 넷마블이 게임 사업에서 확보한 빅데이터 분석 및 운영 노하우를 동사 제품에 접목, 스마트홈 사업 확장도 기대 

2) 국내 사업:

렌탈 품목 확대로 성장 지속 전망 국내 렌탈 사업은 정수기를 필두로 경쟁이 심화되고 있으나, 1인 가구, 맞벌이 가구 등이 주된 소비층으로 부상, 시간을 아끼고 편의성을 확보할 수 있다면 기꺼이 비용을 지불하는 소비 트렌드가 확대되면서 렌탈 품목의 다변화가 이뤄지고 있어 향후에도 지속적인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 동사는 확고한 1위 사업자로서의 이점을 바탕으로 렌탈 품목 확대하면서 성장 가능할 것으로 전망. 최근에는 매트리스가 정수기/공기청정기/비데에 이어 메가 렌탈품목으로 빠르게 성장 중.

3) 해외 사업: 말레이시아 성공을 바탕으로 인도네시아 시장 진출

동사의 말레이시아 법인은 19년 매출액 5,260억원으로 12년 이후 연평균 38% 고성장 중이며 계정수도 19년 135만개로 12년 이후 연평균 41% 증가해옴. TechSci에 따르면 말레이시아 정수기 시장은 23년까지 연평균 9% 성장 전망되는데, 동사는 1위 업체로 향후 시장성장에 준하는 성장이 기대되며, 한국에서 그러한 것처럼 강력한 코디 시스템을 통한 렌탈품목 확대를 통한 성장도 기대. 말레이시아 성공을 바탕으로 올해부터 인접국인 인도네시아 시장 본격 진출. 동사는 일단 소득수준이 높은 자카르타 지역 위주로 렌탈 사업을 확대할 계획인데, 2.7억명의 인구를 감안하면 중장기적인 성장 잠재력은 매우 높다고 판단됨. 

미래에셋대우 이재광



닫기
운영배심원 의견이란?

게시판 활동 내용에 따라 매월 새롭게 선정되는 운영배심원(10인 이하)이 의견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

운영배심원 4인이 글 내리기에 의견을 행사하게 되면 해당 글의 추천수와 반대수를 비교하여 반대수가 추천수를 넘어서는 경우에는 해당 글이 블라인드 처리 됩니다.

※ 본 기능은 시범적용으로 추후 운영방침이 개선될 수 있습니다.

글 글 글 글

한마디 쓰기 현재 0 / 최대 1000byte (한글 500자, 영문 1000자)

등록
글쓰기 답글
목록 윗글 아래글
윗글
[웅진씽크빅 지분 변동] 웅진씽크빅5.28%p 증가, 5.28% 보유
아랫글
[종목현미경]웅진씽크빅_관련종목들 혼조세, 서비스업업종 +0.44%

 

  • 윗글
  • 아랫글
  • 위로

오늘의 이슈
코스피
2171.50

▲20.32
0.94%

실시간검색

  1. 셀트리온254,000▲
  2. 삼성전자55,000▲
  3. 셀트리온헬스95,200▲
  4. 현대차111,000▲
  5. 셀트리온제약129,100▼
  6. 드림텍9,780▲
  7. 카카오249,000▼
  8. 삼성중공업6,730▼
  9. 코엔텍10,900▲
  10. 삼성전기132,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