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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000660)] 반도체 대형주 차선호주에서 최선호주로 조회 : 47
증권가속보3 (211.211.***.146)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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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16 03:54
 

■ 투자의견, 매수 유지. TP, 112,000원 → 104,000원으로 하향 조정

TP 산정기준은 2020년 BPS 74,557원, 목표 P/B 1.4배이다. COVID-19 영향으로 전방산업의 세트 수요 둔화가 끼칠 영향을 반영해, 하반기 실적 위주로 하향 조정하고, 이에 따라 연간 BPS를 하향 조정했다. 목표 P/B는 그대로 유지했다. 하반기 실적의 눈높이가 낮아져도 2019년 대비 증익(Y/Y)이 확실하기 때문이다. 최근 낙폭 과대 이후 삼성전자보다 SK하이닉스의 주가 반등 속도가 빠를 것으로 전망되어, SK하이닉스를 반도체 대형주 최선호주로 추천한다. 세트 수요 둔화에 따른 실적의 다운사이드가 삼성전자보다 상대적으로 적다. 삼성전자의 경우 반도체뿐만 아니라 IM, CE 부문까지 영향을 받는다.

■ 2020년 상반기 실적 견조. 2분기부터 1조 원대 진입 전망

1분기, 2분기 영업이익은 각각 3,906억 원, 1.0조 원으로 예상된다. COVID-19 발발 이후 뚜렷한 order cut이 없었다. 서버 DRAM의 수요 증가는 모바일 DRAM의 수요 둔화 가능성을 잠재울 정도이다. COVID-18 발발 이후 아이치이(iQiyi), 텐센트 TV 등에서 데이터 트래픽 증가가 활발하게 전개되고, 아이치이(iQiyi)의 평균 시청 시간은 98분에서 180분으로 급증한 것으로 추정된다. content 소비 증가 또는 재택근무 영향으로 창출되는 수요가 데이터센터/서버 시설투자를 촉진하는 것으로 판단된다. DRAM 업황이 너무나 견조해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하는 것이 망설여질 정도이다.


■ 2020년 노트북 PC -9.0%, 스마트폰 -4.9%, 서버 +3.1% Y/Y

COVID-19 발발 이후 대외 활동 자제와 노동집약적 생산라인의 가동 지연으로 하반기 하드웨어 수요의 성장폭이 낮아져, 연간 기준으로 노트북 PC 및 스마트폰의 출하량이 역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반면 서버의 출하량은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와 같은 영향을 감안해 SK하이닉스의 하반기 제품가격 전망치의 상승폭을 하향 조정한다. 하반기가 성수기이므로 상반기에 이어 제품가격이 상승한다는 가정을 유지하나, 상승폭은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된다.

■ 2020년 하반기 실적, 여전히 기대되나, 눈높이 낮추며 현실화

3분기, 4분기 영업이익은 1.9조 원, 2.3조 원으로 전망된다. 종전 추정치(3분기 2.6조 원, 4분기 3.1조 원) 대비 눈높이를 낮추었다. 가장 유의미하게 조정한 것은 제품가격이다. DRAM 가격 추정치는 3분기와 4분기에 각각 +10%, +3%이다. 종전 추정치는 각각 +20%, +5%였다.


하나 김경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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