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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 악재보다 호재에 민감 조회 : 85
증권가속보3 (211.211.***.146)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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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대감
2020/03/19 08:08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대외 환경 변화와 AACR 일정 지연으로 투자 심리 악 화되며 버팀 몫을 하던 제약/바이오 지수 또한 하락하였습니다. 다만, 5월 ASCO 초록, 셀트리온헬스케어 실적, 대어주의 상장 등이 예정되어 있으며, 정 확한 일정은 알 수 없으나 대기 중인 기술 수출 발생시 호재에 민감해 질 것 으로 예상됩니다. 시장 공포가 잦아들고 변동성 장세 완화시 기술 수출 기대 감과 ASCO 학회 모멘텀 있는 업체 위주로 투자심리 개선이 기대됩니다.


악재보다는 호재를 기다리며..

최근 미국암연구학회(AACR)가 4월에서 연말로 지연되면서 단기 모멘텀 부재 및 대외투자환경 악화 등으로 코스닥 제약 지수는 18일 6,107를 기록하였다. 지난해 연이은 임상 실패로 투자심리 악화되었던 8/6일 5,988 수준까지 하락 한 것으로 학회 연기로 인한 단기 모멘텀 부재는 이미 충분히 반영된 것으로 판단된다.

향후 악재보다 호재에 더욱 민감하게 반영될 것으로 보이는데, 5월을 기점으로 투자심리 개선이 예상된다. 주요 요인으로 1) 5월 중순 셀트리온헬스케어 실적 발표, 2) ASCO 초록 공개(5/13), 3) SK바이오팜 상장(5~6월), 4) 여기에 기술 수출까지 발생한다면 분위기 전환에 성공할 가능성이 높다. 공매도 금지와 유동 성이 풍부해지면 수급도 우호적일 것으로 판단된다.

셀트리온헬스케어는 환율 수혜와 신제품 출시 등으로 호실적이 예상된다. ASCO에서는 만일의 경우 온라인으로 대체하여 학회 진행할 것이라고 언급 하 였고, 초록 발표는 예정대로 5/13일 공개 예정이라고 공지한 바 있다. 대어주 로 꼽히는 SK바이오팜은 지난해 12월말 예비심사 승인 받았으며, 승인 효력은 6개월이기 때문에 6월말까지 상장을 완료해 예정대로라면 5~6월 상장이 예상 된다. 기술 수출은 비대면 온라인으로 계약 체결 가능한 플랫폼이 업계에 갖춰 져 있어 꼭 만나지 않아도 가능해 언제든 발생할 수 있다. 기존 물질이전계약 (MTA) 등을 맺고 지속 협의 중이거나, 올해 기술 수출을 목표로 하는 업체들에 주목할 필요가 있어 보인다.

기술 수출과 ASCO 초록 기대감에 주목

시장 공포가 잦아들고, 변동성 장세가 완화된다면 기술 수출 기대감과 ASCO 학회 모멘텀이 있는 업체들 위주로의 대응이 유효하다. ASCO 발표가 예상되는 기업은 유한양행/오스코텍, 한미약품, 알테오젠, 메드팩토, 파멥신 등이 있다. 기술 수출 모멘텀 보유한 업체로는 레고켐바이오, 알테오젠, 펩트론, 엔지켐생명 과학, 에스티팜 등이 있다 <표 참고>. 하반기 학회에는 다수 국내 업체들의 참 석이 예상되고, 해외 제약/바이오 업체들의 주가 하락으로 향후 M&A 활성화가 전망되며 미국 대선에서 제약바이오에 우호적인 바이든이 당선된다면 산업 전 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고 있다.

키움 허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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