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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시티(067000)] 안정적인 캐쉬카우와 개발완료 라인업 확대로 탑라인 성장전망 조회 : 22
증권가속보3 (211.211.***.146)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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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19 09:01
 
‘19년 일회성 영업손실 발생, ‘20년 2분기 라인업 확장에 따른 수익성 개선 전망

조이시티는 지난 ‘94년 설립되었으며, ‘08년 코스닥시장에 정식 상장된 업체이다. 자체 개발한 온라인 스포츠게임 '프리스타일', '캐리비안의 해적: 전쟁의 물결' 등 전략시뮬레이션 전쟁게임 및 기타 RPG 등 다양한 장르의 자체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다. 동사는 최근 3년간 적자기조를 이어오다 지난 ‘19년 3분기 매출 265억(YoY +35.2%, QoQ +2.7%), 영업이익 42억원(YoY 흑전, QoQ +366.7%)을 시현하면서 턴어라운드에 성공했다. 해당 성과는 프리스타일의 중국 매출 상승과 개발조직 및 광고선전비 효율화에 기인한 것으로 판단된다. 프리스타일 1편의 중국 매출이 지난 중추절 업데이트로 일매출 최고치를 경신했으며, ‘건쉽배틀’과 ‘캐리비안의해적’ 등 주요 기출시 라인업도 매출 상승에 기여했을 것으로 판단된다. 기존 출시작 중 흥행에 실패했던 게임의 손상차손 인식에 따라 ‘19년 일회성 영업손실이 발생하였으나, 올해 2분기부터 자체 라인업 확장에 따라 수익성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18~19년 프리스타일 제외한 기출시 라인업의 실적하향세 지속

동사는 지난 ‘18년 하반기부터 창세기전, 건쉽배틀, 사무라이쇼다운M 등의 신작게임을 출시한 바 있다. 그러나 기대했던 것보다 신작IP 성과가 부진하였고, 지난해 출시 예정이었던 자회사 씽크펀에서 개발한 블레스모바일의 출시도 지연되었다. 중국향 게임이었던 FPS IP의 출시도 판호재개 불투명으로 인해 올해로 미뤄지며 모멘텀 이슈 부재 및 기출시 라인업의 실적하향세가 이어졌다. 올해는 자체 RPG를 비롯 1~2종의 게임이 연내 출시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동사의 초대히트 IP인 ‘프리스타일3 All Star’ 역시 연내 출시될 예정으로, 해당 IP는 모바일 뿐 아니라, PC 및 콘솔에도 대응할 예정이다.

블레스모바일 티저사이트 및 쇼케이스 런칭, 20일 CBT 시작

동사는 지난 1월 14일 모바일 게임 ‘블레스모바일’의 티저 사이트를 개설하였다. 해당IP는 온라인 게임 ‘블레스’의 판권을 활용한 MMORPG이다. 원작 게임인 블레스는 ‘18년 스팀에 출시 판매순위 1위를 기록한 바 있어 모바일 라인업의 흥행 기대감은 기존대비 매우 높은 편이다. 원작IP가 해외 플랫폼에서 긍정적인 성과를 거둔 바 있는 만큼, 하반기 해외 출시 모멘텀을 기대할 수 있다는 분위기가 고조되고 있으며 개발 완료된 국내향 모바일 라인업의 탑라인 성장분은 2분기부터 추가될 것으로 판단된다.

상상인증권 이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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