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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 운용관련 손익 점검 조회 : 32
증권가속보3 (211.211.***.146)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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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대감
2020/03/20 08:49
 
글로벌 증시 급락에 따른 ELS 관련 운용손실 불가피

▶ 국내외 증시 급락으로 증권사 운용손익 악화우려 확산. 지수형 ELS의 기초자산을 구성하는 주요국 증시 모두 3월 중순 현재 조기상환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고 있음

▶ 현재 주가수준이 유지될 경우 8월까지 조기상환이 어렵게 되고 헤지비용 증가에 따른 2~3분기 ELS 관련 운용손실 확대가 불가피

▶ 다시 조기상환 구간에 진입하기 위해서는 현재 주요국 증시 기준으로 평균 30% 이상, 3월 평균 대비로는 15% 이상의 지수 상승이 필요. 최근 낙폭이 컸던 Eurostoxx의 경우 이미 일부 ELS는 녹인구간에 진입

▶ 유가급락으로 DLS 또한 상당부분 녹인을 기록 중. 주요 증권사별 DLS 발행규모는 5천억~2.5조원 규모로 ELS의 4~7조에 비해 적으나 공통적으로 운용손실이 발생하는 구조. 참고로 ELS의 경우 회사별로 자체헤지 비중은 40~80%로 차이가 있음

▶ 또한 코로나 확산과 경기침체 우려는 증권사의 해외 부동산 등 투자자산에 대한 우려요인으로도 작용. 상업용 오피스, 호텔/리조트 등을 중심으로 대형 증권사는 투자규모를 지속 확대해 왔음

투자자산 전반의 리스크가 높아지는 환경

▶ 대내외 투자여건의 급격한 악화로 ELS, PI, 대체투자 등 증권사의 운용관련 손익 전반의 위험이 고조되는 환경

▶ 게다가 최근 코스닥 지수 급락은 사모펀드와 메자닌 시장 전반에 부정적 파급효과가 우려되어 증권사의 기업금융(IB) 등 기타 수익원 또한 동반 축소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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