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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서비스] 4월 투자 전략: 모멘텀 약하지만 이젠 SKT/KT 위주로 적극 매수 전환해 조회 : 6
증권가속보3 (211.211.***.146)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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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25 07:14
 

[통신서비스] 4월 투자 전략: 모멘텀 약하지만 이젠 SKT/KT 위주로 적극 매수 전환해야



□ 4월 매력도 ‘보통’으로 유지, 하지만 전략상 비중 늘려 나가야


4월 통신서비스업종 투자매력도를 ‘보통’으로 유지하지만 이젠 투자 전략상 서서히 매수 강도를 높일 것을 권고한다. 1) 역사적으로 볼 때 어느 때보다 통신주 가격 메리트가 높아진 상황이고, 2) 일부 투자가들이 올해 통신사 배당 감소를 우려하지만 사실상 가능성이 희박하며, 3) 코로나 19 사태로 최근 5G 가입자 순증 폭이 당초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있지만 여전히 하반기 이후 5G 가입자 전망은 낙관적이고, 4) 국내 통신사 상반기 실적이 부진할 전망이나 3분기엔 영업이익 턴어라운드가 예상되며, 5) 최근 규제 상황이 어느 때보다 양호한데, 특히 하반기 이후 요금인가제 폐지, 리베이트 규제 강화, 5G 급행차선 도입 등 빅 이슈가 표면화될 공산이 커 큰 기대를 갖게 하고 있고, 6) 올해 하반기부터 진짜 5G 도입 이슈가 본격화될 전망이어서 장기 통신사 주가 전망은 여전히 낙관적이기 때문이다.

□ 4월 매력도 SKT>KT>LGU+, 배당수익률만 보고 달려갈 시점


12개월 통신서비스 업종 Top Pick을 LGU+로 유지한다. 올해 통신부문에서 가장 양호한 성과를 나타낼 것으로 판단되기 때문이다. 하지만 4월 종목별 선호도는 SKT>KT>LGU+로 상당히 다르게 제시한다. 아직까지는 통신주가 본격 상승할 만한 재료가 부재한 상황이라 양호한 통신부문에서의 상대 성과만 가지고는 주가 상승을 나타내는 데 한계가 있을 것으로 판단되기 때문이다. 현 시점에서는 투자 전략상 통신사 올해 기대 배당수익률만을 가지고 접근할 것을 권고한다, 통신주의 확실한 바닥은 항상 배당수익률로 입증된 바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관점에서 볼 때 SKT/KT 모두 훌륭한 주식이 될 수 있지만 하반기 이후 지배구조개편 및 자회사 IPO 이슈 부각 가능성 등의 재료를 겸비한 SKT에 조금 더 높은 점수를 줄 수 있을 것 같다.

□ 코로나 19 여파로 당분간 통신시장 냉각 양상 지속될 듯


상반기 최대 전략 폰인 삼성 갤럭시 S20이 출시되었지만 통신 시장이 좀처럼 살아나지 못하고 있다. 당분간 국내 통신 시장 침체 양상은 좀 더 지속될 전망이다. 1) 코로나 19 여파로 대리점 내방 고객 수가 급감하고 있고, 2) 삼성 갤럭시 S20 국내용이 28GHz를 지원하지 않고 Z플립이 LTE로만 출시됨에 따라 5G 단말 유인력이 떨어지는 상황이며, 3) 통신 3사 CEO들의 올해 실적보단 취임 2년차인 2021년 실적이 중요함에 따라 당분간 마케팅 수위 조절에 나설 공산이 크고, 4) 갤럭시 S20 밀어내기가 5월 말 이후에나 이루어질 전망이기 때문이다.


하나 김홍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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