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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097950)] 홈코노미(Home + Economy) 트렌드의 최대 수혜주 조회 : 14
증권가속보3 (211.211.***.146)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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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대감
2020/03/25 09:31
 
CJ제일제당의 1Q20 실적은 코로나19 이슈에도 견조할 전망입니다. 외부활동 자제에 따라 가정 내 체류 시간 증가하는 가운 데, 동사의 가공식품 부문과 물류 사업이 국내외에서 호조를 시현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한편, 최근 주가 급락을 야기한 원달러 환율 급등 리스크는 과도한 우려로 판단됩니다. 이에 따라,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33만원을 유지합니다. 


1Q20F 업황 이상 무(無)

1Q20F 대한통운 제외 연결 매출액 3조2,356억원(yoy +15.1%), 영업이익 1,906억원(yoy +32.7%) 전망

식품 - 가공식품: M&A 효과 온기반영 효과(슈완스 제외 기준 가공식품 매출은 yoy +6.5% 전망) 및 코로나19로 인 한 B2C 호조(2월 중 채널별 성장률 온라인 70%, 할인점 60%, 편의점 12%, 백화점 40% 수준)에 따라 외형 성장 기대. 반면, 마진율 높은 B2B 제품은 외식 수요 감소로 판매가 부진. 전체적으로는 mix 변화보다 매출 볼륨 성장에 따라 절대 이익 증가할 전망. 소재식품: B2B 비중 70%로 높아 매출 타격 불가피하며 이익도 부진할 전망. 다만, 주 요 원재료인 곡물가 인하 효과 반영으로 2Q20 이후 소폭의 이익 개선 예상

바이오 - 전분기까지 계속되던 식품 첨가제 호조세가 외식 수요 감소로 역전. 그러나, 사료 첨가제는 판가 상승으로 오히려 시황 개선 중. 특히, 전년도 ASF로 판가 하락했던 라이신 및 트립토판 등은 최근 돈가 상승 및 중국 내 생산 차질 등에 따라 상승세로 전환. 다만, 판가 계약 기간이 분기로 이뤄지는 점 감안해 매출 반영은 2Q20에 확대될 것

사료 - 베트남 내 고(高) 돈가 유지 및 사료 수익성 개선세 지속으로 매출 성장률 대비 이익 증가 돋보일 전망

해외 사업 가속화에 수익성 더하기

동사의 기존 글로벌 가공식품 부문 고성장 유지되는 가운데 코로나19 이슈, 슈완스 편입 등에 따라 해외 사업 가속화 되며 내수 업체의 한계 탈피 중. 이는 향후 매크로 정상화 시 주가 리레이팅 요소로 판단

올해 슈완스 PPA 상각 비용 yoy 100억 이상 축소 예상, 판관비 효율화로 수익성 개선 노력 중인 상황에서 가공 식품 의 우호적인 시장 환경 조성됨에 따라 연간으로 마진 개선 기대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330,000원 유지

최근 주가는 환율 상승에 대한 우려로 급락해 2020F PER 12배 수준. 그러나, 최근 이슈에 대한 동사의 수혜 강도 및 향후 매크로 정상화 고려 시 매수 적합 구간으로 판단

케이프 김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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