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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005930)] 3/16 이후 2차 하향 조정 조회 : 63
증권가속보3 (211.211.***.146)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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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29 16:21
 

■ 투자의견 매수 유지, TP, 63,000원에서 61,000원으로 하향 조정


3/16 삼성전자 발간자료에서는 COVID-19 영향으로 인한 세트 수요 둔화를 반영해 삼성전자의 2020년 스마트폰 출하량을 300백만 대에서 285백만 대로 하향 조정했다. 이번에는 285백만 대에서 260백만 대로 재차 하향 조정한 결과(3/27 휴대폰 발간자료 참고)를 IM 및 DP 실적에 주로 반영했다. 이에 따라 2020년 연간 영업이익 전망치는 35조원에서 33조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 2020년 부문별 영업이익: 반도체 19.8, DP 1.9, CE 2.4, IM 8.5조 원


3/16 발간자료와 비교 시 DP 부문의 영업이익은 2.5조 원에서 1.9조 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그 중에서 LCD 부문의 실적(손실) 추정은 유의미하게 바꾸지 않았지만, 스마트폰 수요의 영향이 큰 OLED 부문의 영업이익은 3.7조 원에서 3.3조 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OLED 패널 출하량이 2019년 대비 12% 감소한 373백만 대로 전망되기 때문이다. 한편 IM 부문의 영업이익은 9.5조 원에서 8.5조 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스마트폰 출하량을 285백만 대에서 260백 만대로 하향 조정했고, 이와 같은 하향 조정이 하이엔드 모델을 중심으로 이루어져 마진 둔화에 끼치는 영향이 상대적으로 크기 때문이다.


■ 삼성전자 잠정실적 발표 전까지 SK하이닉스 최선호


COVID-19 발발 이후 반도체 업종은 주도주로서의 지위를 유지하고 있다. 전방산업에서 데이터센터와 기업용/교육용 PC 수요가 견조하고, 업종 내에서 상징적인 의미를 지닌 마이크론이 무난하게 실적 발표를 마쳤을 뿐만 아니라 인텔, 엔비디아 등이 실적 가이던스를 하향 조정하지 않아 여타 업종 대비 실적의 안정성이 주목받고 있기 때문이다. 한국의 반도체 대형주도 주도주 역할을 지속할 것으로 판단된다. 다만 4월 잠정실적 발표일(2째 주 초반 예상)까지 삼성전자의 경우 실적 컨센서스에서 세트 부문의 하향 조정이 좀 더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따라서 당분간 SK하이닉스를 반도체 대형주의 최선호주로 유지한다. 아울러 서버시장의 수혜주로 미국에서는 마이크론, 엔비디아, 인텔, 그리고 대만에서는 Aspeed가 지속적으로 관심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하나금융투자 발간자료 참고)


하나 김경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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