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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산업] 극장이 안되면 OTT에 팔면 되지 조회 : 19
증권가속보3 (211.211.***.146)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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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대감
2020/03/30 07:46
 
코로나19는 제작사에는 기회, 극장에는 위기로 작용 중. ‘사냥의 시간’ 사례는 제작사들의 판매 플랫폼 선택지가 늘어나고 있음을 재차 증명. 제작사 협상력이 더욱 커지는 시기임에 주목. 산업 전망 Positive 유지


코로나19: 플랫폼보다 제작사가 유리하다

코로나19로 인한 실내 활동 증가는 콘텐츠 VOD 수요 증가 및 시청률 상승으로 이어짐. 이는 VOD 매출 증가로 수혜를 볼 수 있는 콘텐츠 제작사 및 OTT에게는 긍정적. 다만 코로나로 인한 경기 둔화가 광고주 경기 둔화로 이어져, 광고 수익이 중요한 방송 채널 사업자에게는 부담. 극장의 경우 다중 이용 시설에 대한 기피 현상으로 직접적 피해 불가피

콘텐츠 제작사 > 구독형 플랫폼(OTT) > 광고 기반 플랫폼(TV채널) > 오프라인 플랫폼(극장) 순으로 코로19 영향에서 자유로움

‘사냥의 시간’의 사례는 Seller’s Market 시대 도래를 재증명

코로나19 여파로 관객 수 급감하며 신작의 극장 개봉도 연이어 지연. 이에 2월 극장 개봉 예정이었던 영화 ‘사냥의 시간’이 극장 상영 없이 넷플릭스를 통해 직접 개봉하는 형태를 택하며 논란. 넷플릭스 오리지널 기획 작품이 아닌, 극장 개봉을 염두로 기획된 작품이 판로를 튼 셈인 만큼 이례적

최근 시청자들의 콘텐츠 소비 방식이 다양해지면서, 스트리밍 서비스 전용 영화에 대한 인식도 달라짐. 이에 코로나19 완화 이후에도 ‘사냥의 시간’과 같은 사례는 반복될 수 있을 것. 콘텐츠 제작사들의 판매 플랫폼 선택지가 늘어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 바야흐로 Seller’s Market 시대 도래

산업 전망 Positive, 커버리지 최선호주 스튜디오드래곤

외부 환경의 우호적 변화에 따라 콘텐츠 제작사 협상력도 높아지는 추세임을 반영, 산업 전망 Positive 유지. 향후 중국 수출 재개 시 업사이드 높아 최대 수혜 기대됨. 커버리지 최선호주는 1)VOD 수요 증가 및 2)넷플릭스와의 계약을 기반으로 안정적 해외 판매가 기대되는 스튜디오드래곤

NH 이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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