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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변동하는 시장의 금융주 대응 방안 조회 : 49
증권가속보3 (211.211.***.146)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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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대감
2020/03/30 10:11
 
코로나 팬데믹으로 시장 변동성이 확대된 가운데, 변동성 국면에서는 손보주, 해소 국면에서는 은행주와 증권주를 추천합니다. 시장 정상화 이후에도 KOSPI 대비 각각 2배, 1.5배의 할인율을 적용 받는 은행주와 증권주는 견조한 이익 체력과 산업 사이클 을 감안하면 과도한 저평가라는 판단입니다. 금융업종 최선호주로 KB금융, DB손해보험, 한국금융지주를 제시합니다.


코로나19 금융주 투자전략

주식시장의 지수 변동성이 급격히 확대된 가운데, 변동성 국면과 해소 국면에서의 금융주 투자 전략을 제시

변동성 국면: 손해보험주 추천. 전통적인 방어주로써 사상 최저의 valuation이 접근 부담을 낮추는 가운데 코로나 확 산이 보험손익에 긍정적으로 예상되기 때문

해소 국면: 은행주, 증권주 추천. (1) 은행은 글로벌 금융위기 후 ROE를 희생하며 쌓은 자본력을 고려 시 credit risk 가 과도하게 반영된 주가 흐름을 보인 만큼 지수 회복 시 반등이 강할 것으로 예상. (2) 증권은 지수와의 기계적 동반 상승에 더해 글로벌 지수 급락으로 자산 평가손 및 ELS 관련 손실이 예상되는 만큼 실적 수혜도 이어질 전망

저금리의 보편화를 감안해도 은행과 증권 할인율은 과도

커버리지사 기준 평균 implied COE는 은행>증권>손보>생보>KOSPI 순임. 은행은 저금리 환경에서의 이자이익 편중 과 규제 강화, 보험은 가결 결정권 약화, 증권은 book 의존도 확대 및 이익 실현의 시차가 할인의 근거로 작용

은행지주는 금리 하락기의 top line 성장 둔화를 감안해도 비이자이익 성장 및 경상적인 판관비율 하락세, 대손 안정 화 등으로 견조한 이익 체력을 유지. 증권사는 금리 하락이 실적에 긍정적일 뿐 아니라 산업이 upcycle에 위치함

그럼에도 KOSPI 대비 은행주 2배, 증권주 1.5배의 할인율을 적용 받는 있는 현 상황은 과도한 저평가라는 판단. 대 형 은행주와 증권주를 중심으로 금융주의 비중확대를 추천

증권업종 투자의견 Overweight으로 커버리지 개시, Top pick: 한국금융지주, 키움증권 제시

증권업종 투자의견 비중확대(overweight)로 커버리지를 개시. 최선호주로는 잘 분산된 조달 포트폴리오와 높은 자본 이익률에도 불구하고 가장 크게 할인된 한국금융지주를 추천. 차선호주로는 글로벌 완화정책 기조 하 당분간 유동성 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거래대금 호조 및 지수 회복에 따른 민감도가 높은 키움증권을 추천

은행업종 최선호주는 높은 자본여력에 따른 주주환원책 기대와 분산된 계열사 포트폴리오가 강점인 KB금융, 보험업 종 최선호주로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의료비담보 개선이 예상됨에도 저평가 메리트가 큰 DB손해보험을 추천함

케이프 김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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