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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F리테일(282330)] 편의점도 배달의 민족 조회 : 23
증권가속보3 (211.211.***.146)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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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31 07:17
 
빠른 배달의 보편화, 편의점에게 긍정적 트렌드

이륜차 배달 보편화에 따라 근접 소비 채널인 편의점 채널의 배달 서비스 또한 지속 증가하고 있다. 빠른 배달의 보편화는 편의점에게 긍정적인 트렌드다.

소비자와 가장 근접한 유통 채널을 확보하고 있는 편의점이 차별화된 FF 경쟁력을 바탕으로 빠른 배달 서비스를 제공할 경우 산업 객수 증가에 따라 산업 내 과점포 우려를 일부 해소 가능하기 때문이다. 편의점 산업 내 빠른 배달 활성화는 산업의 밸류에이션 상승 요인이다.

최근 음식배달 플랫폼들의 직매입을 기반한 빠른 배달 서비스가 증가하고 있으나 1) 오프라인 인프라 차이와 2) FF 차별화를 고려 시 편의점에게 큰 위협 요인은 아니라 판단한다.

편의점도 배달의 민족

편의점 배달 서비스 내 선점 효과를 가져가는 기업은 BGF리테일이다. 작년부터 본격적으로 배달 서비스 확장하기 시작한 BGF리테일은 현재 배달 가능한 점포가 약 3,100개 정도이며 연말까지 5,000개까지 확장 예정이다. 5,000점까지 확대 시 전국 주요 상권 내 배송 가능하다.

현재 배달 서비스는 비우호적인 날씨에 객수 하락을 일부 상쇄해주고 있다. 편의점 배달 서비스에 대한 생소함 등에 따라 편의점 매출 내 배달 서비스의 매출 기여도가 아직까지 매우 낮다. 그러나 향후 1) CK 본격 가동과 2) 편스토랑 등 차별화된 마케팅 등을 통해 BGF리테일은 FF 경쟁력 확보가 예상되며, 매장을 통한 빠른 배달 서비스 제공은 과거 도시락과 같이 시장 내 신규 수요 창출 기능을 할 것으로 예상한다.

목표주가 기존 22만원 -> 17만원으로 하향, 투자의견 매수 유지

BGF리테일 목표주가 기존 22만원에서 17만원으로 하향한다. 하향 이유는 코로나19에 따른 1Q~2Q 매출 부진 때문이다. 편의점은 근접 소비 채널이기 때문에 코로나19 우려가 완화되는 하반기부터 정상적인 매출이 예상된다. 그러나 코로나19에 따른 일시적인 경기 회복 둔화에 따라 편의점 개점 수요가 위축되어 산업 성장이 예상보다 둔화될 것으로 판단한다. 이에 따라 적용 배수는 19년도 PER에 5% 할인한 18배를 적용하였다.

BGF리테일은 편의점 배달의 선두주자다. 향후 차별화된 FF 제품을 빠른 배달 서비스를 제공할 경우 이는 편의점 산업 내 신규 수요 창출 요인이며 과점포 우려를 일부 해소 가능할 것이다. 편의점 빠른 배송 시장 내 선점 효과는 경쟁사 대비 객수 증가요인이 될 수 있다. 현재 BGF리테일은 20년도 PER 12.8배 수준에 거래되고 있다. 코로나19 확산 및 경기침체 우려 등 고려해도 저평가 상태다. 중장기적으로 배달 서비스 확대를 통한 객수 증가가 예상되는 BGF리테일을 유통산업 내 가장 안전한 투자처로 매수 의견 유지한다.

미래에셋대우 김명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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