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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네트웍스(039560)] 목표가를 하향 조정하지만 집 팔아 사고 싶은 가격입니다 조회 : 99
증권가속보3 (211.211.***.146)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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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31 07:30
 

□ 매수/목표가 9,000원으로 하향, 전략상 적극 매수할 시점


다산네트웍스 12개월 목표주가를 기존 15,000원애서 9,000원으로 하향 조정한다. 2배 이상의 목표가를 제시하지 않는다는 하나금융투자 리서치센터 방침과 최근 코스닥 시장 급락에 따른 시장 Multiple 하향 조정치를 반영한 결과이다. 하지만 투자 전략상으로는 현 시점에서 강한 매수로 대응할 것을 추천한다. 그 이유는 1) 미국 나스닥 상장사 DZS 주가 하락 여파가 다산네트웍스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치는 양상이지만 1분기 적자 가능성까지도 주가에 선반영되었다는 판단이고, 2) 도쿄 올림픽 연기보다는 일본 라쿠텐 4월 이동전화서비스 개시, 기존 통신 3사 3월 5G 개시에 따른 실적 영향이 훨씬 더 클 전망이며, 3) 최근 코로나 19 사태로 트래픽이 폭증하면서 글로벌 플랫폼 업체들의 화질 낮추기가 지속되는 양상인데 이는 곧 네트워크장비 투자 증대로 이어질 공산이 크고, 4) 미/중 무역 분쟁에 따른 미국/일본/호주/영국 지역에서의 중국 장비 배제 움직임이 재차 심화되는 양상이어서 향후 이 지역에서의 수주 성과가 기대되기 때문이다.

□ 뒤늦은 DZS 주가 하락 여파, 하지만 이젠 2Q 이후를 봐야


3월 미국 나스닥 상장사의 DZS 주가가 급락하며 다산네트웍스의 주가가 동반 급락하는 양상을 보였다. 대규모 일회성비용 반영으로 DZS가 당초 가이던스를 크게 하회하는 대규모 적자를 기록한 데다가 CEO가 1분기 적자 및 올해 순이익 부진 가능성을 언급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새로울 것은 없었다. 이미 하나금융투자에선 3/9일자 자료를 통해 4Q와 1Q 적자 가능성을 언급한 바 있기 때문이다. 미국 시장에서의 뒤늦은 반응에 국내 투자가들이 놀랄 필요는 없다는 판단이다. 오히려 현 시점에서는 일본 수출 성과 및 키마일 일회성비용 반영 종료로 2Q 이후엔 급격한 턴어라운드가 예상된다는 점에 관심을 높일 필요가 있다는 판단이다.

□ 비대면 관련주로 부상 중, 올림픽보단 트래픽 추이 봐야


도쿄 올림픽 연기 가능성 역시 크게 우려할 필요는 없다. 5G를 비롯한 프런트홀/백홀/스위치 장비 투자 계획에 차질을 빚을 가능성을 투자가들이 걱정하지만 사실상 중요한 것은 도쿄 올림픽이 아니라 일본 통신사간 경쟁 환경이기 때문이다. 일본 시장은 라쿠텐 시장 진입으로 어느 때보다 NTT Docomo/KDDI/소프트뱅크/라쿠텐간 네트워크 경쟁이 심화되는 양상이다. 새롭게 들어오는 라쿠텐을 견제하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은 네트워크 품질상의 우위를 지키는 것이기 때문이다. 특히 최근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대다수 국가에서 트래픽 폭증 양상이 진행 중이다. 국내외 가입자망 투자 본격화가 예상된다. 코로나19 수혜주로서의 부각을 기대할 만하다.

하나 김홍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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