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미니차트
6,790 ▼150 (-2.16%) 06/04 장마감 관심종목 관심종목

  • 새로운 정보

토론·상담

글쓰기 답글 인쇄
목록 윗글 아래글
[디앤씨미디어(263720)] 카카오랑 레벨업 조회 : 29
증권가속보3 (211.211.***.146) 작성글 더보기
쪽지 쓰기
친구 추가
등급 대감
2020/04/07 07:26
 
한국과 일본을 넘어 글로벌로 확장하는 1위 CP사

웹툰/웹소설/장르문학 CP사(Contents Provider)다. 하위 레이블에서 제작한 콘텐츠를 출판 및 웹 플랫폼(카카오, 네이버, 리디 등)을 통해 유통하고 플랫폼과 수익 배분(총액 인식)한다. 로맨 스/판타지/라이트노벨 장르에 강하다. 주요 주주는 신현호(34.2%), 카카오페이지(18.1%) 등이다. 19년 매출액 비중은 전자책 83%, 종이책 17%이다. 모바일 콘텐츠 소비 확대로 노블코믹스(웹소설 원작 웹툰) 인기가 늘어 전자책 부문의 국내외 매출액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투자 포인트: 카카오 파트너십, 해외 진출, CP사 역할 강화

카카오 파트너십: 동사는 안정적인 콘텐츠 수급을 위해 지분 투자를 택한 카카오페이지의 핵심콘텐츠 공급원이다. 강력한 플랫폼 지원에 힘입어 시장 성장이 동사의 실적으로 연결되는 데에 문제가 없다. 연간 꾸준한 편수의 콘텐츠 연재가 보장되고, 화면 노출 및 마케팅 측면에서 유리하며, 웹소설을 이용한 IP 다변화(노블코믹스, 드라마화 등) 성공 가능성도 높이는 파트너다.

해외 진출: 20년 해외 익스포저가 더욱 증가할 전망이다. 동사는 카카오페이지 글로벌 진출(아시아)을 통한 간접 수혜가 예상되며 자체 네트워크(지역별 파트너) 활용도 병행한다. 네이버웹툰과 픽코마의 사례를 보면 플랫폼의 해외 진출은 기 연재된 국내 인기 작품이 중심이 된다. 해외에서K-웹툰 인지도가 높아지는 상황이고, 동사는 히트작 베이스(나혼자만레벨업, 황제의외동딸, 이세계의황비 등)도 탄탄하기 때문에 해외 확장에 따른 실적 기대감이 유효하다.

1위 CP사: 제작 기획, 유통, 재창작 등 CP사가 맡은 역할이 더욱 중요해질 전망이다. 주요 플랫폼의 해외 진출과 IP 다변화에 따라 웹문학 장르에도 퀄리티 컨트롤 니즈가 생겼기 때문이다.

작품 제작이 분업화/조직화되어 향후 CP사가 개입된 협업이 증가하게 될 것이다. 동사는 이미500명 이상의 제작 인력을 보유해 작품 기획의 옵션이 다양하다. 또한 안정적인 연재처가 확보되어 있어 작가들의 선호도도 높다. 1위 사업자의 지배력은 유지되거나 강화될 전망이다.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30,000원 신규 제시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3만원을 제시한다. 20F 순익 103억원에 목표 P/E 35배를 적용했다. 유료 판매와 IP 다변화 등 성장 단계가 China Literature의 1H19 시점과 유사해 당시 멀티플을 참고했다. 코로나19로 전세계 미디어 소비가 증가하며 새로운 콘텐츠에 대한 관심이 생겼다. 때마침 주요 플랫폼이 글로벌 확장하며 K-웹툰 인지도가 높아지고 있다. 네이버/카카오 등 글로벌 확장하는 플랫폼뿐 아니라 이들에 콘텐츠를 공급하는 CP사 기회도 부각될 전망이다. 

미래에셋대우 박정엽



닫기
운영배심원 의견이란?

게시판 활동 내용에 따라 매월 새롭게 선정되는 운영배심원(10인 이하)이 의견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

운영배심원 4인이 글 내리기에 의견을 행사하게 되면 해당 글의 추천수와 반대수를 비교하여 반대수가 추천수를 넘어서는 경우에는 해당 글이 블라인드 처리 됩니다.

※ 본 기능은 시범적용으로 추후 운영방침이 개선될 수 있습니다.

글 글 글 글

한마디 쓰기 현재 0 / 최대 1000byte (한글 500자, 영문 1000자)

등록
글쓰기 답글
목록 윗글 아래글
윗글
[미스터블루(207760)] 웹툰 시장 확대 + 게임 해외 진출
아랫글
[키다리스튜디오(020120)] 프랑스에 안착한 니치 웹툰 강자

 

  • 윗글
  • 아랫글
  • 위로

오늘의 이슈
코스피
2151.18

▲4.18
0.19%

실시간검색

  1. 셀트리온247,000▲
  2. 셀트리온헬스95,000▲
  3. 삼성전자54,600▲
  4. 카카오254,000▲
  5. 삼성바이오로650,000▲
  6. 셀트리온제약130,600▲
  7. 드림텍8,330▲
  8. LG화학417,500▲
  9. 삼성SDI370,500▲
  10. 알테오젠217,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