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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032640)] 효율적인 마케팅 비용 집행 효과 강화 조회 : 25
증권가속보3 (211.211.***.146)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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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대감
2020/04/08 07:23
 
1분기 영업이익 1,925억원으로 컨센서스 상회할 것으로 기대

LG유플러스는 1분기 매출 및 영업이익을 각각 3조 1,954억원 및 1,925억원으로 컨센서스 대비 상회할 것으로 예상한다. LG유플러스는 이미 지난 분기부터 마케팅 비용을 효율적으로 집행하면서 5G 가입자를 안정적으로 증대시키는 것을 확인시켜 주었는데 이번 분기에는 ‘사회적 거리 두기’의 영향으로 신규/기변/번호이동 가입자가 120~130만 수준으로 낮아져 마케팅 비용 절감 효과는 더욱 크게 나타난 것으로 추정한다. 경쟁사들이 2019년 4분기까지 마케팅 비용을 크게 집행한 효과로 인해서 이번 1분기 집행기준 마케팅 비용 지출이 크게 감소해도 4분기 비용의 이연 효과로 인해서 표면적으로 나타나는 절감이 낮은 반면 LG유플러스는 4분기부터 마케팅 비용을 줄여왔기 때문에 1분기 마케팅 비용 절감이 더 크게 나타날 것으로 기대한다.

반면에 5G 가입자 증가는 25만명 전후로 예상한다. 효율적인 마케팅 비용 집행을 감안할 경우 양호한 5G 가입자 증가세로 판단한다. 특히 경쟁사와 다르게 지난 4분기부터 마케팅 비용을 절감했고 2020년 상반기까지는 마케팅 비용이 크게 증가하지 않아서 하반기 마케팅 비용 집행에 여유가 있어서 5G 가입자 모집 경쟁에서 유리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한다.

OTT 및 화상회의 시장에서 추가적인 성장 기회 기대 가능

2월에 넷플릭스 앱 이용자 증가가 10% 이상을 보이고 있어 넷플릭스와 제휴관계를 가지고 있는 LG유플러스의 수혜가 더욱 높을 것으로 기대한다. 물론 모바일 환경에서 미디어를 즐기기에 적합한 OTT의 가입자가 증가하고 이를 기반으로 미디어 소비가 증가하면 데이터 사용량은 부가적으로 증가하게 되고 5G 시장을 키우는 것에 기여할 것이라는 측면에서 긍정적이다. LG유플러스는 엔비디아의 지포스 나우와도 제휴가 되어 있는데 이 역시 미국과 유럽에서 이번 코로나 상황을 지나면서 게이머 수가 상당히 빠르게 증가하게 되었고 이를 기반으로 더 안정적이고 좋은 서비스로 진화하면서 국내 가입자 증가까지도 영향을 줄 수 있을 것이다. 5G 서비스 초기부터 주력하던 AR 및 VR 시장에서도 기회 요인이 커지고 있어 긍정적이다. 화상회의 및 원격수업이 본격화되고 있는데 화상 미팅에 익숙해지면서 소비자들은 AR 및 VR 기반의 더 좋은 서비스를 원할 수 밖에 없어 점차 AR 및 VR 기반의 미팅으로 진화할 것이며 이로 인한 수혜를 기대할 수 있다.

목표주가 19,000원 및 투자의견 매수 유지

경기 불확실성으로 인해서 주가가 큰 폭으로 하락했지만 영업에는 변화가 없고 오히려 일부 중장기적으로 추가적인 성장의 기회가 있다는 측면에서 기존 목표주가 19,000원 및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한다.

미래에셋대우 이학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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