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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017670)] 5G 성장 그리고 마케팅 완화 조회 : 27
증권가속보3 (211.211.***.146)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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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대감
2020/04/08 07:26
 
1분기 영업이익 3,185억원으로 양호한 실적 예상

SK텔레콤의 1분기 매출 및 영업이익을 4조 5,263억원 및 3,185억원으로 예상한다. 1분기 코로나 영향으로 신규/기변/번호이동 가입자는 지난 하반기 대비 크게 축소 된 200만명 초반인 것으로 추정하고 이에 따른 집행기준 마케팅 비용이 크게 감소할 수 밖에 없었을 것이다. 물론 지난 하반기 5G 가입자 유치 경쟁으로 인해서 대규모 마케팅 비용 집행으로 인한 이연 효과가 있기 때문에 마케팅 비용 감소는 기대만큼 크지는 않지만 전분기 대비로는 확실히 감소할 수 밖에 없다고 판단한다. 특히 계절적으로 전 분기대비 광고비가 300~400억원 감소하는 상황을 감안할 때 3천억원 초반의 영역이익은 충분히 기대 가능한 수준이다.

신규/기변/번호이동 가입자가 큰 폭으로 감소했어도 200만명 초반의 이들 가입자를 기반으로 5G 가입자 증가세는 꾸준히 이어가며 50~60만명 수준 증가로 양호한 흐름을 이어 간 것으로 예상한다. 이에 따라 MNO 매출도 전분기 대비 증가세를 보인 것으로 판단한다. 코로나로 인해서 VOD 매출 증가 및 커머스 매출 성장도 높았던 것으로 보인다. 단지 커머스 매출은 증가했지만 수익성이 상대적으로 떨어지는 식료품 매출이 증가하고 내구재 매출은 오히려 감소함에 따라서 영업이익은 전 분기 수준을 유지한 것으로 보인다.

상반기 안정화가 하반기 성장의 기반이 될 것

‘사회적 거리 두기’ 영향과 플래그쉽 단말기 출시 예정이 없기 때문에 2분기에도 신규/기변/번호이동 가입자가 크게 증가하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 이는 낮은 마케팅 비용 집행으로 인해서 2019년 하반기에 집행한 높은 마케팅 비용의 이연을 상쇄하면서 하반기에 마케팅 활동의 여력을 확보해 준다는 측면에서 긍정적인 작용을 할 것으로 보인다.

‘사회적 거리 두기’는 마케팅 비용 절감뿐 아니라 통신서비스 네트워크의 활용성이 증가하는 측면에서도 중장기적인 긍정적 영향을 기대할 수 있다. 이번 시기를 지나면서 넷플릭스를 포함한 글로벌 OTT의 가입이 10% 이상 증가하고 트래픽은 40% 이상 증가하는 등 데이터 사용량 증가가 확인되었고 가입하여 익숙해지면 꾸준히 사용하게 되어 데이터 사용량은 한 단계 레벨이 올라오게 되고 이는 5G에 대한 요구 증가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

목표주가 33.5만원 및 투자의견 매수 유지

코로나로 인한 ‘사회적 거리 두기’ 영향으로 수익성에 변경이 없고 중장기적으로 5G가 더 활성화 될 수 있는 여건이 형성되는 등 긍정적인 영향을 기대할 수 있어 단기 주가 급락으로 인해서 목표주가 괴리율이 높긴 하지만 목표주가 변경 요인은 없다고 판단해서 목표주가 335,000원으로 유지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한다.

미래에셋대우 이학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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