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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105560)] 비은행 부진으로 1분기 실적은 컨센서스 큰폭 하회 예상 조회 : 16
증권가속보3 (211.211.***.146)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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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대감
2020/04/08 07:34
 

▶ 1분기 추정 순익 7,530억원으로 컨센서스 큰폭 하회 전망

> KB금융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48,000원을 유지

> 1분기 추정 순익은 전년동기대비 11.0% 감소한 7,530억원에 그쳐 컨센서스를 크게 하회하는 부진한 실적 예상


> 1분기에는 사내복지기금 적립(약 1,000억원 추정)에 따라 판관비가 증가하는 계절성 요인과 더불어 KB증권 ELS 자체헤지 관련 파생결합증권 운용손실에 따라 비이자도 상당히 저조할 것으로 추정되기 때문. 은행 외화채권 평가손실도 비이자이익 부진에 일정부분 기여할 듯


> 1분기는 전분기대비 대기업대출이 20% 이상 증가하며 4%를 웃도는 대출성장률이 예상되고, 은행 NIM은 4bp 하락 전망. 따라서 높은 대출성장으로 인해 NIM 하락에도 불구하고 이자이익은 크게 감소하지 않을 듯. 충당금 환입 효과 소멸로 대손비용도 2,500억원 정도로 상승하겠지만 건전성이 악화되는 단계는 아닌 것으로 판단


> 타행대비 상대적으로 부진한 실적과 더불어 푸르덴셜생명 인수와 관련한 시장의 우려도 높다는 점에서 투자심리 회복에는 다소 시간이 소요될 전망

▶ KB증권 ELS 자체헷지 규모 약 3조원 추정. 관련손실 대거 발생 예상

> KB증권의 ELS/DLS 판매 규모는 약 7조원 내외로 이 중 약 40%가 자체헷지를 하는 것으로 알려짐


> 주가지수 급락에 따른 마진콜 발생이 손실로 바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지만 변동성이 높은 구간에서는 파생결합증권 운용손실이 발생할 수 밖에 없는데 KB증권의 경우 1분기 순익이 거의 발생하지 않았을 것으로 추정


> 파생결합증권 운용손실은 자체헷지 규모가 큰 타증권사들도 마찬가지겠지만 분기 순익 규모가 타사대비 적은 KB증권은 실적에 부정적인 영향을 더 크게 받았을 것으로 판단

▶ 푸르덴셜 생명 인수. 가격 이슈라기보다는 시기의 적절성 문제

> 언론에 따르면 푸르덴셜생명 인수전에 KB금융 인수가 유력한 것으로 보도. 인수가는 2.2~2.5조원 내외로 다양하게 언급


> 2.4조원 기준 인수가는 장부가 대비 0.8배로 신한지주가 오렌지라이프를 총인수가 기준 0.85배에 인수했다는 점에서 오버페이 논란은 크지 않을 듯


> 다만 인수시점이 COVID-19 확산에 따른 경기침체 우려와 기업대출 지원 및 대출 부실화 가능성 등으로 자본의 중요성이 높아지는 시기에 발생한다는 점에서 시장의 우려가 있는 상황. 당장 1분기의 높은 대출성장률에 따라 보통주자본비율이 상당폭 하락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


하나 최정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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