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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보(278280)] 지연되었을 뿐 여전히 유효한 증설 효과 조회 : 29
증권가속보3 (211.211.***.146)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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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08 08:18
 
여전히 유효한 증설 효과

매수 의견 유지하나 목표주가 8만원으로 하향: 천보에 대한 매수 의견을 유지하나 목표주가는 8만원으로 20% 하향한다. 단기적인 실적 불확실성을 고려해 목표주가를 하향하였다. 그러나 지연되었던 배터리 소재 증설 설비들의 가동이 2분기 후반부터 시작되면서 하반기로 갈수록 개선될 것으로 전망한다.

1분기는 다소 부진할 전망, 2분기부터 점차적인 개선 기대: LCD 시장 둔화와 더불어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한 악영향에 의해 디스플레이 소재 실적은 당초 예상보다 더 부진할 것으로 전망한다.하지만 배터리 소재 및 반도체 소재 부문의 경우 코로나 바이러스 영향을 비교적 받지 않은 것으로 판단된다. 또 작년에 완료된 P 전해질 증설의 경우 4분기에는 안전 재고 축척 등으로 인해 그 효과가 미미하였으나, 1분기부터는 정상적으로 매출에 기여한 것으로 보인다. 비록 가동시기가 계획보다는 지연되었지만 추가적인 증설들도(F 전해질 35만톤/월, D 전해질 15~20만톤/월, P 전해질 15만톤/월)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실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기차 시장 이상의 성장 기대

변함없는 중장기 성장성: 전방 시장인 전기차 배터리 시장의 본격적인 개화와 함께 천보의 배터리 소재는 설비 증설에 힘입어 20년에 전년대비 74% 성장한 매출액 915억을 기록할 것으로 기대된다. 최근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로 글로벌 경제 상황이 어려워지면서 유럽 자동차 업체들의 상황을 고려하여 CO2 규제가 완화될 수도 있다는 우려가 확산되고 있다. 그러나 규제가 완화된다고 하더라도 이는 일시적인 지연일 뿐 큰 흐름은 바뀌지 않는다. 또한 업체들 입장에서도 테슬라가 빠르게 시장 점유율을 가져가고 있는 현재 상황에서 전기차로의 전환 준비를 늦출가능성은 낮다. 전기차 시장의 중장기 성장성은 변함없을 것으로 전망한다.

시장 성장률을 상회하는 성장 기대: 전기차 시장에서 동사의 주력 제품인 차세대 배터리 전해질/첨가제의 사용률이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전기차의 경제성 향상을 위해서는 배터리의성능 및 수명 개선이 필요한데, 이 과정에서 동사의 F 전해질 등의 차세대 전해질/첨가제가 사용된다. 이로 인해 동사의 실적 성장세는 전기차 시장 성장세를 상회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 기술 진입 장벽으로 인해 현재의 높은 수익성 또한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미래에셋대우 김철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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