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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 주간 Comment: 대형 벌크선 운임 정상화, 유조선 운임 고공 행진 지속 조회 : 34
증권가속보3 (211.211.***.146)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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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대감
2020/04/13 08:03
 
대형 벌크선 운임 반등. 운임 정상화 과정으로 판단. 탱커의 경우, 유가 변동성으로 인해 운임 변동성이 크나, 저유가 상황 장기화 영향으로 높은 운임이 이어질 전망. 컨테이너는 물동량 부진으로 운임 약세. 싱가포르 선사 PIL이 재무 위기를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짐. WTO에서는 2020년 글로벌 교역량이 전년 대비 13~32% 감소할 것이라고 경고


1. 벌크선

- BDI 지수 전주 대비 1.8% 상승한 635p 기록. 대형선인 Capesize는 541p까지 급반등. 소형선은 운임 약세 흐름을 이어감

- Capesize: 서부 호주발 철광석 성약이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음. Rio Tinto에서는 중국 내 철강 재고 하락, 건설 경기 개선 등이 철광석 수요 개선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언급

- 석탄 가격이 약세. 유럽, 중국, 인도의 석탄 수입 규모가 축소. 3월 인도 석탄 수입은 1,574만톤으로 전년 대비 27.5% 하락. 인도 내 수입 항구 물류 차질도 영향. Panamax 이하급 선박들의 운임 약세 원인

2. 탱커

- VLCC Spot 운임은 전주 대비 31% 하락하면서 일평균 14.4만달러 기록. 국제유가 변동성 확대에 따른 운임 변동성도 확대. OPEC 회의 합의 결과에 따라서 변동성이 확대될 것으로 판단되나, 여전히 원유 공급 과잉 상황이 이어지고 있음

- 유조선: OPEC 회의 결과가 불확실함에 따라 주후반 운임 상승이 나타났으나, 부활절 연휴로 인해 해당 운임이 반영되지 않음. 저유가 흐름이 장기화될 경우, 유조선사들의 실적 개선폭이 큰 폭으로 나타날 전망. Euronav, Frontline, Teekay 등 대형선사에게 수혜

3. 컨테이너

- SCFI 운임지수는 전주 대비 2.5% 하락. 전 노선에 걸처 운임 하락세

- 알파라이너는 계선 규모가 300만TEU를 넘을 것으로 전망. 2009년 금융위기 대비 2배 규모. 주요 항로 중심으로 대규모 감편을 실시하고 있음. 계선은 현재 212만TEU로 전체 선박의 9% 차지. 소비 둔화에 따른 물류 수요 부진이 가장 큰 원인

- 싱가포르 컨테이너 선사 PIL이 선박 용선료를 체납한 사실이 알려짐. 2월에 이어 3월에도 용선료를 체납하였음

4. Issue Comment

- 저유황유-고유황유 가격 Spread는 축소 지속. 전주 싱가포르 기준 톤당 61달러까지 축소. 저유황유 사용이 스크러버 설치보다 가격적 측면에서 유리

- 부산항에서 6일 컨테이너선박 접안 과정에서 크레인이 파손되는 사고 발생. 터미널 운영에 차질 불가피. 해당 터미널은 한진이 운영하는 터미널과는 별개

- WTO는 2020년 글로벌 교역량이 전년 대비 최소 13~32% 감소할 것으로 전망. 전 지역에서 10% 이상 감소할 것으로 전망하였으며, 북미와 아시아 간의 교역량 감소가 가장 크게 나타날 것으로 전망

NH 정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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