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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 주간 Comment: 물동량 전망치 하향 조정, 운임 약세 조회 : 140
증권가속보3 (211.211.***.146)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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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27 07:43
 
탱커를 제외한 나머지 선형에서 운임 약세 기록. 물동량 전망치가 하향 조정되는 가운데, 컨테이너의 경우, 아시아-북미, 유럽 노선에서 선복 감축폭이 더욱 확대되고 있음. 정부의 해운업 유동성 지원 정책이 발표. 금요일 일부 해운사들의 주가가 잠깐 반등하였으나, 해당 정책은 HMM과 국내 비상장 해운사에게 집중될 전망


1. 벌크선

- BDI 지수 전주 대비 11.5% 상승한 665p 기록. 전 선형에서 운임 하락세 기록. 국제유가 하락 분이 운임에 반영되면서 주요 노선에서 운임이 약세 기록

- Capesize: 호주 철광석 생산 기업들의 Enquiry가 양호하였으나, 점차 Sentiment 악화로 운임 약세 전환

- 수요 부진으로 뉴캐슬 석탄 가격이 전주 대비 11% 하락세. Panamax 운임도 물동량 부진으로 약세

- Clarkson에서는 2020년 벌크 화물 물동량이 전년 대비 3.6% 하락할 것으로 전망치를 크게 하향. Minor 화물 물동량이 전년 대비 6.6% 줄어들 것으로 전망하여, 기존 3월 전망치 대비 큰 폭으로 하향

2. 탱커

- VLCC Spot 운임은 전주 대비 1.5% 상승. 일평균 16.7만달러 기록. 5월 OPEC 감산을 앞두고 마지막 중국향 성약이 진행. 주후반부터는 Enquiry가 크게 감소. 향후 국제유가 방향에 따라 운임 방향성 차별화될 전망이나, 금주는 여전히 견조한 운임 흐름 기록

- 석유화학제품운반선(MR) 운임이 급등세. 전주에 이어 미국 서부 지역에서 석유제품 수출 밀어내기가 이어지는 가운데, 이를 대응할 수 있는 가용 선박이 부족. 미국 정유사들의 저장 탱크 부족에 따른 일부 저장 수요 발생도 운임 급등에 일부 영향을 미침

3. 컨테이너

- SCFI 운임지수는 전주 대비 1.3% 하락. 유럽 노선은 소폭 상승하였으나, 여전히 수요 부진에 따른 운임 약세 지속

- 2M(Maersk, MSC)은 아시아-북미 노선에 대해서 추가적인 선복 감축을 결정. 수요 부진에 기인

- Ocean Alliance는 5월 유럽항로 26편, 북미-아시아항로 23편을 추가 감축하기로 결정. 주요 노선에서 운임 방어를 위한 선복 감축이 심화되고 있음 

4. Issue Comment

- 한국 정부는 기간산업 보호 목적으로 해운업에 1.25조원 금융 지원을 발표. 선박금융 지원, Sale and Leaseback 지원, 신규 유동성 지원책 발표. 선박 담보비율을 높여, 선박 금융을 지원하며, 한-중항로 운항 선박에 대해 원리금 납부를 유예받게됨. P-CBO 지원으로 해운사들의 채권 발행도 지원할 계획. 다만 해당 지원책은 유동성 부족이 심각한 HMM과 국내 비상장 해운사에게 집중될 전망

NH 정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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