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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036570)] 5월과 6월은 좋은 진입 타이밍 조회 : 9
증권가속보3 (211.211.***.146)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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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대감
2020/05/20 07:59
 
린M, 린2M 좀비 라이프 싸이클 5월 재확인, 2분기 실적 이상 무

5월 중순까지의 상황으로 판단하면 엔씨는 2분기에 기대치를 상회하는 실적을 기록할 전망이다. <그림 1, 2>는 당사가 시장 조사기업 센서타워 자료를 중심으로 추정한 리니지M과 리니지2M의 일매출액 추이이다.

4월 다소 부진했던 리니지2M 일매출액 흐름은 5월 들어 회복한 것으로 분석된다. 참고로 지난 실적 발표에서 확인된 회계적으로 인식된 리니지2M의 일매출액은 2019년 4분기 42억원, 2020년 1분기는 38억원 수준이었다.

<그림 2>에서처럼 리니지M은 5월에 2020년 들어 가장 양호한 일매출액을 기록 중이다. 리니지M의 경우 지난 4분기 일매출액으로 23.9억원을 그리고 2020년 1분기 일매출액은 23.6억원을 기록하는 등 큰 변화가 없었다.

나스닥 게임주와 주가 동조화 현상 관찰

<그림 4, 5>에서처럼 2019년 4분기 이후의 동사 주가 흐름에서 나스닥 게임주 특히 액티비전 블리자드와의 주가 동조화 현상이 관찰되고 있다. 그리고 <그림 3>에서와 같이 엔씨에 대한 외국인 매수세가 주가의 중요한 결정 변수임을 알 수 있다.

액티비전 블리자드는 엔씨소프트와 비슷하게 2020년 하반기에 ‘콜오브듀티’ 신작, ‘월드오브워크래프트’ 확장팩, ‘디아블로 이모탈’ 출시가 예정돼 있어 신작 모멘텀이 기대되는데다 디아블로4, 오버워치2 등의 대작 출시 가능성도 회자되고 있다.

2020년 하반기는 게임시장 변혁기, 대형 멀티플랫폼 RPG 게임 개발사에 관심

최근의 글로벌 게임주 랠리는 엔씨, 액티비전 블리자드와 같은 초대형 게임 콘텐츠 IP(지적재산권)를 보유한 대형 게임 기업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으로 해석된다.

1) 2019년 구글, 아마존 등 글로벌 빅테크들이 클라우드 게임 서비스를 시작하고, 2) 2020년 하반기 온라인 연결과 멀티플랫폼 기능이 강화된 소니의 플레이스테이션5, 마이크로소프의 엑스박스 X 등이 출시되고, 동사와 액티비전 블리자드는 2020년 하반기부터 2021년까지 수년 만에 신작 모멘텀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되기 때문이다.

린M, 린2M 등 주력 게임 매출 흐름이 안정되고 인건비 등 비용지출이 2분기에는 1분기보다 급감<표 1 참조>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2분기 실적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하반기 1) 리니지2M 일본, 대만 등 해외 진출, 2) TL 베타테스트, 3) 블레이드앤소울2 국내 출시 등 신작 일정이 구체화되면서 주가 모멘텀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5월과 6월이 하반기 주가 레벨업 구간을 염두에 둔 좋은 진입 시점으로 판단된다.

미래에셋대우 김창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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