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미니차트
49,300 ▲50 (+0.1%) 06/05 장마감 관심종목 관심종목

  • 새로운 정보

토론·상담

글쓰기 답글 인쇄
목록 윗글 아래글
[디스플레이] 삼성디스플레이 투자는 대형 패널 전환 투자에 집중 조회 : 10
증권가속보3 (211.211.***.146) 작성글 더보기
쪽지 쓰기
친구 추가
등급 대감
2020/05/21 11:09
 

삼성디스플레이 신규 투자 증가 싸이클 돌입 전망되나 대형 패널 전환투자 규모 더 클 것으로 전망


- 최근, 삼성디스플레이 아산 디스플레이 2단지 신규 투자 속도 조절 관련 언론 보도 있었음


- 현재 삼성디스플레이 아산 디스플레이 단지 현황 요약하면 다음과 같음


. 아산 디스플레이시티 1 산업단지 : 삼성디스플레이 아산 1캠퍼스, 아산 2캠퍼스

. 아산 1캠퍼스 : LCD L7, L8 라인 및 OLED A4(기존 LCD L7-1 라인 전환)

. 아산 2캠퍼스 : OLED A2,A3


- 아산 디스플레이 시티 2 산업단지 : A5 예상되는 신규 투자 위한 지반 및 건물 골조 작업 진행 중


- 시장의 관심인 A5는 ‘2 산업단지’에서 진행 중


- A5 라인의 성격을 명확히 할 필요가 있는데, 대형 패널 투자의 경우 기존 LCD 라인 전환의 형태로 진행될 가능성이 높고, 실제로 지난 2019년 10월 QD 디스플레이 투자 발표 당시의 13조원 규모는 1캠퍼스 8세대 LCD 전환용이라고 언급된 바 있음


- 따라서, ‘2 산업단지’의 A5는 중소형 OLED에 포커싱 된 라인이라고 보는 것이 합리적


- 지난 ‘출구 전략 이후의 한국 디스플레이-자료링크 : https://bit.ly/3bh40EV)에서 언급했듯이 삼성디스플레이는 그동안 무주 공산이던 모바일 OLED 시장에서 중화권 업체와의 경쟁이 시작된 이후 폴더블 및 와이옥타 패널 등 하이엔드 OLED 패널에 집중하려는 스탠스 보이고 있는데, 이를 감안했을 때 모바일 OLED 신규 투자 규모는 크지 않을 것으로 판단됨 (2020년 말 ~ 2021년 30K 전망)


- 반면, 대형 패널의 경우 삼성전자가 여전히 글로벌 시장 점유율 1위로 연간 4,500만대 수준의 TV 판매 중인 상황에서 2021년부터 패널의 90%를 중화권 업체들에게 의존해한다는 것이 매우 부담되는 상황, 이에 따라 삼성디스플레이의 LCD 라인 전환투자 가속화 될 것으로 전망


- 최근 삼성디스플레이 LCD Down sizing 속도가 빨라진 것 역시 전환 투자 본격화 하기 위한 사전 작업이라고 판단


- 대형 패널 전환 투자 방식이 QNED 혹은 QD-OLED 일지 아직 정확히 판단하기 어려우나 물류 장비 및 TFT 장비군은 어 느 방향으로 투자가 진행된다 하더라도 수혜 확실시 되며 중소형 OLED 일부 신규 투자에도 수혜


- 삼성디스플레이 연간 CAPEX는 2017년 14조원, 2018년 3조원, 2019년 2조원으로 하락한 이후 대형 패널 전환 투자 및 중 소형 패널 신규 투자 맞물리며 2020년 5조원, 2021년 9조원으로 증가할 전망, 이 과정에서 물류 및 TFT 장비 업체들에 대 한 선별적 접근 권고(관련종목 : 에스에프에이, 에프엔에스테크 등)


하나 김현수




닫기
운영배심원 의견이란?

게시판 활동 내용에 따라 매월 새롭게 선정되는 운영배심원(10인 이하)이 의견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

운영배심원 4인이 글 내리기에 의견을 행사하게 되면 해당 글의 추천수와 반대수를 비교하여 반대수가 추천수를 넘어서는 경우에는 해당 글이 블라인드 처리 됩니다.

※ 본 기능은 시범적용으로 추후 운영방침이 개선될 수 있습니다.

글 글 글 글

한마디 쓰기 현재 0 / 최대 1000byte (한글 500자, 영문 1000자)

등록
글쓰기 답글
목록 윗글 아래글
윗글
[루트로닉(085370)] 분기 순이익 흑자 전환
아랫글
[오리온(271560)] 글로벌로 확산되는 오리온 과자들

 

  • 윗글
  • 아랫글
  • 위로

오늘의 이슈
코스피
2181.87

▲30.69
1.43%

실시간검색

  1. 셀트리온256,500▲
  2. 삼성전자55,500▲
  3. 카카오251,000▼
  4. NAVER231,000▼
  5. 삼성중공업6,730▼
  6. 셀트리온헬스95,200▲
  7. 조아제약6,020▲
  8. 일양약품61,000▲
  9. 삼성전자우47,750▲
  10. SK하이닉스90,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