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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약의 키 R&D]①포스트 ‘휴미라’의 꿈, R&D로 이룬다 조회 : 2770
신문고닷 (118.235.***.178)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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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3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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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셀트수호1004 (110.9.***.67) 05.23 18:10
    1 0

    [요약]
    셀트리온은 지난해 전체 매출의 26.9%인 3031억원을 R&D에 투자했다. 국내 제약사 중 투자 규모는 물론 매출액에서 R&D가 차지하는 비중 모두 1위다.
    이어 기술수출 강자인 한미약품이 두 번째로 많았다. 이 회사는 전체 매출의 18.8%인 2098억원을 R&D에 사용했다. 이 밖에 GC녹십자(1507억원), 대웅제약(1406억원), 유한양행(1382억원), 종근당(1380억원) 등이 R&D 투자 규모를 매년 꾸준히 늘리고 있다. 특히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지난해 485억원을 R&D에 집행하면서 전년 대비 98% 증액했다.
    이 같은 R&D 투자는 국산 신약의 기술수출이라는 성과로 고스란히 이어지고 있다. 주요 제약사의 기술수출액 변화를 보면 2013년 4600억원에서 2018년 5조3706억원으로 크게 늘어났다. 국내 기업이 독자 개발한 신약도 줄줄이 미국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고 있다. 글로벌 바이오시밀러 시장을 주도하는 셀트리온과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유럽에 이어 미국 시장까지 진출하며 경쟁력을 입증했다.

    신문고닷님 공유감사드립니다..^^
    셀트 주주님들 맛 저녁 하세요~~^^
    댓글 신고

    까짓거 (223.39.***.99) 05.23 18:47
    1 0

    수호님 고맙습니다 신고

  • 셀트의지 (122.39.***.111) 05.24 09:18
    0 0

    감사합니다 댓글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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