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미니차트
256,500 ▲9,500 (+3.85%) 06/05 장마감 관심종목 관심종목

  • 새로운 정보

토론·상담

글쓰기 답글 인쇄
목록 윗글 아래글
셀트의 올 한해 지켜봐야 할 부분 조회 : 8430
이웃집너부리 (218.147.***.5) 작성글 더보기
쪽지 쓰기
친구 추가
등급 장군
2020/05/24 03:09 (수정 : 2020/05/24 06:24)
 

주말이라 좀 한가한 상황이라 앞으로 뭘 기다리고 뭘 지켜 봐야하는지 거론해봅니다.


대부분 아는 내용이고 좀 길어서 지루 할 수 있습니다. 이점 참고하여 보시길 바랍니다.


먼저 유럽시장과 미국시장의 상황에 대해 알아보죠.



1 >> 


유럽시장은 램시마IV의 점유율은 높지만 과도한 가격경쟁 덕분에 수익률이 많이 저하 된 상황이죠.


이 부분은 과도한 저가 입찰은 지양하겠다는 회사의 말이 있었죠.


( 셀케의 직판 및 유통사 수수료 재계약으로 개선하겠다고 했었는데, 셀케가 기존보다 수익보는 그 부분이 셀트의 수익적인 부분으로도 반영되는지 아직 확인이 안되었습니다.

다음 주총에서는 꼭 확인해야겠습니다.

유통사수수료 비율 줄은 것이나 직판으로 생긴 수수료 절감 만큼 셀케만 이익보는 구조인지 셀트의 마진 부분도 상승을 가져오는 것인지 확인해 보아야 할 듯합니다. )


트룩시마와 허쥬마 또한 점유율은 유지 및 약간의 상승을 가져가고 있지만, 


약가 경쟁은 불가피한 상황이라 점유율에 비해 수익률 측면에서는 점진적으로 줄어들지 않을까 싶습니다.


셀케의 현지 유통사 수수료 재협상 결렬로 계약 만료 된 현지유통사 분량은 셀케의 직판체제로 넘어갈 듯 합니다.


셀케의 유럽시장 역성장 소식은 기존유통사 선입고분이 판매되고 있어서 그 부분 때문에 매출이 발생하지 않아서 그런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바이오시밀러 특성상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경쟁사는 늘어나게 되어있고,


오리지널과와 여타 바이오시밀러 제품 간의 점유율 경쟁 및 가격경쟁으로 수익률은 점차 낮아질 수 밖에 없습니다.


그 부분을 신약이나 새로운 바이오시밀러로 메워주어야 하는거죠.


그 일환으로 현재 램시마SC가 영국,독일, 네덜란드 시장에 진출했지요. 


또 CT-P17의 내년 상반기 출시를 목표로 승인 절차 중에 있지요.


현재는 램시마SC가 점유율을 확대해 램시마의 기존시장을 빠르게 잠식하면 좋겠지만 IBD 적응증 확대 승인이 예정보다 1~2 개월 지연되고 있어 살짝 아쉬운 부분입니다.


인플릭시맙 시장의 강점이 IBD시장에서 더욱 발휘되는데 그 부분을 현재 살리지 못하고 있는 것이지요.


간혹 기사에 tnf-a 억제제가 코로나19에 효과가 있을 수도 있다는 언급이 실리지만,


그 부분은 추가적인 임상이 필요한 부분이며 현재 셀트리온의 언급이나 움직임은 없는 것 같습니다.


또한 참고로 알아두셔야 할 것은 tnf-a억제제가 모든 사용자에게 다 효과를 보이는게 아니라 약 30% 가량에만 반응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 말은 코로나19 환자 중에서도 30%정도에게만 효과가 있을 수 있다는 말도 됩니다.


그렇기에 큰 기대보다는 그냥 그런 기사가 있다는 정도로 인지하고 있으면 될 듯 합니다. 


만에 하나 임상을 하게 되어도 비용대비 수익적 측면이 크지않아 셀트리온이 아닌 타국가의 기관 주도로 이루어지지 않을까 개인적으로 생각 합니다.


유럽시장의 핵심은 램시마SC의 빠른 점유율 확대가 중요하며 가장 주의 깊게 보고 있어야 할 듯 합니다. 



2>> 


미국시장은 현재 인플렉트라의 점진적인 점유율 상승과 트룩시마의 폭발적인 상승, 허쥬마는 새로운 개척 중입니다.


인플렉트라의 경우 미국 보험사 점유율 25%의 유나이티드 헬스케어 선호의약품으로 등재되어 점진적인 상승을 가져가고 있습니다.


병원 의료비가 비싼 미국시장의 특성상 IV 제형인 인플렉트라의 불리한 환경 속에 폭발적인 성장 기대보단 꾸준한 성장을 기대하는게 합리적이라 생각됩니다.


트룩시마의 경우 항암제이자 퍼스트무버로서 신규 환자가 많은 항암제 시장의 특성상 바이오시밀러 교차임상에 대한 리스크에 영향을 덜 받고 있습니다.


또한 유럽시장에서 보유한 풍부한 장기처방 데이터를 바탕으로 선호의약품으로 지정된 룩시엔스의 가격경쟁을 크게 받지 않고 잘 성장하고 있습니다.


향후 1년 정도의 시간동안은 어느정도 확실한 우위가 점쳐질 수 있으나 그이후에 룩시엔스의 처방데이터가 쌓인다면 어느 정도는 경쟁을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오리지널 또한 많은 점유율을 빼앗긴다면 약가 인하등의 조치를 취할 수 있을것으로 예상되므로 향후 있을 수 있는 가격경쟁으로 인한 수익률 하락을 잘 주시하고 있어야 하겠습니다.


이전에도 언급했지만 현재 룩시엔스의 취약점으로는 처방데이터이 부족으로 UH의 선호의약품 시장말고는 큰 위협이 되지 않고 또 로슈와의 특허 위반건으로 추가적인 가격 인하에 대한 부담으로 트룩시마에게 큰위협은 되지않고 있습니다.


향후 1년 정도 현재의 점유율 상승과 수익율을 유지한다면 올 한해의 매출 및 수익률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보입니다.


허쥬마의 경우 미국시장에 타 바이오시밀러 대비 후발 주자로 진출하였기에 급격한 점유율 상승은 기대하기 어렵고,


유럽시장의 처방데이터를 기반으로 테바의 영업망을 이용한 점진적인 점유율 상승을 기대해 봅니다.


향후 보험사의 선호의약품 선정이 있을 시 훨신 양호한 상승도 기대해 볼 수 있으나, 워낙 많은 제품이 출시되었다보니 가격경쟁으로 수익률 측면에선 기대만큼 많은 기여를 하지는 못할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허쥬마는 현재 일본시장 40% 점유율을 가져 가면서 미국시장의 아쉬움을 달래주고 있지요.



3 >> 


코로나 치료제의 원가 공급 소식으로 치료제로 대단한 수익은 기대하기 어렵게 되었지만,


진단키트의 경우 성공만 한다면 경쟁력 측면에서 우월함을 가진 셀트리온의 키트이기에 어쩌면 셀트의 또 다른 수익원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만 정확도 높은 신속 진단 키트를 개발 성공해야 가능한 얘기지 만요.


미리 예습하는 개념에서 언급해 보겠습니다.


기존의 RT-PCR 진단키트와 비교되는 빠른 진단과 비슷한 정확도, 진단시 추가적인 비용의 감소등이 그 경쟁력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신속한 자가 진단키트로 공항과 병원, 필수 시설, 보안시설등 코로나 진단이 필수적인 장소에서의 수요가 예상되며,


개인적인 불안함에 자가 진단을 원하는 각각의 개인들도 구입해 사용 할 수 있다는 것이 큰 경쟁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진단키트 관련 기사를 보면 하반기에는 우리나라 진단키트 업체에서 하루 100만개 이상을 생산 할 듯 하여 과다 경쟁체제로 돌입 할 수 있다고 합니다.


다만 그런 측면에서 셀트리온의 신속 진단키트는 차별화되는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기에 충분히 과다 경쟁 속에서도 일정 시장을 장악 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여집니다.


그렇다면 셀트리온의 진단키트는 어느 정도의 매출을 올릴수 있을까요?


생산량에 따라 매출이 정해지겠지요.


씨젠을 예로 들면 5월안에 일주일에 500만회 검사를 할수있는 분량을 생산하는 것을 목표로 한답니다.


한달에 2천만회 테스트 분량이지요.


RT-PCR 키트가 1만원 정도로 알려져 있습니다. 


추가적인 비용을 더하면 1회 진단에 16만원 정도 청구가 되죠.


추가적인 비용 부분을 감안하면 대략 5만원 이상해도 셀트리온의 진단키트가 더 저렴하게 되는 셈이지요.


그렇다면 RT-PCR 진단키트의 수익률은 어떨까요?


진단키트 업체의 2분기 영업이익률이 대략 40%정도가 예상된다고 합니다.


/// 진단키트의 매출예상이 어느정도인지 예를 들어서 계산해보면 이해가 더쉬울듯하여 아래에 가정으로 써봅니다.//


예로 하루 30 만개를 생산한다면 


30만개 * 50,000원 =  150억원 이네요


150억원 * 30(한달) = 4500억원 입니다.


즉 한 달에 4500억원을 올릴수도 있다는 것이지요. 


그중에 영업이익률 40%라 치면 1800억원입니다

(셀트 3사의 마진포함 , 대략 5:3:2라고만해도 셀트 월900억 셀트의 연1조 800억)


위의 계산은 예시이므로 설레발이라 욕하시면 뭐 어쩔수 없지만, 대략적인 최대 예상치를 잡아본 겁니다.


만일 성공한다는 가정 하에 쓴 글이지만 성공 후 저 정도 판매된다면 확실히 셀트리온의 또 다른 수익원으로도 손색이 없겠네요.


일단은 가정으로 썼기에 허무맹랑하게 보일지 모르지만, 가령 백신이 나오기전까지 경제를 살리기 위해 셧다운을 다 풀었다고 가정했을때를 생각해보세요.


요양원이나 병원등 면역이 취약한 사람이 있는곳에 출입하기전에 개당 5만원짜리 진단키트 쓸까요 안쓸까요?


공항에서 입국하는 사람들을 검사시간이 오래걸리는 RT-PCR기법으로 하기위해 격리장소를 별도로 유지시키는 비용이 더 들까요. 20분만에 나오는 검사키트를 쓰는게 더 들까요.


중요 인사나 군사적이나 국가적으로 중요한 시설에 출입하는 사람이 코로나19에 걸리면 치명적인 상황이 올수 있겠죠. 사용하는게 나을까요 기존처럼 격리해서 외부와 차단시키는게 나을까요.


이런 예시같은 상황 때문에라도 셀트리온의 진단키트가 성공하고 가격이 비싸도 시장에서의 수요는 충분하리라고 봅니다. 



코로나 치료제의 경우 아직 기다려야 할 시간이 많이 남았습니다.


개발이 계획대로 순조롭다는 가정하에 6월중 비임상, 동물임상, 7월중에 임상1상, 연말까지 3상진행하고


다 계획대로 되어도 내년 초에나 상업화 할 수 있겠지요.


그 부분에 대한 비용과 기존 제품의 생산감소로 인한 매출 손실을 진단키트의 성공으로 메워야 할 듯 합니다.



4 >> 


셀트에서 CMO 생산 중인 아조비에 대해서도 기대해도 될 듯 합니다.


(참고: 아조비는 편두통 약으로 케미컬약이 아닌 단일클론항체로된 바이오의약품입니다. 

약가도 상당히 비싸서 거의 트룩시마와 비슷한 급으로 비싼 약입니다. 

만일 아조비가 블록버스터급으로 성장한다면 아조비의 생산때문이라도 빠른시일내에 3공장을 지어야할지도 모르겠네요. 

수익성 좋고 고정적인 생산량을 확보한 CMO라면 타회사에 줄 필요는 없으니까요.)


또한 아조비는 셀케를 거치지 않고 셀트에서 바로 테바로 공급됩니다.


아조비의 경우에도 유럽 출시와 더불어 오토 인젝터형 출시로 판매증가가 예상되며


올 한해 셀트의 매출에도 기여를 할 것으로 보입니다. 


또 경쟁제품 대비 아조비가 오토 인젝터형이 없어서 편의성측면에서 경쟁제품에 비해 점유율이 적었지만,


올초 오토 인젝터형을 출시하였고 경쟁 제품 대비 적은 부작용으로 편의성 측면이 개선된다면 기대해볼만 합니다.


마케팅적으론 영국에서 경쟁제품 대비 저가 마케팅으로 공공보험의 급여권 선진입 전략을 쓰고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예상컨대 유럽 전역으로 급여권 선진입 전략을 쓸 것으로 예상되므로 공보험 시장인 유럽에서 예상보다 큰 점유율상승을 가져갈 수 도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그 외에도 셀제의 에이즈치료제 시장의 매출 등이 있지만 큰 기대 보단 관심을 가지는 정도로 지켜보면 될 듯 합니다. 




지금까지 대충 쭈욱 거론해 보았지만 연말까지 체크하고 있어야 할 내용만 짚어 보겠습니다.


램시마SC의 IBD 적응증 확대와 점유율 확대여부.


미국시장 트룩시마의 계속된 점유율 상승과 수익률 유지여부.


코로나19 신속진단키트의 성공여부( 생산능력 및 가격.수익률 정도).


코로나19 치료제의 원활한 진행상황 여부.


아조비의 글로벌시장 점유율 상승 정도.


시판중인 전체 바이오시밀러의 점유률,수익률 유지 상황.



다른 기존의 제품들이 별탈없이 판매된다는 가정하에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신속진단키트의 성공이라고 봅니다.


신속진단키트의 성공과 수익을 내야 코로나19 치료제를 개발하고 생산하는데 들어가는 비용적인 측면이 상쇄될거라 생각합니다.


그렇지 않다면 올한해 전체매출과 영업이익 부분에서 기대치에 못미칠수도 있다고 생각됩니다. 


부디 올 한해도 탄탄대로만 걷는 셀트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PS.  누구를 가르치거나 훈계하려 쓰는 글이 아닙니다.


지금시점 제가 알고 있는 내용을 공유한겁니다.


틀린 내용이 있을수도 있고 다르게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을겁니다.


그런 부분은 댓글로 의견 제시하여 다른 분들이 알 수 있게 바로 잡아주세요.


저는 다시 며칠 쉬는 날이라 긴글 보다는 댓글로 뵐 수 있을 듯 합니다.


그럼 이만.






닫기
운영배심원 의견이란?

게시판 활동 내용에 따라 매월 새롭게 선정되는 운영배심원(10인 이하)이 의견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

운영배심원 4인이 글 내리기에 의견을 행사하게 되면 해당 글의 추천수와 반대수를 비교하여 반대수가 추천수를 넘어서는 경우에는 해당 글이 블라인드 처리 됩니다.

※ 본 기능은 시범적용으로 추후 운영방침이 개선될 수 있습니다.

글 글 글 글
  • rosekim60 (112.172.***.160) 05.24 04:51
    3 0

    좋은 내용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긴글 쓰시느라 수고하셨고
    참고하며 좋은날 기다려 보겠습니다^^
    잠없는 새벽시간 맑은머리로
    공부 잘했네요^^
    댓글 신고

    이웃집너부리 (218.147.***.5) 05.24 04:53
    1 1

    헐 이시간에 깨어 계시다니 ^^ 깜짝놀랐습니다. 신고

  • 울산희망세상 (182.161.***.239) 05.24 05:20
    1 0

    18년에 명퇴금 전부를 투자했기에
    많은 시간들을 힘들게 보내고 있는
    1인입니다.

    하지만 2021~2022년쯤에는
    빨간불을 볼 수 있을 것이라는
    희망을 품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 능력있는 분들의 글을
    접할 때마다 정독하고 있으며
    기대 반, 걱정 반으로
    일희일비하고 있답니다.

    정성들인 분석 글 잘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코로나 19로 인한 위기가
    셀트리온에게 기회가 되어
    세계 인류들의 생명을 지키고
    경제를 회복시키는데 크게
    기여하길 뜨거운 가슴으로
    열렬히 성원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너부리님의
    객관적이고 품위있는 분석 글
    부탁드립니다.

    다시한번 고맙다는 말씀드립니다.
    댓글 신고

    이웃집너부리 (218.147.***.5) 05.24 05:28
    2 1

    그정도로 칭송받을 글은 아닙니다.
    시간이 남아 관심을 많이 가지고 찾아보다 보니 세세하게 알게되는 내용들이 많아졌을 뿐입니다.
    저도 그때그때 알려드리지 않는다면 오래되어 잊어 버리는 경우도 있어서
    그전에 공유하고픈 마음에 자주 글을 올리게 되었네요.

    사실 저는 아이디도 필명도 없이 눈팅으로만 가끔씩 씽크풀 보고 지나 다녔었는데,
    처음 글을 쓴 이유가 님처럼 18년도에 입성하신 분들을 보다 그분들을 위해 뭔가 해줄게 없을까하고 글을 쓰다 지금까지 오게 되었네요.

    모쪼록 잘버티시고 잘 판단하셔서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신고

  • 셀트수호1004 (223.33.***.159) 05.24 06:05
    3 1

    항상 감사드립니다 ~~^^ 댓글 신고

    이웃집너부리 (218.147.***.5) 05.24 06:09
    2 2

    갑자기 비가 쏟아지네요.
    이제 퇴근해야하는데 쪼끄만 우산쓰고 가야돼서 비에 좀 젖으면서 가야하네요 ㅋㅋ
    이런 날엔 동동주에 파전인데 아침이라 ㅎㅎㅎ 문연곳도 없고 ㅋㅋ
    신고

  • 사랑감사행복 (1.229.***.102) 05.24 06:09
    1 0

    이른 시간에 올려 주신 소중한 글
    오늘도 염치 없이 펌 해 갑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댓글 신고

  • 셀트로댕 (118.45.***.235) 05.24 06:36
    0 0

    장문의 분석 글, 고맙고 감사합니다! 댓글 신고

  • woonjang (125.178.***.65) 05.24 06:49
    0 0

    대단한 정성입니다.
    언제나 좋은 글 잘 읽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신고

  • 평택대마왕 (182.225.***.164) 05.24 07:03
    0 0

    정보공유 정말로 감사합니다
    비요일 잘쉬세요
    댓글 신고

  • 최파트너 (210.221.***.223) 05.24 07:17
    0 0

    딱 정리되는 글입니다 ^^
    감사합니다~~
    댓글 신고

  • 셀터미네이터 홈페이지 이동하기 (223.62.***.154) 05.24 07:34
    0 0

    알고있던 부분을 마냥 공유하시는 수준이 아니십니다. 공부하신것을 완전히 자기것으로 만들어 주주님들이 이해하기쉽게 요점만 딱딱정리하여 전망분석해주시는 좋은 글입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댓글 신고

  • 셀트?오 (223.39.***.61) 05.24 08:11
    3 2

    너부리님 리스크 관리 차원이라는 것은 알겠는데.. 셀트에 대해 너무 부정적이신 것 같아요. 모든 회사는 리스크를 찾을려면 얼마든지 있어요. 심지어 대한민국 시총1위인 삼전도 리스크가 엄청 많지요? 이재용 부회장만 봐도 대충 알겁니다 냉철한 시야도 중요하지만 제가 요즘 님 글을 읽으면서 느끼는건 안티가 가까울때가 좀 많습니다 저만 느끼는것일까요? 댓글 신고

    Surfin (223.62.***.78) 05.24 09:01
    0 0

    저번에 1830세대중 30세대라고 말하신거 같은데요. 그래서 그럴수도 당하신게 있어서 조심하자는 의미일듯 그때도 50간다고 게시판에 희망회로 겁나 돌렸으니까요. 집안일하는 주부가 셀트 산다는 말이 있을 정도였으니 말이죠. 신고

    이웃집너부리 (211.36.***.165) 05.24 10:19
    2 1

    글취지를 알고있습니다. 다들그러한데 저까지 보탤 필요가 있을까요? 차라리 위험 요소가될부분을 검증하는게 도움이되지않을까요? 신고

    와이앤컴시스 (175.223.***.72) 05.24 11:42
    0 1

    아니요 저도 느낍니다.. 신고

  • 셀트인생재기 (175.115.***.37) 05.24 08:11
    1 0

    차분하고 논리적인 글 감사드립니다. 댓글 신고

  • 대왕망개 (125.134.***.168) 05.24 08:33
    1 0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신고

  • 행파맨CTP59 (203.243.***.147) 05.24 08:36
    1 0

    논리적인 분석글 감사합니다. 코로나키트 관련하여
    https://m.cafe.naver.com/landwonju/57
    에서 저도 20일전에 분석했는데요. 다른 관점도 있군요. 오셔서 읽어보시고 고견주시면 영광으로 알겠습니다^^ 좋은 주말 보내세요. 아 그리고 셀트리온관련 님글을 카페에 스크랩 해도 ?까요?
    댓글 신고

    이웃집너부리 (211.36.***.165) 05.24 10:23
    0 1

    죄송합니다. 제의견이 중요한게 아니라 1830주주님들이 덜아프고 덜힘든게 중요한지라 의도외의 의견은 사양하고싶네요 신고

  • 드림라이너 (121.137.***.130) 05.24 08:40
    0 0

    마치 회사의 중역회의에 들어와 브리핑받는 느낌이군요.. 좋은 내용에 감사드립니다.. 댓글 신고

  • 비상하자셀 (124.51.***.205) 05.24 08:43
    1 0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댓글 신고

  • 84855760 (203.166.***.233) 05.24 09:06
    0 0

    감사합니다 많은도움이되는 글 항상고맙게 잘 읽고있습니다~^^ 댓글 신고

  • 스타트2017 (223.62.***.244) 05.24 09:22
    0 0

    정말...고맙습니다... 댓글 신고

  • noton4033 (223.62.***.17) 05.24 09:24
    1 0

    정성어린 장문에 글 감사드립니다 늘 행복한 일상 기원드립니다 필승 ~~~ 댓글 신고

  • Paulkim76 (223.62.***.148) 05.24 09:25
    0 0

    좋은 내용 감사합니다..
    올 한해 남은 기간..
    셀트가 어떻게 달성하는지..
    차분하게 지켜 보겠습니다..
    댓글 신고

  • terrysama (106.102.***.98) 05.24 09:39
    1 0

    좋은 내용 감사합니다. 셀케셀제에비해 삼바에 비해 상승률이 낮은시점 특히 임석정펀드의 리픽싱 조항등의 리스크를 고려시 너부리님과 같이 지속적으로 리스크 관리가 필요한거 같습니다.
    특히 저 키트 자체 생산이 아니어서 마진율은 더 문제가 될수도 있고요 고작? 일5만개 생산 가능업체와 협력중이라고 했는데 해당업체가 노출안되고 있는점을볼때도 그 진행사항이 사뭇궁금하네요
    하지만 진단키트 출시되면 추후 셀트의 새로운사업군 하나로 자리잡을수 있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생각네요. 진정한 헬스케어 기업으로요...
    계속 리스크 관리 부탁드립니다.
    혹시 업종이 이쪽이세요? 새벽에 글 많으시던데 건강유의하시고요^^
    저랑 셀트에 대해 대하는 시점이 비슷하신거 같습니다.
    잘 나갈때 특히 조삼했어야 하는데 임석정펀드 유치시 너무 장미빛에만 취했었네요...
    댓글 신고

  • 와이앤컴시스 (175.223.***.72) 05.24 10:13
    0 4

    너부리님 몇 주 가지고 있는 주주세요? 계좌좀 볼 수 있을까요? 계좌보면 님 리스크 글 진심 믿고 볼께요..공매 끄나플이라는 얘기가 있어서.. 댓글 신고

    이웃집너부리 (211.36.***.165) 05.24 10:28
    2 0

    그냥 공매끄나풀이라고 믿으셔도 됩니다.
    그러나저러나 저에게 이득은 없고 바뀌는게 없답니다.
    믿기 싫은분에게 제가 원말을한들 믿을까요. 님이 믿고싶은걸믿으세요. 저는 님과 전혀 상관이 없습니다. 그냥 생복하시길 빕니다.
    신고

    Surfin (223.62.***.78) 05.24 10:30
    0 0

    우선 자기 계좌 까고 요청하는게 도립니다. 예의는 지켜야죠. 신고

    이웃집너부리 (211.36.***.165) 05.24 10:47
    2 0

    글의 진심을 못읽는 사람에게 저를 인증하면 뭐할까요 정말 의심된다면 직접와서보세요. 성남입니다. 얼굴좀 보고싶네요 어떤사람인지 신고

    이웃집너부리 (211.36.***.165) 05.24 11:15
    2 0

    두님들 제가지금 폰으로 댓달아서 길게안쓰지만 글을 보면 어느정도 글쓴이의 진정성을 느낄수있답니다.
    님들은 그걸 못느끼셨나봅니다.
    직접만나자고 한것은 계좌깐들 의심하는 사람에게 뭔들 이해시킬수 있을까요
    무슨 말인줄 모르겠으면 모란으로 오세요.

    모란왕족발 앞다리사드립니다.
    맛있습니다
    신고

    첫주식셀 (211.224.***.253) 05.24 12:26
    0 0

    니꺼 먼저 까자 신고

    깜보리 (124.54.***.232) 05.24 12:31
    0 0

    도대체 누구 너부리님을 공매 끄나풀이라고 하나요? 어린애도 아니고 그분 글 읽어보면 뭔가 느끼는게 없나요? 신고

    극지인 (61.78.***.200) 05.24 13:02
    0 0

    이런 난데없이 한심한 사람이 다 있나?!! 존말로 할 때 그저 조용히 물러가라! 신고

  • 아이엠셀트 (112.148.***.141) 05.24 10:42
    1 0

    언제나 좋은글 감사드립니다~~!! 댓글 신고

  • dabook1225 (59.152.***.79) 05.24 11:08
    0 0

    너부리님과 함께 투자하고 있어서
    든든하고 뿌듯합니다
    댓글 신고

  • utons1 (182.231.***.248) 05.24 12:35
    0 0

    현시점에 셀트리온을 객관적으로 볼수 있는 좋은글입니다. 좋은글을 비판적으로 바라보는 사람들이 있어 좀 의아하네요. 비판하는 사람들은 그냥 셀트가 100만원간다는 허무맹랑한 글이 좋은가봅니다. 그나저나 제3공장은 도대체 언제 만들려나 그게 궁금합니다. 일단 건설하고 셀트 자체 일감이 부족하면 상황을 봐가면서 CMO라도 조금씩 받으면 되는건 아닌지. 댓글 신고

  • gilofe153 (125.130.***.10) 05.24 12:54
    1 0

    균형잡힌 좋은글 감사합니다~^^ 댓글 신고

  • pjw0528 (218.146.***.97) 05.24 13:13
    0 0

    음 진단키트가 5만원 가정한다면 생각보다 광범위하게 사용은 못할듯 싶네요가격을 좀더 낮추던지 사용범위를 줄여야 될거 같습니다(가는곳 마다 검사한다고 하면 오만원이 결코 작지 않아보입니다) 댓글 신고

    이웃집너부리 (211.36.***.165) 05.24 13:18
    1 1

    국내 pcr진단시 16만원소요됩니다.

    미국은 무료되기이전에 400청구되었다죠.

    pcr키트는 키트자체는 싸지만 추가비용이 15만원정도 들어갑니다
    신고

  • 감사드림V (175.123.***.22) 05.24 13:49
    0 0

    긴 글이지만 간략하게 정리된 느낌입니다.
    너부리님의 글에 매번 감사댓글을 달진 못했지만,
    개인적으로 도움이 되는 글들이 상당하여 고마운 마음 가득입니다.
    어수선한 댓글과 이해가 안되는 몇몇글들이 난무한 요즘
    더 예의주시하며 내가 선택한 투자자의 길을 웃음으로 마무리 지을수 있길 바래봅니다.
    평안한 주말 되십시오~
    댓글 신고

  • 헬리맨 홈페이지 이동하기 (211.36.***.158) 05.24 14:05
    0 0

    감사합니다.
    훌륭한 글이네요. 논리정연한 혜안 이십니다.
    댓글 신고

  • joshepp (58.124.***.2) 05.24 14:23
    1 0

    참고로 서회장이 3월에 코로나 플랜 발표할 때
    하루 5만개 이상 생산 가능하도록 업체를 알아보고 있고
    더 많은 물량을 확보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습니다.(5만번 테스트인지는 정확히 알수 없음)
    셀트 진단키트가 계획대로 나온다면 기존 진단키트와는 다른 시장을 개척할기에 분명 성공할테지만
    생산 가능한 수량이 제한된다면 수익적인 측면에서는 3개월 풀 생산시 분기 1000억 내외 정도 매출 기여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개인적인 뇌피셜이지만 나름 보수적으로..ㅎㅎ

    사실 진단 분야 전문도 아닌데 3개월만에 뚝딱 만든 제품이 연 몇 천억 매출 기여한다면 엄청난거지요 ㅎㅎ
    셀트가 진단키트 시장 진출 계획이 있었지만 이번에 우연한 기회로
    시기적으로 빨리 진출하게 된 부분은 더욱 큰 가치가 될거고요.


    댓글 신고

  • 그레이트하트 (39.7.***.4) 05.24 15:26
    0 0

    항상 감사합니다^^
    즐거운 휴일 보내세요^^
    댓글 신고

  • 셀트꺼먹소 (211.36.***.149) 05.24 19:52
    0 0

    의료진의 확인 과정없이 그 결과를 신뢰하기 위해서는 임상결과가 무척 중요할 듯 합니다. 과정 생략하고 사용 승인을 요구하는 주주님들이 많은데 우리가 바라는 상황에서 사용되기 위해서는 어쩌면 좀 더 정밀한 승인 과정이 필요할 지도 모르겠네요. 댓글 신고

  • 로우코스트 (220.79.***.191) 05.24 21:21
    0 0

    유럽 램시마는 앞으로 램시마sc가 자리잡으면 좀 더 나아지리라 생각합니다
    수익률.점유율 둘 다요
    수익이 많이 나지 않더라도 가격을 낮춰 점유율을 유지하는 전략을 세운 건 램시마sc가 나왔을 때를 위한 거라 생각합니다
    댓글 신고

    이웃집너부리 (124.63.***.141) 05.25 02:44
    0 0

    네 그래서 적응증확대 딜레이가 아쉬운 부분입니다.
    승인되면 언젠간 점유율 올라 가겠지만 입찰제인 유럽이라 시기가 늦어지면 매출도 늦게 발생할까봐. 올해 매출측면에선 아쉽죠
    신고

한마디 쓰기 현재 0 / 최대 1000byte (한글 500자, 영문 1000자)

등록
글쓰기 답글
목록 윗글 아래글
윗글
주주인척하면서 전문가적인 글로 주주불안을 의도적으로 높이시는 분이 있군요
아랫글
별것 아닌 존재이지만 마지막으로 당부 드립니다.

 

  • 윗글
  • 아랫글
  • 위로

오늘의 이슈
코스피
2181.87

▲30.69
1.43%

실시간검색

  1. 셀트리온256,500▲
  2. 삼성전자55,500▲
  3. 카카오251,000▼
  4. NAVER231,000▼
  5. 삼성중공업6,730▼
  6. 셀트리온헬스95,200▲
  7. 조아제약6,020▲
  8. 일양약품61,000▲
  9. 삼성전자우47,750▲
  10. SK하이닉스90,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