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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전지] Weekly 이배속: Korea battery premeium의 당위 조회 : 74
증권가속보3 (211.211.***.146)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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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대감
2020/05/31 15:07
 

번주 터리 이야기


▶ Total


한 주간 2차전지 업종은 5.9% 상승하며 코스피 대비 2.9%p 아웃퍼폼했다. 유럽 ‘Green Recovery’ 지원책이 구체화(전기차 부문 2년간 약 25조원 투자)되고, 프랑스도 전기차 부문 10조원 투자 발표 하면서 삼성SDI +7%, 에코프로비엠 +20% 등 2차전지 주요 종목들 가파른 상승세 이어졌다. 테슬라는 북미 공장 가동 재개 불확실성 속에서 +2% 상승, 전기차 시장 수요 회복 기대감으로 리튬 시장 1위 업체 앨버말 +12% 상승, 중국 전기차 시장 회복 기대감으로 NIO 역시 +22% 상승했다. 


▶ Car


테슬라가 미국 공장 가동 재개 이후 가격 인하 할 것이라는 관계자 언급이 있었다. 폭스바겐이 중국 배터리 합작 파트너 JAC 모터스의 자회사 안후이-장화이 자동차 그룹 지분 50% 인수(약 1.4조원)작업에 돌입하며, 한 주간 주가는 +4% 상승했다. 지난 4월부터 공식화된 배터리 업체 귀쉬안 하이테크 지분 인수 작업(약 1.4조원)은 마무리 작업 진행 중이다. 


▶ Cell


CATL이 테슬라 모델 3향 리튬인산철(LFP) 배터리를 CTP(Cell to Pack) 기술 활용하여 하반기부터 공급할 예정이다. 스웨덴 배터리 업체 Northvolt의 한국 장비 주문 증가세 이어지고 있다. Northvolt의 2024년 목표 CAPA는 16GWh다. 


▶ Material


삼성SDI의 테슬라 상해 기가팩토리 ESS향 원통형 배터리 공급 가능성 언론 보도 됐으나 아직 확정 단계는 아닌 것으로 추정된다. 2020년 EV용 21700 원형전지 시장은 YoY +25% 성장 전망된다. 


▶ 투자 전략 


2차전지 섹터에 대한 지속적인 비중 확대 및 Top picks로 삼성SDI와 에코프로비엠, 일진머티리얼즈를 유지한다. 5월 폭발적 상승세 근본 원인은 EU의 탄소 배출 규제 완화 리스크 해소 및 Green Recovery 정책 기조에 있다. EU는 코로나 위기 대응 방안 중 하나로 그 동안의 친환경 정책 지원을 더욱 강화한다는 입장이다. 잠시 잊고 있던 ESS 시장까지 가파른 회복 전망된다. post-corona 시대 상징하는 키워드 중 하나인 ‘green’의 최대 수혜는 배터리라는 것에 이견 없으며, 배터리 시장 내 가장 안정적인 서플라이 체인 구축한 한국에 대한 ‘Korea battery premeim’ 추세 장기화될 것으로 예상한다. 글로벌 TOP 4 OEM 중 3곳의 배터리 셀 및 소재 시장 과점하고 있는데다 테슬라 시장 내 점유율 높여가고 있는 한국 2차전지 섹터가 중국 및 유럽 대비 높은 가격에 거래되고 있는 것은 당연한 귀결이라고 판단한다.


하나 김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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