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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5월 글로벌판매: 유럽 보조금의 수혜업체는 누구? 조회 : 53
증권가속보3 (211.211.***.146)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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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02 07:58
 
* 현대/기아차 5월 글로벌 도매판매는 각각 -39.3%YoY 및 -32.7%YoY로 부진 지속. 그러나, 내수 호조, 중국도매의 YoY회복으로 현대차 +30%MoM/기아차 +15%MoM 개선. 

* 한국공장의 수출부진(금액기준 -54%YoY/ 4월 -39.5%YoY) 심화가 우려사항이나, xEV수출금액이 +69.1%YoY를 기록. 이로 인해 6/1일에 모비스 주가 강세 기록. 

* 프랑스에 이어 독일이 6/2일에 자동차 보조금 발표 기대. 미국, 중국에 내연기관차 수요보조금이 없는 상황에서, 독일에서 보조금 발표 시 유럽에 Exposure가 높은 업체에 단기 모멘텀 예상. 2019년 기준 유럽매출 비중이 높은 업체는 한온시스템(35%), 한국타이어(32%), 현대모비스(14%) 순서. 완성차는 기아차(18%)가 현대차(12%) 대비 높음. EV판매증가 및 유럽보조금 수혜가 동시에 가능한 현대모비스, 한국타이어와 중국제외 모든 시장에서 판매가 Outperform중인 기아차에 관심 권유. 
 

WHAT’S THE STORY?

실물과 주가의 차이, 보조금에 주목: 수요부진에도 막대한 유동성으로 자동차에 대한 투자심리도 회복. 수요부진과 주가의 괴리를 메울 수 있는 요인은 보조금. 전기차에 보조금이 집중되고 있으나, 프랑스에 이어 독일의 내연기관차에 대한 보조금 발표 가능성에 주목 

▶ 낮아진 내연기관차 수요 보조금: 2008년과 다르게 G2시장에서 폐차보조금 등 내연기관차에 대한 보조금 없음. 이로 인해 유럽에서 내연기관차 수요보조금에 대한 기대도 낮아짐. 

 6/2일, 독일 보조금 발표 주목: 5/26일에 프랑스는 내연기관차 3천유로, 전기차 7천유로 보조금 발표(총 예산 80억유로). 독일이 내연기관차 보조금도 동시에 발표한다면, 서프라이즈(예산 50억유로). 일반 국민들의 내연기관차 보조금 반대로, 현재 주식시장의 기대는 낮음. 

현대차 글로벌 도매판매 21.7만대(+29.7%MoM, -39.3%YoY): 5월 해외공장 가동 재개로 전월 대비 판매 회복.

 내수시장 판매, 7.0만대(+4.5%YoY) 및 M/S 48.5%(수입차 제외): 제네시스 및 그랜져 판매 호조로 믹스 향상. 3월부터 실시된 개별소비세 인하 (5% → 1.5%)와 및 신차효과 지속. 코로나19로 인한 생산중단과 경기 침체 여파로 인해 상용차 판매감소 (소형/대형 상용차 합계 -23.4%YoY)에도 불구, 상용차 제외 판매는 두 자릿수 증가 (+12.9%YoY). 신차효과로 세단 3.7만대 (+13.2%YoY)판매. G80(7,582대/ +287.2%YoY), 아반떼(9,382대/ +97.4%YoY) 및 그랜저(13,416대/ +61.1%YoY). RV는 2.0만대(+12.3%YoY)로 제네시스 GV80 판매 호조 (+4,164대) 및 팰리세이드 (4,177대/ +11.6%YoY) 외에는 부진.

 해외 도매판매, 14.6만대(-49.6%YoY): 코로나19로 인한 가동중단에서 벗어나며 해외공장 재가동 및 Lockdown 해제로 인해 전월 대비 회복 (+51.8%MoM). 미국은 수요감소폭 축소가 예상되나, 신흥국은 코로나19 영향 및 유가급락에 따른 경제 불황으로 회복지연. 한편, 미국 알라바마 공장은 멕시코 부품수급 차질(6/1~6/5일) 및 엘란트라 출시준비(6/15~7/3일)로 6월에는 1주간만 가동. 

 6월 글로벌 도매판매, 28만대 및 -25%YoY 예상: 경제활동 재개로 판매 감소폭은 축소되지만, 신흥국 판매비중이 높아 상대적으로 회복세 지연. 이를 상쇄하기 위해서는 제네시스의 미국시장 성공스토리가 필요한데, 이는 8월 숫자로 가늠할 수 있을 전망.

기아차 글로벌 도매판매 16.0만대(+14.7%MoM, -32.7YoY): 신차 효과로 내수 판매 강세 및 유럽/미국 판매 감소폭 축소. 인도공장 가동 재개로 중국부진 상쇄전망

 내수시장 판매, 5.1만대(+19.0%YoY) 및 M/S 35.0%(수입차 제외): 신차 판매호조로 내수 판매 급증. 세단라인업은 2.1만대(+14.1%YoY)로 K5(8,136대, +161.3%YoY), K7 F/L(4,464대, +161.3%YoY)로 호조. RV라인업은 2.3만대 (+27.4%YoY)로 쏘렌토(9,297대, +104.4%YoY), 셀토스 (+5,604대) 및 모하비(1,719대, +1,232.6%YoY)가 신차효과로 강세. 나머지 RV차종은 급감하였으나, 쏘렌토/셀토스/모하비 신차효과 지속 및 8월 카니발 가세로 내수판매 강세는 지속될 전망.

 해외 도매판매, 10.9만대(-44.0%YoY): 코로나19 여파 확산으로 해외 주요 시장 판매 감소. 멕시코 공장이 5/26일부터 재가동되며 해외공장 가동 관련 이슈는 마무리. 기아차는 금번 신차 싸이클에서 미국/유럽에서 M/S확대 스토리가 유효. 당사는 하반기 V-shape 수요회복보다는 2021년까지 느린 수요 회복을 전망. 기아차는 텔루라이드, 셀토스(2019) →쏘렌토(2Q20) → 카니발(3Q20) → 스포티지(1Q21)로 이어지는 RV신차싸이클로 2021년까지 미국/유럽에서 M/S확대 예상.

 6월 글로벌 도매판매, 19만대 및 -20%YoY 예상: 내수시장 호조 지속, 인도공장이 5/4일에 1교대로 가동을 재개하였고, 멕시코공장이 5/26일 재가동되면서 감소폭 축소 전망. 현대차 알라바마에서 쎄타엔진을 공급받으면서, 기아차 조지아공장의 K5, 쏘렌토 생산차질 예상되나 텔루라이드 판매는 견조하게 유지될 전망

삼성 임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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