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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담배 산업] 배고픈 건 못 참아! 방구석의 주지육림 조회 : 37
증권가속보3 (211.211.***.146)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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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대감
2020/06/05 10:47
 
코로나19가 발생한 지 약 6개월이 지나가고 있다. 현재의 위기를 과거 2008년 서브프라임 시기나 팬데믹/에피데믹이 발생했던 시기와 동일 시 할 수는 없으나 음식료 업종의 현 주가 수준을 가늠해 볼 수 있는 척도는 될 수 있을 것이다. 과거 시장이 급락하고 회복하는 과정 중 음식료 업종의 Price(판가, 물가), Quantity(출하, 소비), Cost(곡물가격, 환율 등)에서 유사한 패턴이 나타났다. 본 자료는 과거 음식료 업종의 P, Q, C와 개별 산업의 분석을 통해 현 주가 수준을 가늠하고 주가 트리거를 찾고자 한다.

Price : 최근 식료품 CPI(소비자물가지수) 증가율 월별 추이를 보면, (-) 구간을 넘어 총지수 증가율을 상회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과거 유행병 발병 시기와 비교하면 국내 식량 물가는 중기적으로 상승할 것으로 전망한다.

Quantity : 코로나19 확산으로 라면, 즉석밥, HMR, 제과 등 대체식품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온라인 수요 증가가 정체된 내수 출하를 이끌 것으로 판단한다. 또한, 중국 제과 시장점유율 회복, 짜파구리, 불닭 시리즈 인기로 라면 수출 증가, 중동향 담배 수출 회복 등 요인으로 수출이 회복될 것이다.

Cost :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애그플레이션(Agflation)은 제한 적일 것이다. 높은 글로벌 재고율과 미중 무역분쟁 재발 우려로 인해 축산을 제외한 대부분의 원재료는 하향 안정세가 유지될 전망이다.

업종 의견 (비중확대): 코로나19 사태 이후 음식료 업종 지수는 코스피 대비 아웃퍼폼 중이다.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고 있는 만큼 중기적으로 절약형 내식 기조는 이어질 것으로 판단하며 음식료 업종에 대한 실적 기대감이 더욱 커질 것이다. 이에 음식료 업종에 대한 투자의견 비중확대를 제시한다.

오리온 : 사드 영향으로 부진했던 중국사업은 코로나19 사태를 통해 빠르게 점유율을 회복하고 있다. 중국 중심의 매출성장 가속 추세는 2Q20에도 이어질 것으로 판단한다. 또한, 국내외 점유율 회복을 통해 단기 실적 개선이 아닌 중장기적 성장 모멘텀을 확보해 나갈 점을 고려해 업종 내 최선호주로 선정한다.

CJ제일제당 : 국내외 내식 비중 증가로 HMR제품을 포함한 B2C 수요확대가 지속될 전망이다. 또한 베트남 고돈가 기조에 힘입어 연내 높은 수익성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한다.

KT&G : 코로나19 완화 이후 중장기 견조한 성장 흐름이 예상된다. 중동향 수출 재개와 PMI향 NGP 수출 물량 및 작년 낮은 궐련 수출 베이스를 감안하면 하반기부터 큰 폭으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한다.

농심 : 라끼남, 기생충 등 미디어 효과에 더불어 코로나19 확산으로 한국, 중국, 미국, 일본 등 전 지역 에서 시장지배력을 확대할 것이다.

신영 김정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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