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미니차트
9,350 ▼100 (-1.06%)
08/14 장마감 관심종목 추가 관심종목 관심종목
코엔텍에 대한 AI매매신호
현재ai매매신호는?

  • 새로운 정보

토론·상담

글쓰기 답글 인쇄
목록 윗글 아래글
[건설/부동산] 대북 긴장감 속 건설업종 뷰 조회 : 68
증권가속보3 (211.211.***.146) 작성글 더보기
쪽지 쓰기
친구 추가
등급 대감
2020/06/16 07:17
 

□ 2018년 첫 등장한 대북 모멘텀의 등장과 소멸

2018년 6월 싱가폴 북미 정상회담과 함께 북한 건설시장에 대한 잠재력이 건설업종의 신규 성장원으로 작용하며, 주가 리레이팅을 주도 한 바 있다. 이 랠리에서 현대건설/현대로템 등 북한 유관 기업의 주가가 큰 폭으로 상승하였다. 건설 및 시멘트도 전반적으로 수혜주로 거론되며 큰 폭의 주가상승이 있었다. 그러나, 2019년 2월, 하노이 써밋 후 대북 관련 모멘텀은 소실되었다. 현재 건설 업황 키워드인 ‘주택 / 해외건설 / 대북’의 3가지 요소 중 주택시장 규제(이번 주 규제 추가 전망) / 해외건설 둔화(LNG만 순항) / 대북사업 소강(갈등 심화)에 따라 건설주의 디레이팅이 나타나고 있는데, 전일(6/15) 대북 관련 긴장감 고조가 다시 주가를 끌어내리면서 북한이 리스크팩터로 작용하기 시작했다. 다만, 현 수준의 긴장감은 과거 기 경험한 수준의 초기 단계 수준이므로 추가적으로 디스카운트 요인이 되긴 어려울 것으로 판단한다.

□ 오르는 주식은 결국 오를 일을 한다


YTD로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중인 건설사는 커버리지 중 태영건설이 유일하다. 코로나 영향 및 그 회복을 모두 반영하고도 결국 상승 종목은 태영건설이다. 태영건설은 9월 1일 TY홀딩스와 태영건설로 인적분할 후 9월 22일 신주 상장 예정이며, 방통위 이슈로 미뤄지는 일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결과적으로는 양호한 주가흐름을 보이고 있다. 작년 ㈜두산의 분할 사례(두산-솔루스-퓨얼셀)를 보더라도, 높은 멀티플을 받는 기업부분을 분할하는 것이 양호한 결과로 이어졌다. 또한 최근에는 건자재 밸류체인에서 배터리 밸류체인으로 변화 중인 동화기업의 주가 사례 역시 고 멀티플로의 자본투자, MA, 분할-상장 등을 통해서 디레이팅 구간을 벗어난 주가의 반면교사다.


□ 태영건설의 사례가 건설섹터 내 주가상승 시범사례가 되길


최근 아이에스동서의 코엔텍 인수 사례를 보더라도, 태영건설의 자회사인 TSK코퍼레이션의 기업가치를 잠정 약 2조원 수준으로 평가할 수 있음이 드러났다. 해외의 인수 사례를 보더라도 환경관련 기업은 높은 멀티플의 성장산업으로 인식 되고 있고, 분할 상장 후 양호한 평가 속 종전 대비 시가총액 합산이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러한 변화를 추구하는 기업들을 더 적극적으로 매수하자. 저성장 기조 속 성장산업은 더 높은 프리미엄을 받아왔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라 본다면, 성장산업으로의 자본투자 기업을 사자.


하나 채상욱 




닫기
운영배심원 의견이란?

게시판 활동 내용에 따라 매월 새롭게 선정되는 운영배심원(10인 이하)이 의견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

운영배심원 4인이 글 내리기에 의견을 행사하게 되면 해당 글의 추천수와 반대수를 비교하여 반대수가 추천수를 넘어서는 경우에는 해당 글이 블라인드 처리 됩니다.

※ 본 기능은 시범적용으로 추후 운영방침이 개선될 수 있습니다.

글 글 글 글

한마디 쓰기 현재 0 / 최대 1000byte (한글 500자, 영문 1000자)

등록
글쓰기 답글
목록 윗글 아래글
윗글
[아이에스동서(010780)] 자체사업 확대와 사업 다변화의 원년
아랫글
[아이에스동서(010780)] 코엔텍 인수 확정, 추가되는 성장성

 

  • 윗글
  • 아랫글
  • 위로

오늘의 이슈
코스피
2407.49

▼-30.04
-1.23%

실시간검색

  1. 셀트리온304,500▼
  2. 삼성전자58,000▼
  3. 씨젠221,400▼
  4. 현대차167,000▼
  5. LG화학700,000▼
  6. 엑세스바이오29,500↑
  7. 셀트리온헬스104,200▼
  8. 삼성SDI444,000▼
  9. SK케미칼386,000▼
  10. 카카오362,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