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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테카바이오(226330)] 탐방노트: 인공지능 신약 개발 플랫폼의 국내 최선두주자 조회 : 226
증권가속보3 (211.211.***.146)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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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17 07:39
 
◎ 선도물질 도출을 위한 획기적인 AI 플랫폼, Deep Matcher™

>> AI플랫폼 기반 신약 개발 회사로 ‘09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의 유전자 검사 전용 슈퍼 컴퓨팅 기술을 이전 받음. 동사가 보유한 주요 AI 신약 개발 플랫폼은 크게 3가지로 구분

>> Deep Matcher™는 수많은 저분자 화합물 중 타겟하고자 하는 물질(수용체 또는 효소 등)에 높은 결합 친화도를 보이는 구조를 선별해, 최적의 약리 활성도를 나타내는 선도물질을 단시간 안에 도출해내는 AI 플랫폼. 분자 간 결합 거리, 3차원적 구조, 결합 특성 등을 변화시켜가며 반복적인 학습을 통해 정확도를 높인 플랫폼으로, off-target 또는 잘못된 결합으로 인한 독성 반응 최소화

>> 동사는 Deep Matcher™를 통해 종양미세환경에서 면역 억제에 관여한다고 알려진 IDO와 TDO 효소를 동시에 저해하는 저분자 구조물 ‘STB-C017’을 6개월만에 발굴하여 자체 in-house 파이프라인으로 보유 중. STB-C017은 비임상 실험에서 PD-1저해제와 병용 시 72%의 종양 크기 감소를 보임. 이는 IDO 단독 저해제와 PD-1 저해제 병용 투여 시 49%의 종양 크기 감소를 보였던 것과 비교하였을 때 매우 우수한 데이터. 또한 올해 AACR에서 발표된 초록에서는 STB-C017과 면역항암제 2종 병용 시 89%의 생존율을 보여, IDO 단독 저해제+ 면역항암제 2종 병용 시의 37.5% 와 비교하여 획기적인 향상을 보임. 전임상 결과를 토대로 초기 단계에서 글로벌 제약사로의 L/O기대. 동사를 제외한 IDO/TDO 이중 저해제 임상은 모두 진행성 고형암 대상의 임상 1상(각각 중국, 미국)

* IDO 단독 저해제 임상은 ‘16.3~’18.2 미국 Incyte社에서 흑색종 환자 708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키트루다 병용 임상 3상(Epacadostat+키트 루다)이 가장 큰 대규모 임상 사례. PFS, OS를 달성하지 못하고 임상이 실패하였으며, BMS도 IDO 단독 저해제 BMS-986205와 옵디보 병용 임상(비소세포폐암, 두경부암)을 중단. 현재는 IDO 단독이 아닌 IDO, TDO를 동시에 억제하는 기전으로 연구의 방향성이 변화함

◎ BT와 IT 융합의 정점, NEOscan™/GBLscan™

>> NEOscan™은 종양세포에서 특이적으로 발견되는 수많은 돌연변이 항원 중, 체내 면역세포와의 결합력이 높은 특정 신생항원을 예측해주는 플랫폼으로 개인 맞춤 항암백신 개발에 활용 가능. 신생항원의 유전체 패턴 분석은 매우 난도가 높은 기술로, AI플랫폼에 바이오 의약품 발굴을 접목한 회사는 국내 AI신약개발 회사 중 동사가 유일. 대부분은 미국, 유럽 업체로 이들의 플랫폼은 인종 간 유전적 차이로 동양인 환자에 적합하지 않음. 또한 경쟁사의 신생항원 발굴 플랫폼과 비교하였을 때, 예측 정확도 면에서 뛰어났으며 면역세포와의 결합력이 높은 신생항원만을 도출하기 때문에 실제 항암백신 개발에 임상적으로 유효할 것으로 기대

>> GBLscan™은 약물의 반응성을 예측할 수 있는 유전자 바이오마커를 찾아주는 플랫폼. 유전체가 파악된 1,000여가지의 종양 세포주에 256가지의 항암제, 임상 후보물질을 매칭시켜 IC50 (약물이 투여되었을 때 세포 활성도가 50% 로 떨어지는 순간의 약물 농도) 값을 도출시키는 과정을 반복 학습함. 학습된 플랫폼을 새로운 항암 후보 물질의 약효 데이터와 환자 유전체 정보에 적용하여 바이오마커를 발굴하게 되며, 바이오마커에 기반한 임상시험 참여환자 선별은 임상시험의 성공률을 크게 향상시킴. 현재 JW중외제약과 신약 후보 물질의 바이오마커 발굴 작업 공동연구 중

◎ 인공지능을 이용한 신약 개발 시대 개막, 가장 주목 받을 업체

>> AI 플랫폼 기반 신약 개발 기술은 후보물질 발굴 단계에서의 획기적인 비용 단축과 바이오마커 선정을 통한 임상 성공 가능성 증대로 신약개발에 활용하고자 하는 제약사들이 지속적으로 증가 추세에 있음

>> 동사는 AI 알고리즘 분석 툴의 높은 완성도, 자체 in-house 파이프라인 구축을 통한 신약 개발 역량, 국내 제약사·바이오텍과의 협업 이력 등을 고르게 확보한 업체로 국내 AI 플랫폼 업체 중에서는 가장 선도 업체로 판단

>> 대부분의 경쟁사들은 공개된 데이터를 통해 in-silico 수준에서의 저분자 화합물 도출에 국한된 경우가 많기 때문에, 산업의 확장성에 따라 가장 큰 성장성을 보일 업체로 전망

키움 김상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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