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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기계] 2020년 하반기 전망: 달라진 판, 달라질 잣대 조회 : 118
증권가속보3 (211.211.***.146)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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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대감
2020/06/22 09:39
 
이미 아는 사실들, 최악의 업황

올해 글로벌 선박 발주 전망치는 2,100만 CGT(-23.1% YoY, 클락슨)으로 2016년 1,379만 CGT, 2009년 1,756만 CGT 이후 최저

5월까지 선박 발주량은 466만 CGT(-61.2% YoY) 급감. 2016년 수준까지 최악의 발주 감소를 감안해야 함

유가는 코로나19로 인한 수요 감소에 산유국 간의 마찰이 더해지며 한때 마이너스 선물을 기록, 최근 WTI 40불에 근접하며 안정화

기계주는 항공기 수요감소에 따른 부품주 전반의 영향, 지역별 셧다운에 따른 건설장비 일시 수요 감소, 유가하락에 따른 기자재 감소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일부 불확실성 vs 유동성 증가에 따른 재무위험 감소

조선은 리쇼어링에 따른 중장기 물동량 둔화, 유류 수요 충격에 따른 유가 불확실성으로 선주들의 단기 관망세 지속

기계주 중 항공기 수요는 중장기 정체 우려, 건설장비 인프라는 코로나19로 시차를 두고 확대 재정 수혜, 기자재는 유가흐름에 연동

조선은 단기 발주, 기계는 단기 실적 충격에도 유동성 증가에 따른 재무위험은 감소

조선은 국내 조선소의 경쟁력 부각, 기계는 업의 변동성 확대로 업의 속성이 중요

유동성 증가로 섹터 내 업체와 전방산업의 재무위험 감소는 더 긴 기간의 Forward Valuation을 당길 수 있는 근거가 됨

다만 조선은 1~3년 줄어들 수주와 실적을 견딜 체력이 필요.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내 조선소는 산업 내 글로벌 우량 자산에 속할 것

기계주 중 항공기 부품은 수요 충격이 중기 지속되겠지만 커버리지 업체들은 방산 부문이 상쇄. 방산은 코로나19 영향이 크지 않음. 건설장비는 코로나19 충격 이후 지속 성장 전망, 미국 인프라 투자 기대. 전력기계 업체들은 낮은 기저로 회복세, LS ELECTRIC은 성장산업 포트폴리오를 갖춤. 대북 관점은 우려와 기회가 지속되겠지만 쳇바퀴, 기대가 없을 때가 다시 볼 때

Top-Picks. 한국조선해양, LS ELECTRIC

한국조선해양 : 조선업 내 가장 안전한 투자, 우량한 재무구조와 수주잔고. 하반기 대우조선해양 결합 심사 마무리 전망

LS ELECTRIC : 낮은 기저와 탄탄한 포트폴리오, 가치주에서 성장주로. 미래를 가진 포트폴리오로 중장기 성장성에 대한 재평가 구간

관심종목 : 현대미포조선,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두산밥캣, 현대엘리베이터

대신 이동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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