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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엠코리아(095190)] 분기 실적 부진시 9~11월 기회가: 신성장 사업 확인 & 2 조회 : 55
증권가속보3 (211.211.***.146)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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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24 08:24
 
[이엠코리아(095190)] 분기 실적 부진시 9~11월 기회가: 신성장 사업 확인 & 21년 성장 가시화 시점


<수소충전소보다 먼저 기대되는 아이템은 폐기물처리 시스템, 연 수십억 이익 가능성>

환경에너지 사업에서 유기성 폐기물 처리 시스템이 2020년 연내 가시화 될 전망이다. 향후 연간 30~60억의 새로운 수익/ 100~200억 매출이 창출될 잠재력을 노리고 있다. 기존의 중소 음식점에서의 음식물 및 유기성 페기물 처리장치를 플랜트 시스템화 한 것이다. 시스템 1기설치에 100톤 처리 Capa (100억)로 연간수익 30억 기대하는 사업이다. 현재 경북 영천의 기존 공장을 공법허가 변경을 득하고 20년 5월부터 공사를 시작한 것이 연내 완공될 예정이다. 진공건조 (농축)+3단 열풍 건조기+ 수처리시스템을 결합한 건조플랜트 시스템 으로 통상 유기성폐기물의 70%에 달하는 폐수를 자체 정화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로서 페수처리 비용을 절감하여 수익이 창출된다 (폐수처리비용 기존 톤당 12만원=>최근 18만원으 상승). 국내에 300개 중소형 폐기물 처리장을 초반에는 매년 1~2개씩 동사의 폐기물 플랜트 시스템을 공급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경북 처리스시스템 공장 (마치 플랜트 시스템 모델하우스 같은)이 완공이 되면 해외 페기물 처리업에서도 동사 폐기물 처리시스템에 대한 관심이 실제 수주로 연결될 가능성도 열려있다.

<수소충전소, 정부로드맵 정상궤도시 연 400억대 매출 기대>

환경에너지 사업에서 수소사업 (수소제조장치 (플랜트)와 수소스테이션)은 19년 수주물량
170억 중 20년에 인식될 140억과 20년 신규 수주 중 당해 인식 30억 정도로 총 170억 전후의 매출이 예상된다. 코로나사태로 인해 20년 당초 수주가 상반기 지연되면서 6월부터 다시 재개되는 모습이다.

정부로드맵 (22년까지 수소충전소 총 310기 설치)이 지연되고 있지만 정상궤도로 올라오면 연간 70~80개 설치되고 이 중 이엠코리아가 20~30% M/S 목표 가능해 보인다. 연 14~24개 수주를 가정하면 (ASP 20억 가정), 240~480억 규모가 산출된다 (vs 이엠코리아 19년 전체 매출 848억). 이런 규모로 올라서면 일정 규모의 이익기여도 가시화될 것이다 (BEP 18억 가정시, 10% 마진*360억= 36억 이익 산출). 정부의 수초촉진 속도 이외에도 몇 가지 변수가 있다. 수소충전 소는 생산 리드 타임은 총 7~8개월 (압축기 구매 3개월+실제 수소스테이션 제작 3개월+설치 2개월). 독일의 린데사와 압축기 독점공급받고 있다.한편 비상장 압축기 업체와도 협력해서 내재화를 시도하고 있다.

<수소 충전소 변수 3가지: 발주 채널 특성, 경쟁사 상황, 버스 커버 충전소 가격>

첫째, 발주 채널이다. 현재 크게 3가지 수소충전소 발주경로가 있다. 하이넷 (수소에너지네트워크 SPC 19년 3월 설립, 가스공사, 현대자동차가 1대/2대 주주, 이외 NEL Korea, 코오롱인더, 효성중공업, 제이엔케이히터 등 총 13개 기업이 회원사), 지자체, 그리고 민간기업이다. 하이넷은 일단 20-30%를 공제하고 나머지 70%를 회원사가 배정받는다 (출자금도 초기 부담 비용). 지자체는 기술평가 점수가 가격평가 점수보다 월등히 높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엠코리아는이 채널에 집중하고 있다. 민간기업 (현대차, 가스공사, 도로공사 등)은 수주 가격싸움이 심하다.

둘째, 19년 6월 노르웨이 오슬로 인근 샌드비카 수소충전소 폭발 사고가 있었다. NEL사 (1927년 설립된 노르웨이 최대 수소 솔루션 업체, 유럽 9개국 50여개 충전소 운영)가 설치한 충전소 이었다. 이후 위축된 NEL사의 상태가 경쟁환경측면에 긍정적일 수 있다. 셋째, 초기 수소충전 소는 승용차용으로 20억 전후이지만 버스까지 커버하려면 규모가 커져 20억 후반으로 가격이 상승한다.

<캐시카우 방산도 성장 아이템 대기 중>

방산산업은 (항공 포함) 연간 평균 300억 초반대 매출 (영업이익률 10% 전후 추정)을 유지해 오고 있다. 중장기 로드맵상 향후 1~2년내 100~150억, 4~5년내 ~300억 규모의 매출 추가 아이템이 준비되고 있다. CTA (Cased Telescoped Ammunition) GUN 송탄기, KFX통합리그 시험장비, 국산화에 성공한 질소발생기, 30mm대공포 탄통 조립체, 20mm 대공포 주전원공급기, LAH유압분 배장치 등이 있다. 이 중 30mm대공포 관련 수주는 조만간 가시화 될 전망이다. 질소 발생기는 외산의 50% 가격으로 국산화 성공한 제품이고 선박용은 국토부 과제로 개발하여 이미 수주를 받았다.그리고 주목할 것은 18년 5월 항공기 착륙장치 MRO (Maintenance, Repair and Overhaul) 개발 사업자로 선정된 사업이다. 21년 중에 국제인증을 기대하고 있다. 90년대 이후 비용절감과 항공기 운용 효율성 제고를 위해 항공사의 MOR 외주 추세가 증가하기 시작했다. MRO는 50%이상이 엔진이고 부품> 기체> 운항 정비순의 규모이다. 국내 민간 MRO시장은 16 년 1.9조=>23년 2.6조로 성장하고 23년에는 매일 16백대의 항공기 MRO수요가 예상되고 있다. 이엠코리아는 인증 이전에는 해외 항공사 향 OEM으로 MRO를 추진중이다. 코로나로 당초 1분기중 마무리 일정이 다소 지연되고 있다.

<TBM (굴착 자동화 기계)는 대구경 개발 성공시 시장 확대 기회>

기타 사업 중 에는 TBM (Tunnel Boring Machine) 사업의 성장 잠재력이다. TBM은 암반에 압력을 가해 분쇄후 굴착하여 터널을 뚫는 자동화 기계이다 발파공법 (NATM)과 비교하여 소음및 진동 등의 환경 피해를 최소화하고, 연장이 긴 장대터널에서 고속시공(rapid excavation)으로 공사 비용과 공사 기간을 대폭 절감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국내는 1984년에 처음 으로 TBM 시공법이 도입되었으며, 기술 및 기술자 부족으로 인해 외국과 비교할 때 기계화 시공 비율이 매우 낮은 상황이다 (5~10% vs 유럽 80%, 미국/일본/중국 50~60%, 대만 30%). 2013년 5월에 전세계 유일의 Pipe Return공법 TBM을 생산하고 있는 일본 Taiko Techs 기술을 도입하여 중소형 TBM을 국내 최초 국산화에 성공했다. 또한, 글로벌 TBM 시장 점유율 2위인 일본의 JTSC사와 기술협력 및 판매 협약을 체결하여 소형 TBM에서부터 대형 TBM까지 생산과 판매의 라인업을 갖추었다. 하지만, 아직 판매는 17년 31억, 18년 44억, 19년 45억 수준에 그치고 있다. 이엠코리아는 현재 직경 3.5m 제품까지 가능하다 (적용분야: 전력구, 통신구, 가스관로 공사, 수로터널 공사 등). 고속도로 터널등에는 대형 (직경 8m) 제품이 필요하다. 개발 중인데 성공할 경우 시장 (TAM)확대 가시화가 기대된다. 세계 TBM 시장 2위업체는 Herrenknecht (독일업체)이다.

상상인증권 김장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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