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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양(103840)] '집밥족' 증가가 반가운 제품 라인업 조회 : 29
증권가속보3 (211.211.***.146)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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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26 06:59
 
가속화된 HMR 시장 성장으로 수혜 예상

우양은 HMR과 음료베이스를 대기업(CJ제일제당, 풀무원 등)과 프랜차이즈 커피전문점(스타벅스, 이디야 등)에 납품하고 있는 식품제조기업이다. 1) HMR 시장의 성장과 2) 에어프라이어 보급화로 우양의 지속적인 수혜가 예상된다.

18년 4조 원 규모였던 HMR 시장은 23년 10조 원 수준으로 확대될 것이다(aT 추정). 에어프라이어 또한 보유율이 38%(18년) → 61%(19년)로 크게 증가하였다(CJ제일제당 설문).

우양의 HMR 매출 중 80% 내외를 차지하는 냉동핫도그는 HMR 성장과 에어프라이어 보급화에 수혜를 입은 대표적 카테고리다. 우양은 냉동핫도그 시장을 과점하고 있는 CJ제일제당과 풀무원의 핫도그 제품 8~90%를 납품하고 있다. 하반기 완공 예정인 우양의 핫도그2공장(완공 후 전체 생산 능력 3배 이상 증가)은 우양의 견고한 외형 성장을 견인할 것이다. 또한 자동화를 통해 효율적인 공장 가동으로 OPM 개선 또한 기대 가능하다.

기대되는 하반기

우양은 전통적으로 하반기에 강하다. 1) HMR 신제품의 매출 본격화와 2) 우호적인 날씨에 따른 음료베이스 매출 증가로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금년 하반기 또한 양호한 외형 성장을 기록할 것이다.

1) HMR: 작년 출시한 치즈볼은 올해부터 매출 본격화 될 것으로 예상. 치즈볼 외에도 금년 출시 예정인 냉동면 등이 HMR 외형 성장을 가속화 할 것. 날씨 영향으로 핫도그는 4Q가 성수기임. 금년은 코로나19에 따른 HMR 제품 수요 증가로 매출 성장 속도 가속화될 것. 코로나19로 감소했던 CJ제일제당ㆍ풀무원의 수출은 7월부터 본격 회복 예상

2) 음료베이스: 과일음료 원료 등을 커피전문점에 납품하는 우양은 상반기 코로나19 영향으로 매출이 부진. 그러나 날씨가 더워지며 6월부터 다시 회복 중. 과일음료의 수요가 증가하는 3Q부터 본격적인 매출 회복 보일 것

내년 이후가 더 기대되는 기업

우양은 현재 P/E 15.6배(19년 EPS, 현재 시총 기준)로 19년 14.1배보다 높은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다. 그러나 1) 코로나19로 가속화된 소비자의 HMR 제품 수요 증가와 2) 에어프라이어 보급화로 수혜를 받는 냉동핫도그 시장의 과점적 지위를 가진 점을 고려하면 추가적인 밸류에이션 상승은 충분히 가능하다.

마진율이 높은 HMR 부문 매출 증가는 우양의 OPM 개선 요인이다. 또한 자체 브랜드(쉐프스토리, 뉴뜨레, 더 비나인) 론칭을 통해 중장기적으로 새로운 시장 진입 또한 기대된다.

미래에셋대우 김명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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