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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035420)] 하반기 상상할 수 있는 모든 주가 모멘텀의 집합체 조회 : 40
증권가속보3 (211.211.***.146)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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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대감
2020/06/30 07:40
 
웹툰의 재구성: 미래의 나스닥 콘텐츠 3대장

미국에 본사를 둔 Webtoon Ent.(웹툰엔터) 중심으로 웹툰 글로벌 사업이 재편 중이다. 연말에는 네이버와 LINE이 각각 67%, 33% 보유한 웹툰엔터가 일본 포함 전세계 사업을 총괄한다.

향후 1) 라인망가가 웹툰 가치 평가에 본격 반영될 수 있다. 지배주주가 LINE이었던 과거보다 소유권이 단순해졌다. 2) 라인망가 전략 변화(단행본 ( 연재형 중심)로 부진했던 일본 M/S가 재상승하고 원가율이 개선(배분율 감소)될 전망이다. 3) 규모의 경제가 기대된다. 연재 웹툰 저변 확대로 크로스보더 수급이 증가할 수 있다. 이 선순환은 유튜브에서 경험한 일이다. 4) 인지도 확대로 투자 유치(나스닥 공개 가능성), 글로벌 크리에이터 소싱에 유리해진다.

위 포인트를 감안해 웹툰엔터를 미국 베이스 글로벌 엔터 플랫폼으로 보길 권한다. 웹툰엔터 전체 가치로 10조원(네이버의 실질 지배력 77.5%)을 제시한다. 21F 거래액 1.25조원에 PSR 8배를 적용했다. 비교 대상은 넷플릭스와 스포티파이다. 양사는 과거 비디오/음악의 스트리밍 전환기에 기회를 잡아 크게 성장했다. 웹툰엔터가 현재 마주한 환경과 많은 면에서 유사하다.

하반기 실적과 주가 모멘텀 동시에 기대

연결 기준 매출액 증가율이 2분기 YoY 13.0%에서 3분기와 4분기에는 각각 YoY 16.5%와 YoY 17.9%로 예상되면서 하반기로 갈수록 높아질 전망이다. 연간 매출액 전망치도 2020년 YoY 15.6%에서 2021년에는 YoY 21.5%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연간 연결 영업이익 증가율 전망치도 2020년 YoY 48.3%에서 2021년에는 YoY 99.8%로 배증될 전망이다.

하반기에는 1) 네이버파인낸셜 금융사업이 본격화되고, 2) 웹툰의 경우 일본 라인망가를 인수하고 사업 본사가 한국에서 미국으로 변경되면서 글로벌 사업 속도가 가속되고, 3) 일본에서도 LINE과 Z홀딩스가 합병되면서 시너지 효과 기대감이 높아질 전망이다.

목표주가 37.5만원으로 상향, 고PER는 강한 매수 신호

목표주가를 기존 33만원에서 37.5만원으로 상향한다. 목표주가는 SOTP 방식으로 국내 네이버, 웹툰엔터테인먼트, 네이버파이낸셜 그리고 라인 상장 가치를 합산<표 1 참조>하여 구했다.

2003년부터 NAVER PER과 주가 추이를 그린 것이 4페이지의 <그림 1>이다. 대표 성장주인 NAVER PER 지표는 주가가 상승하면 같이 상승하고, 주가가 하락하면 동반 하락했다. NAVER는 고PER(PER 상승기)에 사고, 저PER(PER 하락기)에 매도하는 성장주이다. 현재 실적을 대입한 PER이 높아질수록 그만큼 강력한 매수 신호로 해석된다.

미래에셋대우 김창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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