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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나무(290720)] 닭 가슴살로 시작된 건강 플랫폼 기업 조회 : 31
증권가속보3 (211.211.***.146)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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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대감
2020/07/01 07:40
 
국내 유일의 푸드테크 전문기업

푸드나무는 건강식품 전문 플랫폼 기업으로 2013년 1월 설립되어 2018년 10월 코스닥에 상장한 국내 유일의 푸드테크 기업이다. 현재 회사는 누적 회원수 100만명 이상을 기록중인 ‘랭킹닭컴’을 중심으로 보디빌딩&피트니스 전문 미디어 플랫폼인 ‘개근질닷컴’, 프리미엄 다이어트 큐레이션 전문 플랫폼인 ‘피키다이어트’등을 보유하고 있다.

자체 생산시설을 보유하지 않고 플랫폼을 통해 파악된 고객 니즈를 바탕으로 한 제품을 100% OEM방식을 통해 생산한다, 빠른 배송을 위해 올해 4월 파주에 물류센터를 준공했다. 주요 브랜드로는 ‘맛있닭’, ‘신선애’, ‘러브잇’ 등 닭가슴살과 다이어트 관련 16개의 PB를 보유하고 있으며, 최근 ‘쉴드’ 등 홈트레이닝 브랜드를 출시하면서 매출구성을 식품에서 웰니스 카테고리로 확장하고 있다.

빠른 외형성장, 수익성 개선 기대

2020년 1Q 실적은 매출액 230억(yoy, 57.2%), 영업이익 8.2억원(yoy, -41.5%), 당기순이익 7.6억원(yoy, -42.7%)을 기록했다. 빠른 외형성장에 비해 수익성이 부진했던 이유는 모델 전속계약, 신규 브랜드 런칭 등으로 광고선전비가 전년대비 170% 증가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광고비 제외 OPM은 10%대를 유지하고 있으며 광고를 통해 기존 20~30대에서 40대까지 고객층이 확장되어 재 구매율이 높은 충성고객을 확보하는데 성공했다.

최근 브랜드 인지도를 빠르게 확장하며 ‘랭킹닭컴’ 플랫폼의 재 구매율이 50%를 상회하는 수준으로 증가했으며, 4~5월은 1분기보다 회원 가입자 성장률이 더 빠르게 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된다. 매출원가율 부분에서 문제가 없는 것을 확인한 만큼 광고비 증가율이 둔화되는 시점부터는 성장성과 함께 수익성 회복도 가능할 전망이다.

IT플랫폼 기업으로 보면 저 평가, 올해부터 해외매출 가시화 될 것

현재 2020E EPS 기준 PER은 24.7배 수준으로 성장성과 플랫폼 기업의 특징을 반영하면 기업가치 상승 가능성이 충분하다는 판단이다. 회사는 주가가 기업가치 대비 낮다는 판단 하에 2019년에 이어 자사주 매입을 지속하고 있다. 최근 신규시장으로 중국 윙입푸드와 홍콩에 총판을 두고 JV형태로 중국시장 진출을 모색하고 있다. 라인설치와 유통허가를 취득한 상태로 상반기로 예정된 생산계획이 코로나19로 인해 지연되었다. 하반기부터는 정상 생산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미래에셋대우 이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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