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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플러스(310200)] 유스 콘텐츠의 확장 가능성에 대한 투자 조회 : 32
증권가속보3 (211.211.***.146)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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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01 07:46
 
유스 애니메이션 채널 기반으로 IP 사업 운영

애니플러스는 유스 애니메이션(10대 청소년 및 성인들을 주 시청대상으로 하는 애니메이션) 전문 콘텐츠사다. 방송 채널 ‘애니플러스’를 주력으로 VoD 콘텐츠 유통, 극장판 애니메이션 배급, 캐릭터 MD 상품 제작/유통, 전시 이벤트 기획, 드라마 제작 등 부가사업을 영위한다.

09년 12월 애니플러스 채널을 개국했고 14년부터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필리핀 케이블/위성/IPTV 방송을 시작(애니플러스 아시아)했다. 자회사 미디어앤아트를 통해 전시/행사 이벤트를 진행한다. 주요 콘텐츠는 진격의 거인, 러브라이브, 반고흐전 등이다. 총 800개 이상의 애니메이션 작품과, 국내 2천만 이상, 동남아 1천만 이상의 방송 커버리지를 보유했다.

19년 매출액 184억원 중 기준 방송 콘텐츠가 71.2%, 캐릭터 상품이 13.8%, 전시/행사가 15.0%를 차지한다. 20년 1월 미래에셋대우스팩2호와 합병 후 20년 2월 코스닥에 상장됐다.

투자 포인트: 콘텐츠 확장성에 기반한 사업 다각화

콘텐츠 플랫폼의 확장성을 이용한 사업 다각화가 투자 포인트다. 모바일 기기 보급으로 콘텐츠 이용 채널과 가용 시간이 증가하면서 콘텐츠 공급 경로가 다변화되고 있다. 이에 따라 광고, 결제, 구독 등 다양한 수익모델이 플랫폼에 적용되고 있다. 동사가 소유한 주력 IP를 활용한 사업 다각화가 가능한 환경이다.

동남아 지역에서 MD 상품을 활용한 외형 확대가 예상된다. Youth 애니메이션 중심으로 충성도 높은 고객을 이미 확보해 추가적인 수익화가 효율적으로 진행될 수 있다. 한국의 경우 2017년까지 Youth 애니메이션 관련 상품 시장은 ‘0’에서 229억원까지 급증했다. 개화하는 동남아 콘텐츠 상품 시장에서 선제 확보한 인지도는 동사에게 기회다.

한편 기존 진출 지역에서의 인지도를 바탕으로 지역 추가 확장이 지속될 수 있다. 소득 확대로 콘텐츠 관련 소비가 증가하기 시작한 동남아에 K-콘텐츠는 소구력이 높다. 이를 활용한 MD샵 운영, MD 상품 기획 등이 예정되어 있다.

정상화 이후 확장 가능성에 주목

코로나 영향으로 본업(광고 부진 영향, 극장 관객 대폭 감소)과 부가 사업(전시/행사 급감)이 동시에 악화됐다. 이에 따라 동사의 1분기 매출액은 36억원(-12.9% YoY)으로 감소했고, 영업 적자(-6억원)로 전환됐다. 예기치 못한 변수로 외부 환경이 부정적으로 변한 점은 아쉽다.

코로나 영향권에 있는 동안은 기존 악영향이 지속될 가능성이 있어 단기 실적 악화가 예상된다. 다만 장기적인 성장 포인트는 여전히 유스 애니메이션 IP 사업 확장성이다. 동사가 가진 주력 IP의 지역 확장과 팬덤 확대에 집중할 필요가 있다.

미래에셋대우 박정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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