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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Weekly: 사모펀드 관련 우려 지속 예상 조회 : 54
증권가속보3 (211.211.***.146)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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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06 07:32
 

■ 금주 이슈 및 은행주가 전망 (요약)

1) 은행주 전반적인 약세 계속. 사모펀드들의 환매 연기 결정 지속되고 있는 상황

- 전주 은행주는 KOSPI 상승률 대비로는 소폭 초과하락해 약세 지속. 2018년 11월 이후 판매된 라임자산 무역금융펀드 분조위 결과가 계약취소 및 투자원금 100% 반환으로 결정되고, 라임펀드에 이어 독일헤리티지 DLS, 이탈리아헬스케어펀드 외에 옵티머스펀드와 JB자산운용의 영국루프탑펀드까지 환매 연기되면서 사모펀드 관련 우려 계속. 여기에 금요일 장 종료 후에는 홍콩계 젠투파트너스가 1.3조원 규모 사모펀드 전체에 환매 연기를 선언하면서 은행주 투자심리가 다소 위축될 전망

- 코로나 확진자 수가 연일 최고치를 갱신하는 등 재확산 우려가 크지만 미국 실업률 하락 등 예상밖의 고용지표 개선과 코로나 백신 기대 속에 글로벌 증시는 상승세가 지속되고 있음. 다만 전주 미국 은행주들도 큰폭 하락하는 등 스트레스테스트 발표 이후 글로벌 금융주 약세 현상은 이어지고 있는 중

- 전주 수급의 특징은 개인투자자들의 KOSPI 순매수 규모가 현저히 감소하고 있다는 점임. 개인들은 KOSPI를 약 1,170억원 매수하는데 그쳤는데 이 중 은행주는 약 500억원 순매수하면서 그나마 은행주 매수 강도는 크게 약화되지 않은 상황으로 판단. 지난주 국내 기관과 외국인은 은행주를 각각 300억원과 220억원 순매도했음

2) 젠투파트너스 관련 코멘트. 정확한 영향은 가늠하기 어려운 편

- 옵티머스펀드의 경우 판매잔액이 대부분 전업계 증권사인 NH증권과 한투증권으로 은행계 금융지주사들에 큰 영향은 없을 것으로 예상됐지만 젠투파트너스의 경우 신금투, 우리은행, 하나은행 등이 영향권. 언론 보도에 따르면 총 1.3조원(KS아시아앱솔루트 9,000억원, KS코리아크레딧 3,000억원, CM크레딧 1,000억원)으로 주요 판매사들의 판매액은 신금투 3,990억원, 키움증권 2,625억원, 삼성증권 1,400억원, 우리은행 902억원, 하나은행 427억원, 한투증권 178억원 등임

- 문제는 KS아시아앱솔루트펀드로 채권형펀드지만 최대 4배 가량의 레버리지를 쓰면서 3~4월 코로나 사태에 따른 크레딧물 금리 상승에 따라 펀드수익률이 크게 악화된 것으로 추정. KS코리아크레딧과 CM크레딧은 레버리지를 사용하지 않았지만 KS아시아앱솔루트펀드로 인해 전체 펀드의 환매가 중단된 것으로 보도

- 최근 크레딧물 금리가 하락하면서 KS아시아앱솔루트펀드의 기준가도 상승하고 있다고는 하지만 수익률에 얼마나 타격을 입은 것인지 또한 판매사들의 정확한 KS아시아앱솔루트펀드 판매액도 알 수 없어 영향을 가늠하기 어려운 상태. 사실 펀드 손실의 경우 수익자 손실이지 판매자 손실은 아니지만 그동안 불완전판매로 인한 비용 처리가 이슈화되어 왔다는 점에서 사태를 지켜봐야 할 듯

3) 2분기 실적의 특징은 은행간 실적 차별화일 듯. KB금융과 하나금융의 실적 양호할 전망

- 21일(화) KB금융을 시작으로 은행 2분기 실적 발표 예상. 7월 21일(화) KB금융, 23일(목) 우리금융과 하나금융, 24일(금) 신한지주와 기업은행, 28일(화) BNK금융과 JB금융 및 삼성카드, 30일(목) DGB금융 예정

- 2분기 실적의 특징은 은행간 실적 차별화임. 코로나 추가 충당금 적립은 은행권 공통적인 현상이겠지만 사모펀드 관련 손실 인식 규모에 따라 은행간 실적 차별화가 이뤄질 것. KB금융과 하나금융은 컨센서스를 상회하고, 신한지주와 우리금융은 컨센서스 하회 전망. 그 밖에 은행들은 컨센서스 수준의 실적을 발표할 듯

- 글로벌 코로나 확진자 수가 계속 급증함에 따라 경기 회복 지연 우려 또한 완화되기는 쉽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는데다 사모펀드 관련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있는 점은 단기 부담 요인으로 판단. 부동산대책 추가 발표 예정 및 9월말 예정이었던 중소기업·소상공인 대출 상환 유예가 추가 연장될 수 있다는 뉴스도 긍정적으로만 보기는 어려움. 실적과 배당이 확인되기 전까지는 조정 흐름 지속 전망

■ 주간 선호 종목 - 주간 단위의 선호 종목으로서 최선호 종목 및 중장기 선호 종목과는 다를 수 있음

- 금주 주간 선호 종목으로 KB금융(매수/TP 45,000원)과 하나금융(매수/TP 36,500원)을 제시


하나 최정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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