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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035420)] 커머스 생태계 성장 전략 본격화 조회 : 29
증권가속보3 (211.211.***.146)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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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대감
2020/07/08 08:23
 
* 네이버 커머스는 물류 강화 및 브랜드 스토어, 라이브 커머스, 멤버십 출시 등으로 경쟁력 강화. 파이낸셜도 페이 거래액 성장과 하반기 본격적인 금융 상품 출시로 수익모델 확보 예정. 웹툰 역시 지배구조 재편을 통해 글로벌 시장 공략 본격화 

* 커머스, 페이 등의 성장은 광고 매출 성장 둔화를 상쇄 중. 커머스, 파이낸셜, 웹툰 등 자회사의 기업 가치 상승을 반영하여 목표주가를 36만원으로 28.6% 상향
 

WHAT’S THE STORY

전면에 나서는 네이버의 커머스: 네이버의 광고 매출은 스마트채널 등 신규 광고 상품출시에도 COVID-19 영향에서 완전히 자유롭지 못한 상황. 이에 네이버는 쇼핑을 전면에 내세우며 성장성을 강화 중. 이를 위해 1) 제휴를 통한 물류 강화(장보기 서비스 런칭), 2) 브랜드 스토어 입점 업체 확대, 3) 라이브 커머스 본격화, 4) 멤버십 및 파이낸셜 서비스 연계 강화를 진행. 물류와 멤버십 강화로 국내 1위 커머스 업체로써의 입지 강화 전망.

하반기 파이낸셜 금융상품 본격 출시: 코로나 이후 네이버 페이의 거래액과 결제자 수도 빠르게 성장 중. 페이의 월 결제자 수는 5월 1,280만명으로 상승. 하반기에는 7월 내 자산 조회 서비스를 시작으로 대출/보험 중개 서비스, 확정 수익 투자 상품, 소상공인 대상 대출 서비스 등으로 금융/투자 상품이 본격적으로 출시될 예정. 이를 통해 파이낸셜의 수익 모델 확대와 더불어 네이버의 커머스-파이낸셜 생태계가 본격적으로 강화될 전망.

미국 중심으로 재편성된 웹툰의 글로벌 잠재력: 네이버 웹툰은 지난 달부터 미국 법인 중심으로의 지배구조 개편을 진행 중. 이를 통해 합병된 일본 라인 망가는 현재 단행본 중심의 컨텐츠에 북미/한국의 연재형 오리지널 웹툰 컨텐츠가 더해질 전망. 네이버 웹툰은 일본 라인 망가 합병과 글로벌 현지 컨텐츠 소싱 강화와 번역 서비스로 현재 6,400만명 수준의 MAU를 연내 7,000만으로 늘리고 연간 거래액도 8,000억원을 달성할 계획.  

시장은 단기 실적보다 자회사 잠재력에 주목: 네이버 2분기 영업이익은 코로나19에 따른 광고 매출 성장률 둔화와 멤버십 및 통장 관련 지급 수수료 증가로 QoQ 3.6% 증가한 2,294억원에 그칠 전망. 이에 따라 EPS 추정치 하향하나 시장은 하반기 단기 실적보다는 빠르게 성장하는 네이버 쇼핑(포레스트 CIC)와 웹툰, 파이낸셜 등 자회사의 기업 가치 상승에 주목할 것이라 판단됨. 주요 자회사의 거래액 성장과 이에 따른 기업 가치 상승을 반영하여 네이버의 목표주가를 기존 28만원에서 36만원(SOTP 방식 적용)으로 28.6% 상향함.

삼성 오동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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