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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 양호한 선행지표가 긍정적 시그널 조회 : 39
증권가속보3 (211.211.***.146)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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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대감
2020/07/09 08:09
 
2Q20 Earnings Preview

실적 기대치 하회, 수주는 증가세 유지: 2분기 대형건설사 실적은 대체로 시장 기대치를 소폭 하회하는 수준일 것으로 전망된다. 가장 큰 이유는 코로나19로 인해 해외 공사현장의 진행 속도가 목표 대비 느려졌고, 이에 따라 일부 건설사(GS건설, 대우건설)는 공사 원가율을 조정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반면 신규수주는 예상보다 양호할 것으로 전망된다. 1분기에는 해외수주가, 2분기에는 주택수주가 수주 증가를 견인했다. 주택 신규수주가 양호했다는 것은 그만큼 하반기에 분양할 물량이 많다는 것을 의미한다. 상반기 건설사의 실적에서 가장 긍정적인 것은 신규수주 증가세가 유지되었다는 것이고 19년 하반기 이후 4분기 누적 신규수주가 확연히 증가세로 전환했다.

상대적으로 대림산업 실적이 양호할 것으로 전망: 분기 실적이 시장 기대치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되는 건설사는 대림산업이다. 대림산업의 2분기 실적은 매출액 27,220억원(+10.3% YoY), 영업이익 2,611억원(-12.3% YoY), 세전이익 2,766억원(+39.8% YoY)으로 추정된다. 타사와 달리 해외에서 추가공사비용이 발생할 가능성이 낮고, 고려개발과 캐리플렉스의 연결대상 편입 효과로 영업이익이 시장 기대치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YNCC의 실적이 개선되면서 지분법 이익이 전분기 대비 증가할 전망이다.

Comment

하반기 신규수주 증가세 유지, 분양도 양호할 전망: 하반기 신규수주와 신규분양이 모두 양호할 전망이다. 하반기 신규수주를 긍정적으로 전망하는 이유는 ① 분양 시점이 늦춰진 다수의 주택 프로젝트, ② SOC를 비롯한 공공발주 증가 때문이다. 또한 아직 불확실하기는 하지만 낙찰자 선정이 지연되었던 해외 프로젝트의 발주가 재개될 가능성도 염두에 둘 필요가 있다.

Action

업종 비중확대 유지, 최선호종목 GS건설, 차선호종목 대림산업: 건설업종에 대한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한다. 20년의 건설업종은 기본적으로 낮은 밸류에이션에 안정적인 실적을 기대할 수 있는 업종이다. 코로나19가 해외현장에 악영향을 미치고는 있지만 다른 업종과 달리 의미 있는 수치는 아니다. 반면 수주잔고가 증가세로 전환하면서 역성장 리스크가 감소하고 있고, 하반기에도 수주 증가세가 유지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된다. 15년 이후 주택 신규분양시장의 호황에 힘입어 건설사의 유동성이 풍부해지면서 싸이클 산업이 가지고 있는 리스크를 감소시키고 있다. 업종 내 최선호 종목 GS건설과 차선호 종목 대림산업을 유지한다.

DB금융 조윤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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