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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000080)] 명품은 비싸도 팔린다 조회 : 69
증권가속보3 (211.211.***.146)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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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대감
2020/07/10 07:31
 
*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양호한 판매량과 채널 믹스 변화에 따른 판촉비 감소가 지속되며, 1Q에 이어 2Q도 변함없는 어닝 서프라이즈 기대

* 목표주가 57,000원으로 24% 상향 조정하고, 업종 내 Top pick 의견 유지
 

WHAT’S THE STORY

2Q 변함없는 서프라이즈 기대: 2Q20 연결기준 매출과 영업이익은 5,818억 (+10.9% y-y), 443억 (+318.8% y-y)을 기록하며, 컨센서스 13% 상회 예상. 코로나19에 따른 주류 시장 규모 감소에도 불구하고, 동사 판매량은 오히려 증가하고, 판촉비가 많이 투입되는 유흥점 매출 비중이 하락하고 상대적으로 판촉비가 적게 투입되는 가정용 매출 비중이 상승하는 채널 믹스 변화가 양호한 실적의 원인. 맥주는 수입맥주 판매 부진을 테라 (4월 250만, 5월 290만, 6월 320만)와 필라이트가 상쇄하며 매출 12% 증가할 것. 소주는 전국적인 시장점유율 상승, 신제품 진로이즈백 판매 호조에 힘입어 매출 6% 증가할 것.

두 가지 우려를 뚫고 순항 중인 맥주 사업: 당사는 올해 동사 실적의 Key로 맥주 사업의 턴어라운드를 지속적으로 제시한 바 있음. 최근 시장의 우려는 1)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른 판매량 감소와 2) 1위 경쟁사의 공격적인 프로모션에 대한 것. 앞서 언급한 것처럼 코로나19에 따라 주류 시장은 주춤 (2Q 맥주 시장 5~6% 감소 추산)하였으나, 테라는 높은 소비자 선호도에 힘입어 유흥점 채널에서뿐만 아니라 가정용 채널에서도 판매량 증가세. 특히 사회적 거리두기가 본격적으로 시행되었던 2,3월에도 테라와 진로 판매량은 각각 210만, 110만을 기록하며 견조하였다는 점을 감안하면, 판매량 감소 우려는 과도. 지난 5월 발표된 주류의 배달 허용 역시 긍정적. 또한 최근 1위 경쟁사가 공격적인 프로모션 활동을 진행하고 있는 것에 대한 마케팅 비용 부담에 따른 우려도 있으나, 이는 일시적인 요인이라고 판단.

목표주가 24% 상향 조정: 2013년 이후 부진했던 맥주 사업은 올해부터 정상화 국면에 진입할 것. 1) 전년 수준의 마케팅 비용 투입에도 불구하고 판매량 증가, 2) 가동률 상승에 따른 레버리지 효과 때문. 맥주 사업은 고정비 비중이 높아 영업 레버리지 효과가 크기 때문에 2Q19부터 급격하게 상승 중인 가동률에 초점을 맞출 필요가 있음. 2020, 2021 EPS 추정치 각각 11%, 5% 상향 조정. 또한, 최근 글로벌 주류 업종 EV/EBITDA 밸류에이션 상승(15배->16배)에 따라 목표주가 57,000원 (SOTP 방식)으로 24% 상향 조정하며, 업종 내 Top pick 의견 유지.

삼성 조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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