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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에너지/전기차/수소차산업] 바이든의 그린산업 육성 정책에 주목 조회 : 31
증권가속보3 (211.211.***.146)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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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13 07:58
 
바이든, 트럼프와 정반대의 과감한 그린산업 육성정책 발표

바이든은 정책공조를 하고 있는 샌더스측과 공동 정책을 발표했다. 그 중 에너지와 기후 변화와 관련된 정책은 트럼프와 정반대의 입장을 확인했다. 바이든은 현재의 상황이 기후위기 국면임을 인식하고 당선이 되면 즉시 파리기후협약 체제로 돌아가고, 트럼프 행정부가 시행한 반환경적인 정책들을 원위치 시킬 것이라고 선언했다. 이를 위해 재생에 너지, 에너지효율, 탄소배출 제로 차 산업을 집중 육성할 계획이다. 본격적인 대선국면에 진입한 상황에서 정책적으로 정반대이고 유권자들부터 호응을 얻을 수 있는 기후변화와 에너지관련이슈를 주요 쟁점으로 삼겠다는 전략이다.

바이든 당선되면 재생에너지, 전기차, 수소차 산업 성장 가속화 예상

바이든의 주요 정책은 1) 2035 년까지 전력부문 탄소배출 제로 달성 2) 태양광 패널 5 억개, 풍력터빈 6 천만개 신규 설치 3) ESS 설치 확대와 재생에너지 전용 송전망 건설 4) 캘리포니아식 강력한 차량 연비규제 도입 5) 5년내 50만대 스쿨버스 전기차/수소차로 전환, 3 백만대의 공공차량도 전기차/수소차로 대체 6) 50 만개 이상의 공공 전기차 충전소 건설 7) 중고차 교환 프로그램 도입해 전기차/수소차 교환시 보조금 지급 등이 있다. 이는 당선되면 재임기간 중 연평균 각각 약 12GW 이상의 태양광과 풍력을 달성 하겠다는 계획이고, 공공기관차부터 시작해 캘리포니아식의 연비규제와 탄소배출 제로차 의무판매제도를 연방정부 차원에서 도입할 수 있다는 의지의 표현이다. 바이든의 이번 정책발표는 민주당이 상, 하원에서 발표한 100% 클린에너지, 클린카 정책과 같은 맥락이다.

국내 관련업체들에게 추가 성장모멘텀 제공할 수 있는 중요한 이벤트

바이든이 당선되면 트럼프로 인해 지연되었던 미국의 그린산업이 재활성화되는 계기가될 것이다. 풍력과 태양광산업은 연간 각각 10GW 이상이 설치되는 현재의 호황시장이 유지될 가능성이 높고, 전기차/수소차 시장도 구매보조금의 재도입, 연비규제 강화와 의무판매제도 도입으로 고성장세로 전환할 것으로 판단된다. 미국이 유럽, 중국과의 그린 산업 육성 경쟁에 가세하면서 관련산업의 글로벌 시장 확대에 가속도가 붙을 것이다. 글로벌 풍력 타워 1 위업체인 씨에스윈드, 배터리 소재부품업체들인 에코프로비엠, 일진머티리얼즈, 천보, 두산솔루스, 신흥에스이씨, 후성 등과 수소관련업체들인 상아프론테크, 일진다이아, 두산퓨얼셀, 에스퓨얼셀 등이 수혜주들이다.

유진 한병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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