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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아이씨에스(058110)] 기업탐방 리포트: 코로나 19 로 알려진 의료기기 다크호스 조회 : 67
증권가속보3 (58.121.***.119)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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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3 09:06
 
국내 최초 인공호흡기 국산화에 성공한 호흡치료 토탈 솔루션 제공업체

1998 년 설립한 국내 최초 인공호흡기 국산화 기업임. 환자감시장치부터 호흡기 관리 시스템에 이르는 호흡치료 분야 토탈 솔루션을 제공하는 국내 유일업체임. 코로나19 상황 하에 확진자 확대로 인한 인공호흡기 수요가 폭증하면서 실적 성장이 이어지고 있음.

2019 년에 인공호흡기 매출액은 57억원(매출 비중43.9%)이었으나, 올해 상반기에 약 240 억원 수준에 달한 것으로 추정함. 2020 년 연간 인공호흡기 예상 매출액이 932 억원(매출 비중 90.9%)으로 전년대비 15 배이상 증가할 것으로 추정하고 있음

투자포인트 두 가지

1) 코로나 19 상황으로 드러난 인공호흡기 강자: 코로나 19 영향하에서 2 분기 매출액이 전년동기대비 약 6 배, 영업이익은 약 15 배 증가하였으며, 하반기에도 본격적인 성장이 예상됨. 그 이유는 ① 코로나 19 로 인한 폐 기능이 손상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한 인공호흡기 세계 수요량이 평년대비 9배 폭증하면서 88만대 수준이 필요하지만, ② 글로벌 주요 공급업체의 생산량은 연간 10 만대 수준임. ③ 주요국가가 생산을 확대하고 있지만, 품질안전성 및 자국 보호조치에 따른 수출 제한 등으로 여전히 공급이 부족한 상태에서, ④ 동사는 국내외 의료기기 생산업체(파버나인, 씨유케미칼, Alide, Biolase) 와 아웃소싱을 통해 양산을 확대하여 수출을 확대하고 있기 때문임

2) 코로나19 이후 성장성은 당분간 지속될 전망: 코로나19 백신 개발까지는 최소 1~2년 이상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는 가운데, 바이러스 변이로 인한 코로나 19 장기화 및 향후 유사한 사태가 주기적으로 반복될 것이라고 예상되고 있음. 치료제가 개발되 더라도 환자가 회복될 때까지 인공호흡기의 필요성은 지속되고, 국내를 비롯한 세계 각국가별 방역체계 구축의 핵심장비로 부각되어 비축이 예상됨. 특히 장비와 함께 공급되는 일회성 소모품(호흡기 마스크, 호스 등)의 매출은 지속적으로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어 당분간 실적 우려감은 해소될 것으로 판단함

2020년 기준 PER 7.8배 수준으로 거래 중임

현재주가는 2020 년 예상실적 기준(EPS 5,003 원) PER 7.8 배 수준으로 글로벌 유사 업체 평균 PER 33.4 배 대비 크게 할인되어 거래 중임

COVID-19 상황으로 인한 글로벌 국가의 수요 급증에도 불구하고, 양산 및 수출 가능한 글로벌 기업의 공급량의 한계로 향후 1~2 년간은 실적 성장은 유지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어, 주가는 상승세로 유지될 것으로 판단됨

유진 박종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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