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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112040)] 세 가지 관전포인트 조회 : 90
증권가속보3 (58.121.***.119)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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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대감
2020/08/13 07:23
 

□ 향후 펀더멘털개선을 담보하는 세 가지 이유


하반기 이후에도 위메이드의 펀더멘털개선에 대해 세 가지 이유에서 여전히 긍정적인 관점을 유지한다. 첫 째, 샨다와의 소송에서 승소함으로써 “미르2”에 대한 저작권이 명확해지면서 중국에서 서비스 중인 주요 서브라이선스 게임들과의 정식 계약이 점진적으로 이어지며 라이선스매출이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중국에서의 “미르” IP 전용 플랫폼인 ‘전기상점’ 런칭도 속도를 낼 전망이다. 둘 째로는 향후 예상되는 굵직한 뉴스플로우 들이다. 샨다와의 소송결과에 따른 근원적인 문제가 해결되며 샨다 뿐만 아니라 킹넷과의 분쟁 및 37게임즈와의 최종심 판결 등 주요게임사들과의 분쟁 해결 및 손해배상금 수령과 관련된 뉴스들이 투자심리를 개선시킬 것으로 예상된다. 마지막으로 신규게임에 대한 기대이다. 위메이드의 분기매출규모는 최근 1년을 기준으로 240~340억원 수준이다. 3분기 이후 본사 및 자회사들이 출시하는 “미르4”, “스타워즈: 스타파이터 미션”, “어비스리움 월드” 등의 신규게임들은 매출규모까지 고려한다면 위메이드의 하반기 실적에 확실한 디딤돌이 될 것으로 판단한다.

□ 샨다와의 분쟁 승소, 지속적인 후폭풍을 만들어낼 것


샨다와의 싱가폴 중재소 승소 이후에도 지우링(킹넷 자회사)과의 대한상사중재원 승소, 액토즈소프트와의 저작권 관련 항소심 승소 등 “미르” 저작권과 관련된 분쟁에서의 승소의 후폭풍은 긍정적인 관점에서 길게 이어질 전망이다. 이는 판결 후 이어지는 손해배상청구 및 서비스 재계약뿐만 아니라 분쟁 중인 다른 소송결과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킹넷과 샨다로부터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 손해배상금이 1조 또는 그 이상이 될 것으로 추정되고 있고, IP에 대한 확실한 소유권을 인정받으면서 중국시장에서의 IP 비즈니스 또한 새로운 퍼블리셔 확보 등 재도약의 기회를 맞을 것이다. 샨다와의 서브라이선스 계약을 맺고 있는 160여개의 게임중 60개 이상의 의미 있는 게임들의 재계약이 1년 내외의 기간을 두고 지속적으로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2분기 기준 125억원에 불과한 라이선스매출의 성장 강도 역시 관전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 2분기 실적은 예상을 하회했으나 3분기 개선, 4분기 도약을 기대


발표된 2분기 실적은 예상을 하회했다. 전분기 모바일게임의 신작 효과가 제거되고 라이선스 매출 역시 신규게임 출시가 늦어지며 예상을 하회했기 때문이다. 비용부문에서 상반기 소송비용 등이 일시 반영되며 지급수수료 역시 크게 증가했다. 향후 실적은 3분기 완만한 상승을 거쳐 4분기 도약할 전망이다. 3분기에는 “삼국지 제후전” 매출이 온기반영되고, 중국에서 출시된 “미르” IP 기반의 신작 성과가 비교적 양호할 것으로 판단된다. 4분기 기대작들의 출시와 라이선스 신작 및 재계약 등이 이어지며 두드러진 성장을 기록할 전망이다.


하나 황승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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