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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테스트(086390)] 21년, (20년의) 극도 부진 핵심고객의 투자 정상화+고객 조회 : 17
증권가속보3 (58.121.***.119)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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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03 08:53
 
[유니테스트(086390)] 21년, (20년의) 극도 부진 핵심고객의 투자 정상화+고객 다변화+태양광 중장기 기대


<20년 1분기 이익 바닥 계단식 상승, 2Q< 3Q< 4Q는 YoY 성장 전환>

SK하이닉스가 핵심고객으로 DRAM 번인 장비등 테스트 장비업체이다. 3분기 DRAM 고속 번인 장비 매출이 재개되고 SSD Tester 와 NAND 고속 번인 장비 매출 증가되며 3분기 동사 매출은 400억 초반, 영업이익 60~70억 수준 가능해 보인다. 4분기는 500억 후반대 매출과 60억대 영업 이익이 예상된다. 계단식 이익 회복세 진입한 것이다. 1분기 매출 204억, 영업손실 57억 적자 에서 2분기 매출 321억, 영업이익 11억 <3분기<4분기.하이닉스의 극심한 투자 부진여파 (상반기 핵심제품 DRAM Burn-in 테스터 매출 없음, 통상 연간 900억 수준), 중국사 수주와 미국 고객향 NAND 수주도 당초 기대보다 미루어졌으며 난야도 상반기 Board매출 제외한 장비 매출 전무한 상태로 20년 8월을 지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이제 실적이 개선세로 돌아서고 있는 것이다. 이제 관점은 빠르게 21년의 회복 강도에 모아지고 있다.

<21년 매출 2700~2900억 가능: 하이닉스/마이크론 적자 아닌 한 투자 정상화, 신규고객 (중국/ 미국) 긍정적 변수>

2021년 실적은 2018년 수준을 목표로 향할 것으로 전망된다. 가장 핵심인 SK하이닉스는 실적이 영업적자를 기록할 정도의 상황이 아닌 한 21년에도 20년 상반기와 같은 극심한 투자 자제 또는 연기는 없을 것이다. 필자는 현재 상황으로는 21년 1분기 분기 이익 바닥 확인후 상승 가능성에 무게를 둔다 (매크로 변수가 의외로 안정화되고 서버 수요 재개되면 20년 4분기가 바닥일 수도). 21년에 DRAM 번인 장비의 정상화 900억 수준+ SSD 테스터 200억 수준은 가능할 전망이다. 마이크론향 NAND 테스터는 20년 200억 수준에서 21년 400억 수준까지 증가 예상된다. 난야향 DRAM 테스터는 21년 200~300억 예상된다. 기타 신규로 당초 20년 기대에서 미루어진 중국고객향과 미국 고객향 NAND 테스터가 변수이다. 잘되면 미국 고객향은 20년연내 수주 가능성이 남아있다. 중국/미국 신규 고객향으로 100~200억 가능성 열려 있다. 장비 이외에 Board매출로 500억, 태양광사업으로 400억 가능하다. 따라서, 2700~299억 범위가 예상된 다.

<21년, 18년 수준 실적+ 고객 다변화/태양광 사업 기대까지=> PER 10배/ 목표주가 2.1만원>

2018년에 매출 2820억, 영업이익률 25% 시적으로 최고가 22,350원을 기록했었다. 2021년 실적이 근접한다면 주가도 자연스럽게 비슷한 수준이 적절할 것이다. 그런데, 질적으로는 더 나아진 상태일 것이다. 반도체 장비에서는 중국/미국 고객등 고객 다변화가 그것이다. 한편, 최근 태양 광사업관련 주목할 만한 소식이 있었다. 한국전력과 유니테스트가 유리창호형 태양전지 사업화를 위한 기술협력 양해각서(MOU)를 8월 26일 체결했다.새로운 태양광 소재인 페로브스카이트 (러시아 광물학자 이름을 따서) 관련 유니테스트는 4~5년전부터 기술 개발과 인력 충원을 해왔다. 제작비가 기존 폴리실리콘 소재 대비 1/5수준에 불과하다. 단, 광전 변환 효율이 낮은 단점이 있었는데 최근에 변환효율이 크게 향상되어 폴리실리콘 대비 차이가 크게 줄어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관련 기술은 한국전력도 보유하고 있지만 큰 면적으로 상용화하는 기술을 유니 테스트가 보유하고 잇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양사의 협력이 향후 2~3년내 상용화 성공으로 나온다면 동사 현재 태양광사업 (400억대 매출 한자리 중반대 마진)의 큰 도약이 기대된다. 유니테스트 실적 추정에 수치적 반영은 이른 단계이지만, 향후 기사적 Progress에 따라 밸류에이션 배수의 상승이 먼저 발생할 수 있다.

<유리창호형 태양전지 관련 기사>

유리창호형 태양전지는 반투명하고 가벼워 건물 벽면, 유리창 등 건물 외장에 부착이 가능하다. 태양광을 설치할 땅이 부족하고 고층건물이 많은 국내에 적합한 친환경 발전 기술이다. 유리창 호형 태양전지는 빛을 전기로 전환하는 광전변환효율이 실리콘 태양전지와 비슷해 차세대 태양전지로 주목받고 있다. 1000℃ 이상의 고온 생산공정이 필요한 실리콘 태양전지와 달리 200℃ 이하의 공정을 사용해 생산비용이 낮다. 한전 전력연구원은 이번 MOU로 태양전지 면적을 넓히는 기술을 보유한 유니테스트와 유리창호형 태양전지 사업화를 위한 연구를 공동 수행한다. 양사는 800㎠ 이상의 면적에서도 높은 효율을 가지는 유리창호형 태양전지를 개발한다는 목표다. 유리창호형 태양전지 사업화를 위해 최소한 10cm×10cm 이상의 크기 모듈 제작이 필요한 상황이지만, 현재 한전은 2.5cm×2.5cm 면적 보유기술이 있는데, 세계 최고 효율이다. 유니테스 트는 상용화 가능한 대면적 크기(200~800㎠)를 제작할 수 있다.

상상인 김장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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