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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097950)] 3분기 실적, 추정치 상향이 기대되는 이유 조회 : 26
증권가속보3 (58.121.***.119)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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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대감
2020/09/10 07:59
 
최근에 CJ제일제당의 주가가 조정을 받으면서, 시장에서 3Q 실적에 대한 우려감이 생겨나고 있다. 하지만, 이는 기우로 판단된다. 2Q처럼 ‘펀더멘털 개선’이 지속되고 있고, 가공식품 수요가 견조한 흐름을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최근 과도한 주가 조정을 저가 매수의 기회로 활용할 필요가 있다.


실적 개선은 과거형이 아닌 ‘현재진행형’

최근에 CJ제일제당의 주가가 조정을 받으면서, 시장에서 3Q 실적에 대한 우려 감이 생겨나고 있다. 하지만, 2Q에 나타난 실적 개선이 주로 ‘펀더멘털 개선’ 에 기인하기 때문에, 하반기에도 실적 호조세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내식 수요 호조 속에 1) 신규 소비층 유입으로 국물요리/죽 등 간편식 매출이 고성장 하고 있고, 2) SKU 합리화/판촉비 효율화로 가공식품 수익성이 Level-up 되었으며, 3) 핵산/트립토판/발린/알지닌 등 고부가가치 아미노산 비중 확대로 바이오 부문의 수익성이 상향되었기 때문이다. 이로 인해, 동사의 2Q 가공식품 OPM은 성수기인 1Q 대비 개선되었고(기존사업 기준), 바이오 부문의 실적도 역대 최고 실적을 달성하였다. 고부가가치 아미노산의 이익 기여도가 커진 것을 감안한다면, 라이신/메치오닌 호조로만 설명할 수 있는 레벨이 아니다.

3분기 실적, 추정치 상향이 기대되는 이유

당사는 현재 동사의 3Q 시장 눈높이를 매우 보수적인 수준으로 판단하고 있다. 첫째, 컨택트로의 전환이 약하다. 8월 중순 이후 코로나19가 재확산 된 영향을 제외하더라도 5~7월 외식 수요는 추가적인 회복을 보여주지 못했다. 둘째, 간편식 카테고리의 고성장세가 지속되고 있다. 간편식의 국내 시장 침투율이 낮고, 외식 소비의 내식화로 소비자들이 익숙한 카테고리를 선택하고 있다는 점을 감안한다면, 신규 소비층 유입 없이 간편식 매출이 고성장하기는 어렵다. 이에 따라, 국내 가공식품 매출 성장률은 3Q에도 +10% 가까이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셋째, 미국 식품 업체들의 실적 서프라이즈가 지속되고 있다. 최근 실적을 발표한 J.M. Smucker/Campbell Soup 등의 실적은 시장 기대치를 상회하였다. 따라서, 동사의 3Q 슈완스 실적에 대한 기대감도 커질 수 있다.

추석 선물세트 수요 불확실성에 대한 우려가 있지만, 동사의 수요 계획은 예년 대비 보수적이기 때문에, 공급 과잉이 초래될 가능성은 낮다. 오히려, 언택트 국면에서 수요가 좋을 가능성도 생각해야 한다. 대면 인사를 못하는 것에 대한 반대급부로 늘어나는 수요도 있기 때문이다.

음식료 업종 Top Pick 관점 유지

CJ제일제당에 대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61만원을 유지한다. 실적 개선 추세를 감안한다면, 최근 주가 조정은 저가 매수의 좋은 기회로 판단된다.

키움 박상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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