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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익QnC(074600)] 개선될 것이 많으면 Peer와 밸류에이션 갭 축소 방향이 맞다 조회 : 14
증권가속보3 (58.121.***.119)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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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14 09:42
 
<TSMC 파운드리 수요 증가/LAM에서 M/S증가+ 원익 쿼츠 Capa및 요구 장비 서비스>

반도체 공정에서 웨이퍼를 보호해주는 Quartz (쿼츠, 소모성 부품)가 매출의 80% 이상인 소재업체이다. 1983년 설립, 원익 그룹의 모태인 기업이다. 최근 3년간 인력이 50% 가량 증가 했다. 쿼츠 부문 강화를 위해 18년 3월 나노윈을 인수했고 (100% 자회사) 20년 1월 MOMQ (Momentive Performance Materials Quartz) 인수했다 (50%+1주 지분). 기본적으로 사업 성장 잠재력에 자신감을 반영한 것이고 18~19년 매출 정체 (17년 1917억, 18년 2664억 19년 2630억)를 벗어나 본격 성장의 궤도에 진입했다. 20년 컨센서스 매출 5000억 초반의 매출은큰 무리 없을 것이다. 쿼츠사업부에서 (20년 상반기 비중 84%) 일본 TEL에 이어 미국 LAM Research 장비업체로 (TSMC향 수요 증가 직접적 수혜) 공급이 본격화되면서 성장을 지속할 것이다. LAM 전용공장 Capa를 기존 300억 수준에서 현재 600억이상 확보했고 신규장비용 수요 증가 예상에 대비하면서 경쟁사 (Tosho의 점유 30%) Main item도 가져오고 있다. 원익의 점유율이 23%에서 25%이상으로 확대 예상되어 Tosho와 격차 좁히기에 들어갔다. TEL향 capa역시 200억=> 600억으로 크게 증가한 상태로 원익이 1위 점유 40~41%를 유지할 전망 이다 (Tosho 20% 후반).

지역별로는 대만 매출이 지속 증가하고 있다. 16~17년도 200억 중반개, 18~19년에 연간300 억 초중반 수준 매출이 20년에는 400억 중반으로 성장 예상된다. Capa의 한계를 느끼기 시작할 시점이며 21년 하반기에 투자 준비할 가능성이 있다 (시황에 따라 변동). 그동안 TSMC에 원익이 꾸쭌히 진입을 시도했지만 국내 대기업 자회사라는 인식 또는 경계심이 심했다. 하지만, 로컬 업체가 공급하지 않는 까다로운 스펙의 제품을 지속적 서비스로 최근 매출 증가시도를 이루어 갔다. 5년전 대비 매출이 20년에는 10배 수준으로 jump할 전망이며 이는 SK하이닉스향 매출 규모로 자리를 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쿼츠내 고객 비중은 LAM/TEL이 60% 중반대, 국내사가 20% 중반 수준이다. 쿼츠 사업부 영업 이익률 또한 17년~19년 중반 전후에서 20년에는 20% 대 한단계 높은 수준으로 안착할 전망 이다.

20년 1월 인수한 모멘티브 (MOMQ)는 상반기 117억원 영업적자가 하반기 BEP수준으로 회복 하면서 적자규모 축소가 예상된다. 한편, 본사의 쿼츠 원재료 내재화 TAM이 400~500억 규모 인데 이를 모멘티브가 원재료를 공급하게 될 경우, 본사 쿼츠 사업부의 수직 계열화 효과가 기대된다. 당초 20년 연말까지 추진 계획이 지연되고 있는데 향후 진행과정을 지켜볼 사항이다.

<세정/코팅 사업부: Mini LED 모멘텀 연말~연초 기대>

기존 본사의 세정사업부의 보강을 위해 인수한 나노윈이 18년에 추가되았고 19년 매출 648억중 나노원이 40%를 차지했고 20년 상반기에는 320억의 45%까지 확대되었다. 반면, 중국 시안 세정 전용 공장은 19년 119억 매출에서 20년 상반기 21억으로 크게 부진하면서 아직은 적자를 기록 중이다 (S사 투자 일정 영향). 하지만, 세정사업부 (매출 비중 12%)는 4분기부터 ‘Mini LED용 쿼츠웨이퍼 세정’이라는 신규사업이 본격화되면서 21년 실적 전망에 긍정적 영향이 기대된다. S사의 Mini LED TV용으로 요청 수량의 범위로 대략 100억 초중반의 규모로 추산되며 연말~21년 초에 실적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세정 사업부의 경쟁사는 사이노스, 코미코, 아이 원스 가 있다. 코팅사업부에서는 경쟁사와 차별화된 기술로 더 얇게 적용)한 방식으로 연초부터 진행해왔고 수개 품목 중 최종 고객향 품목이 스크린/테스트 중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21년초 결과가 예상된다.

<20년 EPS*20%+21년 EPS*80%, PER 12배 적용 목표주가 20,900원>

Peers (SK머티리얼즈, 티씨케이, 하나머티리얼즈, 한솔케미칼)는 20년 PER 평균 15배 대, 21년 PER 평균 13배대에 거래되고 있고 목표주가 기준 21년 PER 15배대이다 ((최근 3년 평균 PER 13~14배 수준). 한편, 원익Q&C는 20년 컨센서스 추정 기준 PER 12배 대, 21년 PER ~9배 수준 이다. Peers의 21년 매출 성장률 전망은 10% 초중반으로 원익과 비슷하다. 단, 20년 마진의 경우 Peers는 20% 초중반 (티씨케이 예외적 30% 중반)인 반면, 원익은 10~11% 예상에 불과하다. 단, Peer는 20년/21년 마진이 추가로 높아질 여지가 매우 제한적인 반면, 원익은 최근 주요 장비/고객향 매출 확대 구조와 신사업 추가 전망을 감안하면, 10%=> 13% 전후로 높아질 가능 성이 열려있다. 낮은 베이스에 증가요인이 큰 편이다. 그럼에도 20년 9월 현재, 21년 전망을 얼마나 확률적으로 받아들일 것인가에 대해 Peers대비 변동성 확대 여지를 할인요인으로 반영한다. 원익Q&C 20년 컨센서스 이익*20%+ 21년 컨센서스 이익*80% 가중평균에 PER 12배를 적용 하여 산출한 20,900원을 목표주가로 제시한다. Peers의 현재주가 기준 21년 PER 13배대, 컨센서스 목표주가 기준 21년 PER 15배이다.

상상인증권 김장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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