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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위클리] 3D-NAND 고단화 수혜주 찾기 조회 : 53
증권가속보3 (58.121.***.119)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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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21 07:36
 

[지난주 주가]


▶ 주간수익률: KRX 반도체는 +0.3%를 기록하며 코스피 주간수익률 +0.7% 대비 하회했고 코스닥 주간수익률 +0.1% 대비 상회했다


▶ 반도체 대형주의 주가가 안정적이었다. 삼성전자 +0.5%, SK하이닉스 +6.8%를 기록했다. 중소형주 중에서는 고영 +12.2%, 파크시스템스 +4.0%를 기록했다. 외국인 순매수가 양사의 주가 상승을 견인했다.


▶ 국가별 주간수익률은 미국 +1.2%, 대만 +1.9%, 중국 +4.3%를 기록했다.


▶ 업종별로는 메모리 반도체의 강세가 눈에 띈다. 마이크론 +10.1%, 난야테크 +5.6%를 기록했다.


▶ SMIC 제재 가능성이 제기된 이후 하락했었던 미국 공정장비 공급사의 주가가 반등했다. Lam Research +4.5%, KLA +4.1%를 기록했다. SMIC 제재 여부와 무관하게 파운드리 공급사들의 가동률이 높게 유지되고 있어 파운드리 업종은 강세를 기록했다. TSMC +1.7%, UMC +12.2%를 기록했다. 중국의 파운드리 공급사들도 반등했다. SMIC +5.7%, Hua Hong +12.7%를 기록했다.


▶ 5G 업종은 혼조세였다. 여타 5G 수혜주 흐름이 양호할 때 상대적으로 크게 조정을 받았던 종목들은 반등했다. Two Six +4.7%, 미디어텍 +2.7%를 기록했다. 5G 대표주 퀄컴은 -2.4%를 기록하며 조정받았다. 퀄컴의 경우 최근 6개월 동안 +80.9% 상승해 차익 매물이 출회됐을 것으로 추정된다.


[발간자료] *반도체 위클리 본문 참고


▶ [기업] 월덱스(NR), 알차고 담백한 감자

▶ [산업] 엔비디아는 라이선스 사업과 AI Neural Processor 개발 강화 전망

▶ [기업] 티씨케이(매수): 3Q20 실적 프리뷰

▶ [기업] 테스(NR): 탐방노트

▶ [기업] 피에스케이(NR): 시총 4,000억 원대, 아직도 저평가

▶ [기업] 유니셈(NR): NAND 고단화와 비메모리 국산화 수혜 


[관심주]


▶ 미중 무역갈등의 와중에 Huawei 제재와 SMIC 제재 가능성의 주가 반영은 일단락된 것으로 판단된다.


▶ 지난주 미국과 대만의 반도체 업종 주가 흐름을 통해 살펴보면 메모리 업종의 주가 반등이 지속되고 있다. 서버 DRAM의 실제 판매가격에 대해 안정적인지 아닌지 논란이 있지만, 일단 서버 DRAM을 구매하는 수요처들의 재고수준이 2Q20 말 대비 내려간 것은 메모리 업종에 긍정적이다.


▶ 그런 관점에서 보면 반도체 대형주는 긍정적이다. 다만 SK하이닉스의 경우 Huawei 제재에 따른 영향이 4Q20 영업이익 컨센서스에 반영되지 않은 것으로 추정된다. 하나금융투자의 추정치도 9,724억 원으로 높은 편이다. Huawei 매출 감소를 여타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OEM 고객사들이 얼마나 채워줄 수 있을지 실적에 반영해야 하는 상황이다, 결론적으로 미국과 대만의 메모리 업종 주가 반등이 가시적이지만 한국의 대형주 중에서는 SK하이닉스보다 삼성전자가 상대적으로 편안하게 느껴진다.


▶ 한편 지난주 발간자료에서는 3D-NAND Flash의 고단화 수혜주를 주로 다뤘다. 삼성전자의 128단 수율이 안정화되었기 때문이다. 월덱스는 고체소재 공금사 중에 상대적으로 저평가됐다는 점, 티씨케이는 NAND향 매출비중이 70%에 가깝다는 점, 테스는 장비주 중에서 삼성전자 3D-NAND의 수혜가 가장 크다는 점, 피에스케이와 유니셈은 3D-NAND와 비메모리 기대감을 동시에 갖추고 있다는 점이 긍정적이다.


하나 김경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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