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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산업] 폐기물 대란은 재활용 산업 확대 기회 조회 : 41
증권가속보3 (58.121.***.119)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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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대감
2020/09/21 07:55
 
중국의 폐기물 수입 금지 정책으로 전세계는 폐기물 대란에 직면. 유럽연합 등 각국은 매립/소각 축소, 재활용 비율 확대 정책으로 폐기물 감소를 꾀하는 중. 기업은 재활용 시장 개척해 사업 지속성을 강화할 수 있음


▶ 중국 폐기물 수입 금지로 글로벌 매립/소각 축소 정책 강화 

세계 최대 폐기물 수입국인 중국이 해외 폐기물 수입 중단을 선언하며, 글로벌 폐기물 대란에 직면. 글로벌 각국은 폐기물의 해외 수출 중단을 고려하여 폐기물 발생량 감축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 중. 부수적으로 폐기물의 매립과 소각을 제한하는 방안을 병행하고 있음

유럽연합(EU) 10개국은 플라스틱 폐기물 매립 금지를 선언함. 국가별로 단계적으로 플라스틱 매립 규제를 단계적으로 강화할 예정. 프랑스는 플라스틱 용품 사용량을 줄여 2040년까지 ‘Plastic Zero’를 달성할 계획

국내의 경우 2018년 ‘제1차 자원순환기본계획’에 따라 2027년까지 폐기물 발생량 20% 감축, 최종 매립 비율 9.1%에서 3.0%로의 축소를 목표로 제시. 특히 생활폐기물의 경우 직매립 비율을 2018년 15%에서 2027년 0%로 제로(zero)화할 계획

▶ 재활용 비율 확대, 신규 시장 개척이 필요한 시기

정부의 폐기물 매립과 소각 최소화 정책으로 수용 가능 매립장 규모는 감소 추세에 있음. 매립 단가는 상승했지만 신규 매립장 허가 건수 감소로 매립 시장 규모는 축소될 전망. 소각장 또한 플라스틱과 폐비닐 소각 과정에서 배출되는 유해물질과 지역 주민 민원으로 신규 확대가 어려움

글로벌 각국은 매립 및 소각 규모를 줄이는 반면 재활용 비율을 높이고 있음. 유럽연합은 2030년까지 플라스틱 포장재 재활용 비중 100% 달성을, 일본은 60%로 확대를 목표로 설정. 폐기물 매립 제한 정책과 플라스틱 재활용 정책으로 유럽연합의 2006년 이후 2018년까지 플라스틱 폐기물 매립량은 44% 감소했음

매립/소각 시설은 줄고 있는 반면 재활용 시장은 확대 중. 로레알과 코카콜라는 2030년까지 제품 용기의 재생 원료 비율을 각각 100%와 50%로 확대할 계획. LG화학과 SK이노베이션은 폐배터리를 활용한 ESS, 희귀금속 추출 기술을 개발 중. 롯데케미칼은 재생 PP(polypropylene)의 안전성을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인증받아 신시장을 준비 중. 아직 시작 단계로 적극적인 준비가 요구되며, 사업의 지속가능성을 강화할 필요가 있음

NH 황유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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