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nkels
종목미니차트
30,000 ▼100 (-0.33%)
11/27 장마감 관심종목 추가 관심종목 관심종목
에스엠에 대한 AI매매신호
현재ai매매신호는?

  • 새로운 정보

토론·상담

글쓰기 답글 인쇄
목록 윗글 아래글
[에스엠(041510)] NCT 확장성이 가져올 모멘텀 조회 : 42
증권가속보3 (58.121.***.119) 작성글 더보기
쪽지 쓰기
친구 추가
등급 대감
2020/10/14 09:24
 
상반기 NCT 127과 NCT DREAM의 팬덤이 성장하며 WayV와 함께 NCT 완전체 활동 확장에 높은 기대를 가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와 같은 지속적인 탑아티스트 개발은 향후 국내외 퍼포먼스의 성장으로 연결될 것이라 판단합니다. 수직화된 매니지먼트 시스템을 보유한 동사의 장점은 향후 오프라인 콘서트 재개 및 중국 시장 재개방 시 수준 높은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이라 전망합니다.


3분기 영업이익 66억원(yoy -66.8%)

3분기 실적은 2분기 대비 앨범 판매량 및 비욘드 라이브 콘서트 감소 등이 반영되어 매출액 1,197억원(yoy -31%), 영업이익 66억원(yoy -66.8%, OPM 5.5%)를 달성할 것으로 추정한다.

3분기까지 누적 앨범 판매량은 총 540만장으로 전년 합계 445만장을 이미 넘어서며 올해 역대 최고 앨범 판매 기록을 세울 것으로 예상한다. 이는 콘서트 부재로 인한 실적 하락 압력을 견딜 수 있게 하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지만, 2분기 100만장 이상 판매한 백현의 앨범과 60만장 이상 판매가 된 NCT 127, NCT DREAM의 공백이 발생하며 별도 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635억원(yoy -24.2%), 85억원(yoy -45.6%, OPM 13.4%)으로 다소 주춤할 것으로 보인다.

NCT의 확장성이 가져올 모멘텀

NCT 127과 NCT DREAM의 성장세는 주력 아티스트인 엑소의 활동 공백을 메우기 충분한 것으로 보인다. 중국에서 활동중인 WayV 역시 자체 및 SuperM 활동을 통해 인지도를 높여가고 있는 모습도 고무적이다. NCT 완전체가 참여한 정규 앨범 역시 선주문 110만장 이상을 기록하며 다양한 아티스트 풀을 보유하는데 문제 없을 것으로 보인다. 이와 같은 팬덤의 성장은 2019년 NCT 별도 그룹 합산 앨범 판매량이 79만장에서 3분기 누적 237만장 및 4분기 선주문 110만장 감안 시 4배이상 성장하여 온·오프라인 콘서트와 부가 MD 판매등 실적 확장을 이끄는 모멘텀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한다.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4,000원 유지

코로나19는 광고 경기 부진, 콘서트 미개최 등을 야기해 SM C&C, 드림메이커, SMJ의 부진을 가져왔다. 다만 키이스트는 전년대비 늘어난 콘텐츠 수요에 따라 넷플릭스 오리지널 및 동시방영 등의 드라마를 연간 5편 제작하며 규모의 확장이 가시화되고 있다. 오프라인 콘서트 개최 시 에스엠이 보유한 매니지 먼트 역량은 더욱 극대화 될 것으로 보이고, 코로나19 리스크가 장기화 되더라도 일본에 설립한 BLC를 통해 개최할 비욘드 라이브 콘서트는 실적 방어의 좋은 대안이 될 것으로 예상한다. 이에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44,000원은 유지한다.

키움 이남수



닫기
운영배심원 의견이란?

게시판 활동 내용에 따라 매월 새롭게 선정되는 운영배심원(10인 이하)이 의견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

운영배심원 4인이 글 내리기에 의견을 행사하게 되면 해당 글의 추천수와 반대수를 비교하여 반대수가 추천수를 넘어서는 경우에는 해당 글이 블라인드 처리 됩니다.

※ 본 기능은 시범적용으로 추후 운영방침이 개선될 수 있습니다.

글 글 글 글

댓글 쓰기 현재 0 / 최대 1000byte (한글 500자, 영문 1000자)

등록
글쓰기 답글
목록 윗글 아래글
윗글
[투데이리포트]에스엠, "NCT 확장성이 가…" BUY(유지)-키움증권
아랫글
[종목현미경]에스엠_주가와 투자심리는 약세, 거래량은 침체

 

  • 윗글
  • 아랫글
  • 위로

오늘의 이슈
코스피
2633.45

▲7.54
0.29%

실시간검색

  1. 셀트리온334,000▲
  2. 셀트리온헬스117,200▲
  3. 삼성전자68,200▲
  4. LG화학810,000▼
  5. 현대차181,000▲
  6. 두산중공업17,100▲
  7. 삼성화재198,500▼
  8. 두산퓨얼셀48,500▲
  9. 한화솔루션49,350▼
  10. 셀트리온제약188,800▲
한투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