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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엠코리아(095190)] 19년 매출 규모 (800억대) 만한 것이 새로 생길 잠재력 조회 : 210
증권가속보3 (58.121.***.119)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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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19 08:10
 
수소충전소보다 먼저 기대되는 아이템 폐기물처리 시스템, 연간 수십억~100억대 이익 가능성

환경에너지 사업에서 유기성 폐기물 처리 시스템이 2020년 12월 시운전 예정으로 가시화될 전망이다. 향후 연간 30~120억의 새로운 수익/ 100~400억 매출이 창출될 잠재력을 노리고 있다. TAM (Total Available Market) 규모는 이론적으로 2000~3000억 규모에 (처리장 규모에 따라 site당 수십억~100억까지 예상) 달할 것으로 추산된다. 이중 실제 수많은 잠재 site의 사업체 규모에 따라 적절한 Financing과 더불어 동사의 친환경 처리 시스템 실제 가동 track record에 따라 판매 속도가 달라질 것이다. 첫 해인 21년은 1대, 22년부터 3~4개, 이후 연간 7~10개 설치 목표를 잡을 수 있을 것으로 추산한다. Site당 100억 규모 (현시점 최대 규모, 향후 수요에 따라 증가될 수도 있지만) 기준으로 보면 연간 800억 정도 매출이 (19년 연간 매출) 새롭게 발생할 수 있다는 기대이다. 이 경우에는 200억 규모 이익이 가능하다는 추산이다.

기존의 중소 음식점에서의 음식물 및 유기성 페기물 처리장치를 플랜트 시스템화 한 것이다. 시스템 1기 설치에 100톤 처리 Capa (100억)로 연간수익 30억 기대하는 사업이다. 현재 경북 영천의 기존 공장을 공법허가 변경을 득하고 20년 5월부터 공사를 시작한 것이 11월 완공, 12월 시운전 예정이다. 진공건조 (농축)+3단 열풍 건조기+ 수처리시스템을 결합한 건조플랜트 시스템으로 통상 유기성폐기물의 70%에 달하는 폐수를 자체 정화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로서 페수처리 비용을 절감하여 수익이 창출된다 (폐수처리비용 기존 톤당 12만원=>최근 18만원으로 상승). 국내에 300개 중소형 폐기물 처리장을 초반에는 매년 1~2개씩 동사의 폐기물 플랜트 시스템을 공급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경북 처리스시 스템 공장 (마치 플랜트 시스템 모델하우스 같은)이 완공이 되면 해외 페기물 처리업에서도 동사 폐기물 처리시스템에 대한 관심이 실제 수주로 연결될 가능성도 열려있다.

수소충전소, 정상궤도시 연 200억대 매출 기대

환경에너지 사업에서 수소사업 (수소제조장치 (플랜트)와 수소스테이션)은 19년 수주물량 170 억 중 20년에 인식될 140억과 20년 신규 수주 중 당해 인식 30억 정도로 총 170억 전후의 매출이 예상되었다. 하지만, 코로나사태로 인해 20년 당초 수주가 지연되면서 다소의 차질이 불가피 해보인다. 정부로드맵 (22년까지 수소충전소 총 310기 설치)이 지연되고 있지만 정상궤도로 올라오면 연간 70개 이상 설치되고 이 중 이엠코리아가 20% M/S 목표 가능해 보인다. 연 14개 수주를 가정하면 (ASP 20억 가정), 240억 규모가 산출된다 (vs 이엠코리아 19년 전체 매출 848억). 마진은 아직은 의미있는 추청이 어려운 단계이다. 규모가 일정수준 올라서면 일정 규모의 이익기여도 가시화될 것이다. 다만, 수소 충전소 발주 채널별 경쟁 요인을 아직은 좀더 체크해 볼 필요가 있다. 하지만, 핵심은 정부의 수소 전기차 촉진 속도에 따라 전체 TAM이빨리 올라오면 자연스러운 이익기여를 기대할 수 있다는 점에서 지속적인 기대가 유지된다. 이외에도 몇 가지 변수가 있다. 수소충전소는 생산 리드 타임은 총 7~8개월 (압축기 구매 3개월 +실제 수소스테이션 제작 3개월+설치 2개월). 독일의 린데사와 압축기 독점공급받고 있다. 한편 비상장 압축기 업체와도 협력해서 내재화를 시도하고 있다.

수소 충전소 변수 2가지: 발주 채널 특성, 경쟁사 상황, 버스 커버 충전소 가격>

첫째, 발주 채널이다. 현재 크게 3가지 수소충전소 발주경로가 있다. 하이넷 (수소에너지네트워크 SPC 19년 3월 설립, 가스공사, 현대자동차가 1대/2대 주주, 이외 NEL Korea, 코오롱인더, 효성중공업, 제이엔케이히터 등 총 13개 기업이 회원사), 지자체, 그리고 민간기업이다. 하이넷은 일단 20-30%를 공제하고 나머지 70%를 회원사가 배정받는다 (출자금도 초기 부담 비용). 지자체는 기술평가 점수가 가격평가 점수보다 월등히 높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엠코리아는이 채널에 집중하고 있다. 민간기업 (현대차, 가스공사, 도로공사 등)은 수주 가격싸움이 심하다. 둘째, 초기 수소충전소는 승용차용으로 20억 전후이지만 버스까지 커버하려면 규모가 커져 20 억 후반으로 가격이 상승한다.

실적/ 밸류에이션 (PER 20배 후반~10배 중반?)

19년 영업적자 115억의 50% 정도는 부실처리 일시에 이루어졌기 때문 (21년 지정감사 앞두고). 20년 3분기 실적도 그다지 기대할 것은 없어 보인다 (코로나 영향 등), QoQ 매출 감소 적자 지속 가능성 예상된다. 하지만, 주가는 단기 실적이 아닌 20년 연말~21년 상반기 신사업 (음식물 폐기물 사업과 수소충전소 설치 속도) 기대감으로 영향 받을 것이다. 앞서 상술한 음식물 폐기물 사업이 연간 3~4개 매출 발생하면 90~120억 이익 추산된다. 수소 충전소 이익 기여를 당분간 제외하고, 다른 사업 역시 BEP로 가정하면 현재 시총 2700~2800억 (CB 포함) 으로 보면 PER 20배 중후반이 추산되고 연 7개 이상이 되면 PER 10배 중반으로 뚝 떨어진다. 수소가 기여하면 밸류에이션은 더 떨어지고 투자자의 기대/목표배수는 더 높아질 것이다.

상상인증권 김장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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