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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 2021년 건설문답 조회 : 107
증권가속보3 (180.71.***.10)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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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30 11:36
 
건설업종 Overweight 의견 유지하며 TOP PICK으로 대우건설을 추천한다. 2021년 상반기는 주택, 하반기 해외가 주목받을 것으로 기대한다. 2021년 주택 지표는 좋을 것으로 기대되며, 해외는 코로나 이슈가 종료되는 하반기부터 기대된다. 건설사 매출액 합이 5년만에 증가 반등할 것으로 보이므로 밸류에이션 상승 또한 기대해본다. 그 근거를 아래 보고서에서 문답의 형식으로 정리해보았다.

Q1. 건설주 밸류에이션이 낮은 이유는 무엇일까(p.4)

A. 업종 매출액 감소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면, 업종 밸류에이션 상향은 어렵다. 과거 5년간 건설 대형주의 매출액 합은 감소해왔으며, 그 기반에는 해외 수주 및 국내 주택 지표 부진이 있었다. 밸류에이션 상향할 수 있는 필요 배경은 매출액 증가로의 변화가 구조적으로 나타날 수 있는 지다.

Q2. 2020년 주택 분양은 왜 늘어났을까(p.11)

A. 낮은 분양 리스크 속에서 기 지정, 기 공급된 택지에서 착공이 빠르게 나타났고, 또한 광역시 중심 으로 도시정비물량이 나왔기 때문이다. 분양 리스크가 낮아진 이유에는 시세대로 분양하지 못해 발생한 '로또분양'이 배경에 있다. 이에 따라 2기신도시 및 보금자리지구 공급된 택지들과 도시개발 택지들의 사업 리스크가 감소했으며, 시행사들은 리스크가 적은 분양 호황기에 발빠르게 착공에 나섰다. 여기에 수도권과 광역시 중심으로 도시정비(재건축, 재개발) 주택 분양이 늘어나게 되었다.

Q3. 인허가는 감소하는데 주택 수주는 왜 좋을까(p.21)

A. 도시정비로 인해 세대당 수주금액이 증가했기 때문이다. 도시정비 수주가 많았던 2005~2009년 세대당 주택 수주액이 증가했으며, 다시 도시정비 수주가 많아진 2015년부터 현재까지 인허가 세대당 주택 수주금액이 증가하기 시작했다.

Q4. 코로나는 해외 실적에 영향이 있었는가(p.23)

A. 일부 국가 셧다운에 따른 매출액 감소 영향은 있었으나, 대부분 국가에서의 매출액은 괜찮았다. 오히려 발주 연기에 따른 수주 감소가 문제가 있었다.

Q5. 내년 건설업은 좋아질 수 있는가(p.25)

A. 국내 주택은 좋을 것이고, 해외는 코로나에 달렸다. 2021년 국내 주택은 2020년과 유사한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한다. 올해 착공 증가의 배경인 낮은 분양리스크, 수도권 및 광역시 도시정비 분양, 잔여 택지에서의 일반도급 착공이 내년에도 다르지 않을 것으로 보기 때문이다. 건설사들은 최소 2020 년만큼 2021년 분양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Q6. 3기 신도시 수혜는 어떻게 될 것인가(p.26)

A. 2022년부터 본격적이며, 수주시점은 2021년 하반기가 될 것이다. 상대적으로 중소형사에게 더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흥국 김승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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