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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뮤직(043610)] 첫 100억 원대 영업이익 조회 : 87
증권가속보3 (180.71.***.10)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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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대감
2020/11/30 11:54
 
B2C+B2C 월정액 유료가입자 기반 견조한 매출 성장, CJ디지털뮤직 합병효과에 따른 국내외 음원유통 수익 고성장, 경쟁완화에 따라 연간 첫 100억 원대 영업이익을 기대합니다. 변수는 내년 스포티파이 한국 런칭, 하나입니다.


연간 최대 실적 기록 전망

지니뮤직은 창립 이래 최초로 세자릿수 영업이익 돌파를 앞두고 있다. ① CJ디지털뮤직의 합병효과로 CJENM 음원유통관련 수익(드라마OST, 음악 오디션/서바이벌 프로그램, 산하 레이블 IP, VR앨범 등)이 크게 늘어 4Q17 이전 대형기획사 3사의 음원유통수익 수준까지 도달[그림1]했다. 그 때와는 달리 해외 음원도 직접 유통하는 권한을 보유하고 있어 현재는 '중국' 음원수익이 크게 기여하고 있다. ② KT+LG유플러스의 B2B+B2C 월정액 유료가입자 매출도 분기 400억 중반을 유지하고 있다. 연도별로는 계단식 성장[그림2]이다. ③ 그 가운데, 연초 예상했던 스포티파이의 한국 런칭이 다소 늦어졌고, 국내 음원산업은 이미 콘텐츠 제작참여를 통한 수직계열화, 멜론+카카오 외 3대 통신사 중심으로 재편됐다. 이에 따라 국내 플랫폼간의 경쟁 강도는 다소 완화돼 싼 값을 내세운 프로모션은 축소된 반면, ARPU 상승에 집중하며 영업이익이 첫 세자릿수 돌파를 앞두게 된 것이다.

2021년 변수 한가지

동사는 2018년부터 CJ디지털뮤직, LG유플러스의 시너지 창출에 기반한 규모의 경제로 안정적인 이익 궤도에 진입했다. 향후에도 CJ그룹의 국내외 콘텐츠 경쟁력 및 인지도로 음원유통 수익은 우상향을 기대하고, 유료가입자 기반 매출도 ARPU 정상화도 순항이 예상된다. 장기적으로는 다양한 신규 디바이스로의 확장도 여전히 유효한 스토리다.

그러나, 내년 변수는 딱 한가지다. 최근 언론보도를 통해 '곧' 한국 상륙을 앞뒀다는 스포티파이의 행보다. 산업변화로 가격경쟁이 불가피할 시, 예상보다 큰 비용 증가가 성장을 저해시킬 수도 있기 때문이다. 동사에 대한 실적 추정 변경은 없다. 해외 음원유통 성장, 합병 시너지, 스포티파이 신규 진입 등 산업 변화가 예상 범위 내에서 이뤄지고 있어 기존 투자의견을 유지한다.

한화 지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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